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 at TV F.B.I 재간둥이 김신영과 스타일리쉬한 강성연의 찰떡궁합

풉풉2011.09.27
조회72

 
요즘 핫이슈가 되고 있는 ELLE at TV의 FBI
FBI라 함은 미국연방수사국?
아니죠~
범죄 재구성한 프로그램은 더더더더욱 아님ㅋ
Fashion Bible Institute
패션에도 바이블이 있다 는 의미로 지어진 프로그램명임ㅋㅋ
내 몸에 꼭 맞는 신개념 스타일링 솔루션을 알려준다는데 ㅋㅋ

 
ELLE at TV F.B.I는 강성연씨 김신영씨 투엠씨 체제임
뭔가 어울리지 않은 듯 해 보이지만
강성연씨의 세련된 이미지와 김신영씨 특유의 재치있는 진행솜씨가 잘 어울어져서
괜찮은 궁합을 이루고 있는 듯함

 강성연씨 같은 경우는
보보 때부터 (아ㅋㅋㅋㅋ추억의 보보)
청순한 샤랄라 이미지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요즘은 드라마나 영화 배역도 그렇고
오히려 섹시하고 세련된 차도녀 느낌이 더 강해보임 ㅋㅋㅋ
점점 더 어려지시는 것 같고 미모에 물이 오르신 것 같음ㅠㅠ
그런 이미지 변신 성공으로 ELLE at TV F.B.I 같은

스타일링 프로그램 MC로 낙찰되신게 아닌가 싶음

 

 

 

 

아 또 최근에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씨와 내년 1월 결혼 예정임을 발표하셨는데
남편되실 분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내 삶의 주인공은 이제 강성연이 될 것이다 라며
그녀의 행복을 지켜주고 싶다는 결혼 소감을 발표하기도 했음…
피아니스트라 그런가 기사 읽어보니 한마디한마디가 아주 달콤하더이다 ㅠㅠ

 

부러움을 뒤로 하고 다시 ELLE at TV F.B.I에 대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 프로그램이 채널을 고정시키게끔 하는 이유는 뭐니뭐니해도

 


 

스타일리스트 리밍의 스타일 조언을 통해

출연자들이 메이크오버에 성공하는 것을 지켜보는 맛!


 


 

언뜻 봤을 땐 괜찮아 보이는데 뭔가 부족하다 뭔가 어설프다 싶은 코디를
리밍선생님의 간단한 팁 하나가 완전히 세련되게 변신시켜주는
어메이징한 스타일링 센스!


매 회 마다 특정 아이템을 선택해 주어진 아이템으로
출연자들이 자유롭게 스타일링을 해보고
그 스타일링에 대해서 조언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진행됨ㅋㅋ
원래 시청자가 되면 말이 많아지는 법
지금 남루한 늘어난 티셔츠에 그야말로 츄리~닝 바지 걸쳐입고 있는 내가
출연진들을 보며
“에이~ 저건아니지”, “음 그래 저건 좀 괜찮네.”
하며 감히 평가하게 됨 ㅋㅋㅋㅋ

하지만 그러면서 또 하나하나 배우는 것 같아서
따로 잡지 사 보는 것 보다 배의 효과를 얻는 것 같기도 함ㅋㅋㅋ
코너명 처럼 정말 과외수업 받는 듯한ㅋㅋㅋㅋ


 
 
리밍선생님의 예리한 눈으로 NG 스타일링을 콕콕 찝어내시며
가끔 따끔한 독설도 내뿜어주시는데
리밍선생님의 카리스마에 출연자들도 그저 고개를 끄덕끄덕 순한 양이된다는 ㅋㅋㅋ

 

스타일리쉬하게 메이크오버 해보는 것
여자라면 누구나 꿈꾸지만
딱히 계기가 없으니 그냥 살던대로 살게됨 ㅠㅠㅋㅋ

 

 

 

방송 따위 출연신청 해 볼 용기는 없고
ELLE at TV가 olleh tv가입자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에서
당첨자에게 이것저것 메이크오버 관련 상품권 같은 걸 준다고 해서 신청해보려고함^ELLE at TV F.B.I 재간둥이 김신영과 스타일리쉬한 강성연의 찰떡궁합^

 

 



http://tv.olleh.com/Event/new_event_view.asp?CD=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