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을 위한 안전귀가 앱이 나왔습니다. 현재 할인중이네요. <택시안심이>라는 앱인데요. 이름이 좀 뭔가 어색한데.. 여튼 늦은 시간에 택시탈 때 쓰는 앱입니다.
앱스토어에 있는 스샷입니다. 디자인이 이쁜 거 같기도 하고… 저는 그냥 그런데 여친은 이쁘다고 그러네요. 여튼 좀 특이한 거 같습니다. 무슨 기계처럼… 여튼 요새 좀 집에 못 데려다 주고 그러던 차에 앱 선물을 해줬습니다. 여친은 카드 등록 안하고 무료앱만 쓰거든요. 그래서 그냥 선물하기 해봤습니다.
첨에 다운받으면 이렇게 소책자 같은 게 뜹니다. 매뉴얼인데 은근히 기능이 많더군요. 환경설정에서 필요할 때 또 볼 수 있습니다.
메뉴얼 중 또 다른 페이지. 한 10페이지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여튼 좀 다음에 보기로 하고 일단 끄고 앱을 둘러보겠습니다.
매뉴얼을 끄니 나오는 첫 화면은 택시번호 입력하는 곳입니다. 저 노란색 부분을 터치하면 번호를 입력하구요. 밑에 최근 히스토리는 집에 무사히 들어가고 나면 택시 번호가 저장되는 곳입니다. 여친 선물해주고 저는 특별히 쓸 일은 없는데 이 기능 땜에 가끔 술 많이 마시면 써볼까 합니다. 지갑 놓고 내릴까봐. (핸폰 놓고 내리면 어차피 확인 못하니 낭패;;)

번호를 입력하고 나면 지도 위에 현재위치와 입력한 번호가 표시됩니다. 지도 오른쪽에는 문자/이메일/페북/트윗 아이콘이 있는데 한번 누르면 오렌지색으로 점등되고 또 누르면 회색으로 소등됩니다. 점등된 쪽으로 동시에 발송됩니다. 선택해서 상황에 맞게 보내는 거 같아요. 뭐 남친이 자니까 깨우긴 그렇고 하면 이메일로 보내고, 마땅히 보낼만한 사람이 없으면 SNS로 보내고 그러란 의도인 거 같습니다. 밑에 큰 버튼이 세개가 있는데, 현재 위치 전송은 그냥 수시로 자기 위치랑 차번호 보내는 버튼이구요. 기본적으로 세 버튼은 발송할 때 같이 나가는 메시지 내용만 다릅니다. 메시지+위치url+번호 조합으로 발송되는 겁니다. 대신 무사히 들어왔을 때는 귀가완료를 눌러야 히스토리에 번호가 저장됩니다.
귀가 완료를 누르면 요 창이 뜨고 택시번호랑 탑승시간 저장되네요.
글구 이건 쫌 좋다 싶은 기능이 있었는데, 지도 화면 오른쪽 아래 보면 A모양 같은 작은 아이콘이 있는데 그걸 누르면 요런 창이 뜹니다. 자동발송모드인데, 보시는 것처럼 3분 간격으로 자동으로 발송을 해주는 거네요. 택시탈 때 배터리 아낄려구 화면 꺼놓거나 아님 전화나 다른 앱 하면서 가는 경우를 배려한 거 같습니다. 간단한 어플 같았는데 슬슬 심상치가 않습니다. 이 외에도 절전모드랑 음성안내를 on/off로 할 수 있습니다. (밑에 동영상 보면 여자분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걸 on/off 하는거임)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넘 할일도 없고. 근데 허접해서 음악을 넣었더니 좋네요. 영상이 잘 안보이는데 그냥 이런식으로 움직이는 거구나 하고 보면 될듯~
여튼 총평해보면 디자인이 엄청 좋은진 몰겠는데 쓰다보면 정감 간달까… 기능은 심플한데 반해서 은근히 여러가지 기능이 있고 확실히 쓰기에는 편하고 좋습니다. 여친은 정말 좋아하네요. 원래 유료 사는 거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따지고 보면 쓸만한건 대부분 유료인듯… 1달러 아깝지 않습니다. 그 정도~~
[할인중인 앱] 불안한 심야, 여성의 안심귀가를 도와주는 앱 택시안심이
APP명: 택시안심이
실제가격: $1.99
할인가격: $0.99
파일크기: 13.2MB
아이튠즈url: http://itunes.apple.com/kr/app/id458589973?mt=8
여성을 위한 안전귀가 앱이 나왔습니다. 현재 할인중이네요.
<택시안심이>라는 앱인데요. 이름이 좀 뭔가 어색한데.. 여튼 늦은 시간에 택시탈 때 쓰는 앱입니다.
앱스토어에 있는 스샷입니다. 디자인이 이쁜 거 같기도 하고… 저는 그냥 그런데
여친은 이쁘다고 그러네요. 여튼 좀 특이한 거 같습니다. 무슨 기계처럼…
여튼 요새 좀 집에 못 데려다 주고 그러던 차에 앱 선물을 해줬습니다.
여친은 카드 등록 안하고 무료앱만 쓰거든요. 그래서 그냥 선물하기 해봤습니다.
첨에 다운받으면 이렇게 소책자 같은 게 뜹니다.
매뉴얼인데 은근히 기능이 많더군요. 환경설정에서 필요할 때
또 볼 수 있습니다.
메뉴얼 중 또 다른 페이지. 한 10페이지 정도 되는 거 같습니다.
여튼 좀 다음에 보기로 하고 일단 끄고 앱을 둘러보겠습니다.
매뉴얼을 끄니 나오는 첫 화면은 택시번호 입력하는 곳입니다.
저 노란색 부분을 터치하면 번호를 입력하구요.
밑에 최근 히스토리는 집에 무사히 들어가고 나면 택시 번호가
저장되는 곳입니다. 여친 선물해주고 저는 특별히 쓸 일은 없는데
이 기능 땜에 가끔 술 많이 마시면 써볼까 합니다.
지갑 놓고 내릴까봐. (핸폰 놓고 내리면 어차피 확인 못하니 낭패;;)

번호를 입력하고 나면 지도 위에 현재위치와 입력한 번호가 표시됩니다.
지도 오른쪽에는 문자/이메일/페북/트윗 아이콘이 있는데
한번 누르면 오렌지색으로 점등되고 또 누르면 회색으로 소등됩니다.
점등된 쪽으로 동시에 발송됩니다. 선택해서 상황에 맞게 보내는 거 같아요.
뭐 남친이 자니까 깨우긴 그렇고 하면 이메일로 보내고,
마땅히 보낼만한 사람이 없으면 SNS로 보내고 그러란 의도인 거 같습니다.
밑에 큰 버튼이 세개가 있는데, 현재 위치 전송은 그냥 수시로
자기 위치랑 차번호 보내는 버튼이구요.
기본적으로 세 버튼은 발송할 때 같이 나가는 메시지 내용만 다릅니다.
메시지+위치url+번호 조합으로 발송되는 겁니다.
대신 무사히 들어왔을 때는 귀가완료를 눌러야 히스토리에 번호가 저장됩니다.
귀가 완료를 누르면 요 창이 뜨고 택시번호랑 탑승시간 저장되네요.
글구 이건 쫌 좋다 싶은 기능이 있었는데, 지도 화면 오른쪽 아래
보면 A모양 같은 작은 아이콘이 있는데 그걸 누르면 요런 창이 뜹니다.
자동발송모드인데, 보시는 것처럼 3분 간격으로 자동으로 발송을 해주는 거네요.
택시탈 때 배터리 아낄려구 화면 꺼놓거나 아님 전화나 다른 앱 하면서
가는 경우를 배려한 거 같습니다. 간단한 어플 같았는데 슬슬
심상치가 않습니다.
이 외에도 절전모드랑 음성안내를 on/off로 할 수 있습니다.
(밑에 동영상 보면 여자분 목소리가 나옵니다. 그걸 on/off 하는거임)
영상을 찍어봤습니다. 넘 할일도 없고. 근데 허접해서 음악을 넣었더니 좋네요.
영상이 잘 안보이는데 그냥 이런식으로 움직이는 거구나 하고 보면 될듯~
동영상 바로가기
여튼 총평해보면
디자인이 엄청 좋은진 몰겠는데 쓰다보면 정감 간달까…
기능은 심플한데 반해서 은근히 여러가지 기능이 있고
확실히 쓰기에는 편하고 좋습니다.
여친은 정말 좋아하네요. 원래 유료 사는 거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따지고 보면 쓸만한건 대부분 유료인듯…
1달러 아깝지 않습니다. 그 정도~~
참고로, 전국 어디서나 되구요. (미국에서도 되지요)
아이폰 아닌 사람도 연락을 받는 데 문제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