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거스를 순 없다는 걸 보여주는 데미 무어의 최근

보트비하인드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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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행사장에 나타난 데미무어

젊음을 잃기 싫어 수억의 돈을 들여 전신 성형을 했다는 말도 있었고

실제로 부단히 운동을 한다는 그녀지만 얼굴에서 드러나는 세월의 흔적은 지울 수가 없나 봅니다

 

한 때 아름다움의 상징이었던 그녀의 노화는 내가 늙는 것 만큼이나 슬프게 함...ㅠㅠ...

 

 

 

 

 

 

 

 

 

 

 

 

 

 

 

 

 

 

 

 

 

 

 

 

그래도 동년배들 보다는 훨씬 동안이고 몸매는 20대들보다 좋음!!!!

 

 

 

 

 

 

 

그러니 거의 스무살이나 어린 남편도 얻었겠지.....

안녕... 애쉬튼 커쳐...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할 수가 없다.

둘이 너무 잘 어울림

 

 

 

 

 

 

마지막으로 그녀의 리즈 시절 사진!

아 눈부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