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0개월이 다되가네요... 내가 너무 무심하게 대해서 그런지 4년간의 사랑을 뒤로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한편으로는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후련하기도 했습니다. 매번 헤어지자는 말에 무던하게 반응을 보였기에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 다시오곤했습니다. 마지막에도 그럴줄 알았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여자친구가 먼저 인연이 아닌것 같다며 말은 했지만 진심이 아닐꺼라고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한달이 지나서 두려워지기 시작했어요.. 너무 늦은건 아닐까 연락해볼까 고민고민하고 사이 3달이 지났어요...너무 그리웠지만 미련과 집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4달이 지나자 더이상은 시간을 끌어서는 안되겠다 생각하고 아주 간단히 문자를 보냈지 만 연락이 오지 않았어요 숨이 탁 막힐듯했지만 계속 매달리면 더 떠나버릴까봐 두번 정도 더 해보고 말았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잊혀질까 여러사람을 만날려고 노력했어요 실제로 잊혀지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6달이 지나고 선배가 헤어진여자친구와 다시 만나 결혼한다는 소식에 이런저런얘기들을 듣게 되었어요. 그때 아차 싶었습니다. 이 여자는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구나 어릴적부터 찾던 20살 즈음 부터 궁금하던 평생함께 해야할 사람이구나...(결혼할사람을 어떻게 만날수있는지 궁금했거든요...) 그때 부터 답장이 없더라도 계속 연락을 했어요.. 내 확신과 진심을 보여주고 싶었어요...답장은 없더군요 겁이 났지만 진심을 통할꺼라는 생각에 무작정 계속 했어요 내 이야기도 하고 지난 추억도 이야기하고 그러단 문득 연락을 시도한지 3개월이 지나서 답장이 오더군요 너무 좋더군요 문자하나에 이렇게 좋은데 사귈때는 왜그렇게 귀찮아 했는지.... 그리고 계속 연락을했지만 한동안 없다가 추석때 인사말에 답장이 오더군요..자신감이 생겼죠..너무 좋았 어요. 그리고 최근 세번째 답장이 왔어요 너무 가슴아픈말들을 했어요 "다시시작할 마음없다 ,남자친구생 겼다,오빠진심알겠다,좋은추억으로 남기자,서로 더 아프지말자"늘 이별후에 하는말들이었죠.. 가슴이 메이지만 힘을 내기로했어요 포기하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만나자고 했어요 만나서 얘기하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수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준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이라는 말이 이렇게 슬픈지 처음 알았네요 그래도 만난다니 너무 좋네요..3일정도 기다렸다가 오늘 보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 고민되네요...분명 모진말들과 단단한 철벽처럼 미안하다 다시는 안된 다는 말만 가지고 나오겠죠 그래도 얼굴본다니깐 설레네요...가능성이 없지는 않겠죠?? 제발 이 순간만큼 은 하느님부처님 다 믿고 싶네요...이럴줄알았으면 성당좀 다닐껄...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전혀 가능성이 없는 만남일까요?? 어떻게 하면 마음을 잡아줄수 있을까요 저는 제 진심에 확신이 생겼습니다. 다시 만나 서 상처만 주고 헤어지는 일따위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확신이 드니까요....
헤어지고 10개월만에 얼굴 한번 보기로 했는데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10개월이 다되가네요...
내가 너무 무심하게 대해서 그런지 4년간의 사랑을 뒤로하고 헤어졌습니다.
그 사이에 많은 일들이 있었기에 한편으로는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후련하기도 했습니다.
매번 헤어지자는 말에 무던하게 반응을 보였기에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 다시오곤했습니다.
마지막에도 그럴줄 알았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여자친구가 먼저 인연이 아닌것 같다며 말은 했지만
진심이 아닐꺼라고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한달이 지나서 두려워지기 시작했어요..
너무 늦은건 아닐까 연락해볼까 고민고민하고 사이 3달이 지났어요...너무 그리웠지만 미련과 집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4달이 지나자 더이상은 시간을 끌어서는 안되겠다 생각하고 아주 간단히 문자를 보냈지
만 연락이 오지 않았어요
숨이 탁 막힐듯했지만 계속 매달리면 더 떠나버릴까봐 두번 정도 더 해보고 말았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잊혀질까 여러사람을 만날려고 노력했어요 실제로 잊혀지는것 같았어요
그렇게 6달이 지나고 선배가 헤어진여자친구와 다시 만나 결혼한다는 소식에 이런저런얘기들을
듣게 되었어요. 그때 아차 싶었습니다. 이 여자는 내가 기다리던 사람이구나 어릴적부터 찾던 20살 즈음
부터 궁금하던 평생함께 해야할 사람이구나...(결혼할사람을 어떻게 만날수있는지 궁금했거든요...)
그때 부터 답장이 없더라도 계속 연락을 했어요.. 내 확신과 진심을 보여주고 싶었어요...답장은 없더군요
겁이 났지만 진심을 통할꺼라는 생각에 무작정 계속 했어요 내 이야기도 하고 지난 추억도 이야기하고
그러단 문득 연락을 시도한지 3개월이 지나서 답장이 오더군요 너무 좋더군요 문자하나에 이렇게 좋은데
사귈때는 왜그렇게 귀찮아 했는지....
그리고 계속 연락을했지만 한동안 없다가 추석때 인사말에 답장이 오더군요..자신감이 생겼죠..너무 좋았
어요. 그리고 최근 세번째 답장이 왔어요 너무 가슴아픈말들을 했어요 "다시시작할 마음없다 ,남자친구생
겼다,오빠진심알겠다,좋은추억으로 남기자,서로 더 아프지말자"늘 이별후에 하는말들이었죠..
가슴이 메이지만 힘을 내기로했어요 포기하지 말아야지 생각하고 만나자고 했어요 만나서 얘기하면 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수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에... 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준다고 하더라구요..
마지막이라는 말이 이렇게 슬픈지 처음 알았네요 그래도 만난다니 너무 좋네요..3일정도 기다렸다가 오늘
보기로 했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 고민되네요...분명 모진말들과 단단한 철벽처럼 미안하다 다시는 안된
다는 말만 가지고 나오겠죠 그래도 얼굴본다니깐 설레네요...가능성이 없지는 않겠죠?? 제발 이 순간만큼
은 하느님부처님 다 믿고 싶네요...이럴줄알았으면 성당좀 다닐껄... 여자분들 입장에서는 전혀 가능성이
없는 만남일까요?? 어떻게 하면 마음을 잡아줄수 있을까요 저는 제 진심에 확신이 생겼습니다. 다시 만나
서 상처만 주고 헤어지는 일따위는 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확신이 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