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X샵이라는 결혼정보사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가 와서 유료회원 가입을 권유를 하였습니다. 거절을 하였으나, 5일 동안 계속 전화를 하면서 수차례 설득을 하였습니다.
저는 남자를 만날 때, 학벌, 경제적 능력을 전혀 보지 않습니다.
어렵게 살더라도 저를 설레이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그런데 이런 매니저매칭은 조건을 보고 연결을 해주는 것 아니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 것 같다고 하였으나, 원하시는 분을 만나게 해드리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9월21일에 가입을 하였고, 35만원을 입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전화를 하여 맘에 전혀 들지 않는 사람들을 만나보라고 여러번 강요를 하였습니다. 이번만 만나주시면, 앞으로는 맘에 드는 분을 만나도록 해드리겠다며, 기프티콘을 보내주며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틀간 전혀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을 2-3시간씩 연달아 5명을 만나야했습니다. 아버지 친구 같은 분들이 주로 계셔서 앉아있는 시간이 매우 고역이었고 힘들었으며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수가 적어, 강제로 절 만나게 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거기까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낮에 실장님이 전화를 걸어 어땠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맘에 들지도 않는 분을, 수차례 만나지 않겠다고 했음에도 만남을 강요하셔서 만나긴 했지만, 너무 힘들었다, 마치 내가 대행알바를 뛰는 느낌이었다고, 나도 돈을 지급한 고객인데, 저도 앞으로는 맘에 드는 분을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만난 분들이 재산이 10억이 있는 분, 조건이 좋은 분들인데 그런 말이 나오냐며 고맙다고 하라고 합니다. 저는 조건이나 돈을 전혀 안 본다고 하지 않았냐, 그런데 능력좋은 사람을 소개시켜주고 그런 말씀 하시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다른 싸이트에서 무료로 할 수 있는 셀프매칭과 다를 바가 없는데 혹시 환불은 안 되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회원님은 앞으로 시집 못 가겠네요. 누가 만나주겠냐ㅋㅋ" 그러면서 계약서에 가입비는 환불이 안 된다고 써있다고, 어디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냐고 하였습니다.
한번 가입했으면 그만이지, 어디 환불 운운하고 있냐고, 회원님 같은 분이 시집을 갈 수 있으면 자기가 축의금을 100만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게 정신이 이상하다고, 제정신이 아니라며, 제정신인 사람은 한번 가입한 곳에 환불이 가능하냐고 묻지 않는답니다.
제가 손이 떨려서 전 이제 실장님을 믿고 다른 분을 만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니, 또 비꼬며 회원님은 외모쪼가리나 보면서 공주병에 빠져있는 것 같은데 그러다 마흔 넘어서까지 노처녀로 남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환불이 가능하냐는 말 한 마디에 왜 이렇게 수치스러운 말들을 들어야 하냐고 말씀 가려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환불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이런 말을 하는 것도 당연하지 않냐며, 처음부터 환불이라는 단어를 꺼낸 제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전 적어도 단 한 마디도 험한 말을 쓰지 않았다고, 환불이 안 되는 거라면 "환불은 안됩니다"한 마디로 하면 될 것인데, 그말이 나오자마자 왜 시집을 못갈 거라는 둥, 정말 정신이 이상하고 제정신이 아니라는 둥, 외모쪼가리나 보다가 마흔 넘어서까지 노처녀로 남으라는 둥 막말을 하시냐고 했습니다.
이게 뭐 대단한 일이냐고, 소주나 한잔하자고 풀자고 그러더군요. 그 분은 다른 사람들과도 많이 다투어 보셔서 별일 아닌지 모르겠으나, 저는 유순한 성격이라 다투어본 일이 없고, 저런 자극적인 말들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제게는 큰일이라고 하였습니다.
통화내용은 제가 녹음을 하였고 제핸드폰에 있습니다.
9월 21일에 계약을 하였고, 소비자가 계약철회를 요구할 경우 14일 이내에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계약철회를 요구한 날은 5일밖에 지나지 않은 9월 26일입니다. 저런 인격모독을 마구 하는 사람을 믿고 결혼할 사람을 만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도와주세요... 말도 안 되는 일을 당했습니다...
매X샵이라는 결혼정보사이트에 가입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화가 와서 유료회원 가입을 권유를 하였습니다.
거절을 하였으나, 5일 동안 계속 전화를 하면서 수차례 설득을 하였습니다.
저는 남자를 만날 때, 학벌, 경제적 능력을 전혀 보지 않습니다.
어렵게 살더라도 저를 설레이게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그런데 이런 매니저매칭은 조건을 보고 연결을 해주는 것 아니냐,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 것 같다고 하였으나, 원하시는 분을 만나게 해드리겠다고 말을 하였습니다.
9월21일에 가입을 하였고, 35만원을 입금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전화를 하여 맘에 전혀 들지 않는 사람들을 만나보라고 여러번 강요를 하였습니다. 이번만 만나주시면, 앞으로는 맘에 드는 분을 만나도록 해드리겠다며, 기프티콘을 보내주며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틀간 전혀 맘에 들지 않는 사람을 2-3시간씩 연달아 5명을 만나야했습니다. 아버지 친구 같은 분들이 주로 계셔서 앉아있는 시간이 매우 고역이었고 힘들었으며 시간이 아까웠습니다.
여성이 남성보다 수가 적어, 강제로 절 만나게 한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거기까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오늘 낮에 실장님이 전화를 걸어 어땠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맘에 들지도 않는 분을, 수차례 만나지 않겠다고 했음에도 만남을 강요하셔서 만나긴 했지만, 너무 힘들었다, 마치 내가 대행알바를 뛰는 느낌이었다고, 나도 돈을 지급한 고객인데, 저도 앞으로는 맘에 드는 분을 만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만난 분들이 재산이 10억이 있는 분, 조건이 좋은 분들인데 그런 말이 나오냐며 고맙다고 하라고 합니다. 저는 조건이나 돈을 전혀 안 본다고 하지 않았냐, 그런데 능력좋은 사람을 소개시켜주고 그런 말씀 하시는 것은 좀 아닌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런 식이라면 다른 싸이트에서 무료로 할 수 있는 셀프매칭과 다를 바가 없는데 혹시 환불은 안 되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회원님은 앞으로 시집 못 가겠네요. 누가 만나주겠냐ㅋㅋ" 그러면서 계약서에 가입비는 환불이 안 된다고 써있다고, 어디서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냐고 하였습니다.
한번 가입했으면 그만이지, 어디 환불 운운하고 있냐고, 회원님 같은 분이 시집을 갈 수 있으면 자기가 축의금을 100만원을 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게 정신이 이상하다고, 제정신이 아니라며, 제정신인 사람은 한번 가입한 곳에 환불이 가능하냐고 묻지 않는답니다.
제가 손이 떨려서 전 이제 실장님을 믿고 다른 분을 만날 수 없을 것 같다고 하니, 또 비꼬며 회원님은 외모쪼가리나 보면서 공주병에 빠져있는 것 같은데 그러다 마흔 넘어서까지 노처녀로 남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환불이 가능하냐는 말 한 마디에 왜 이렇게 수치스러운 말들을 들어야 하냐고 말씀 가려 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환불이라는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니까 이런 말을 하는 것도 당연하지 않냐며, 처음부터 환불이라는 단어를 꺼낸 제 잘못이라고 했습니다.
전 적어도 단 한 마디도 험한 말을 쓰지 않았다고, 환불이 안 되는 거라면 "환불은 안됩니다"한 마디로 하면 될 것인데, 그말이 나오자마자 왜 시집을 못갈 거라는 둥, 정말 정신이 이상하고 제정신이 아니라는 둥, 외모쪼가리나 보다가 마흔 넘어서까지 노처녀로 남으라는 둥 막말을 하시냐고 했습니다.
이게 뭐 대단한 일이냐고, 소주나 한잔하자고 풀자고 그러더군요. 그 분은 다른 사람들과도 많이 다투어 보셔서 별일 아닌지 모르겠으나, 저는 유순한 성격이라 다투어본 일이 없고, 저런 자극적인 말들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제게는 큰일이라고 하였습니다.
통화내용은 제가 녹음을 하였고 제핸드폰에 있습니다.
9월 21일에 계약을 하였고, 소비자가 계약철회를 요구할 경우 14일 이내에 가능하다고 알고 있는데, 계약철회를 요구한 날은 5일밖에 지나지 않은 9월 26일입니다.
저런 인격모독을 마구 하는 사람을 믿고 결혼할 사람을 만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위자료 같은 것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제가 계약철회를 하고 35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