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비스센터 실망이네요

김도훈201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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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6일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제가 삼성카메라 일명 한효주디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터치가 잘 되지 않아서 서비스센터에 찾아가서 맡겼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수리비가 xxxxx원 이 든다고 연락을 받았죠.

그리고 제가 생각하고 연락을 드린다고 말한뒤

 

목요일 아침 9시경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냥 수리안하고 사용할테니

보내달라구요... 토요일에 꼭 사용을 해야되니 지금 바로 보내주세요~

라고 꼭!!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알겠다고 하시고, 지금 바로 배송해 드릴테니 토요일에 받아 보실 수

있을거라고 말씀하시더군요..

 

토요일이 되었습니다... 전혀 소식이 없네요...

 

일요일....  당연히 일요일은 택배를 하지 않으니 오지 않았습니다.

 

월요일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길에 경비실에 들렀습니다.

다행히도 카메라고 도착했더라구요..

 

약속을 지키지 않아서 화가나 있었지만 그러려니 하고 경비아저씨에게

택배를 받으려는데 경비아저씨가 화를 내시는거에요?

 

왜그러니 해서 봤더니 카메라를 비닐팩에 담아서 택배를 보낸게 아니겠어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전자기기를 이렇게 보낼수가 있나요?

카메라를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비밀팩에 담에서 택배내용물이 다 보이게 보내다니

 

그리고 오늘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위 내용에 대해 말을했죠.

 

배송은 저희가 보냈지만 택배회사 측의 문제로 인하여 발생되었다.

저희쪽의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 약속한 날짜는 목요일이 었고, 확인결과 발송 날짜가 토요일이었습니다.

 

카메라를 어떻게 비닐팩에 넣어서 택배를 보낼 수 있냐고 물었습니다.

- 가까운 거리는 저희가 직접 들고가기 때문에 비닐팩에 담아서 보낸다고 하네요?

   처음에는 택배회사 책임이라고 하더니 너무 황당하네요 

 

택배를 받은상태에서 기분탓인지.. 진짜 파손되어서 그런지 일부터치가 안되던 현상이

너무 심해져서 전체적으로 안되네요.

너무 억울해서 글을 작성했습니다.. 어디 따질 수 있는 곳도 없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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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9월 28일 여러분들이 전화를 해보라고 하여 아침부터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카메라를 맡겼던 서비스센터가 아닌 본사쪽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우선 결과부터 말씀드리자면 서로 책임을 떠 넘기려고하네요?

 

본사왈 : 배송약속을 못지킨거에 대해서는 전혀 미안하단 말 없네요

            택배는 정해진 택배회사가 있어서 다른곳보다 안전하게 보낸다고 하네요?

            택배를 받으신 후 이상이 생겼다면 해당 서비스센터로 가서 다시 검사를 받아보라고 하네요

            서비스센터마다 서비스 방식( 택배포함) 모두 틀리니 카메라를 맡겼던 서비스센터로

            전화해서 해결해라고만 말합니다.

 

톡커 여러분들!! 어떻게 해야 보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기존에 고장났던거 고쳐달라는건 바라지도 않습니다.

다만, 택배상의 문제로 고장났던 부분을 보상받고  싶어요.

시간약속을 못시켜서 죄송하다는 말은 기대도 안합니다.

이미 전화했을때 배송은 택배회사에서 하는거니

저희쪽에서 어쩔수 없다고 말하는 걸 들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험이 있으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