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기묘한 이야기 - 마흔넷★★★★★★

지후2011.09.27
조회66,691

안녕하세요, 폭풍외근크리맞고 넉다운되서 이제서야 돌아온 지후입니다.ㅋㅋㅋㅋㅋㅋ

 

그런의미로 오늘은 병맛&약간의 호러이야기 올려요 뿌잉뿌잉.

 

아 이야기를 시작하기전에 앞서,

리플을 보니깐 저말고 기묘한이야기를 올리시는 곶감님리플이 눈에 띄더라고요..

 

곶감님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다른 사이트에서 퍼온거여서 서로서로 중복이 있을 수도 있어요.

또, 기묘한이야기를 올리는게 욕먹으려고 올리는게 아니고, 좀더 많은분들이 재밌게 봐주셨음하고,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리는 거죠. 곶감님도 비슷한 생각일꺼라 생각 들고, 무튼 저는 그래욬ㅋㅋ

 

제글을 봐주시고 추천해주시는 고마운님들,

곶감님이 모르고 올린 중복에 악플말고 관심부탁드려요ㅋㅋ

서로서로 좋차고 올린 글이니, 제글도 곶감님글도 재밌게 봐주세요ㅋㅋ

 

...오늘은 잡설이 너무 길었네욬ㅋㅋ ㅈㅅ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기묘한 마흔네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뿌잉뿌잉ㅋㅋㅋㅋ

 

 

 

 

 

급한듯 화장실로 뛰어들어오는 오늘의 남주.

 

빈칸에 들어가서 앉아 일을보면서 벽에 써있는 낙서를 읽어봄.

 

 

 그러다 오전0시가 되면 문이 닫힌다란 낙서를 본 남주,

근데 으아닠ㅋㅋㅋ

 

12시가 되자 진짜로 문이 잠겨버림. 화장실안에 아무도 없는지 둘러봤지만,

화장실안엔 남주뿐임.

 

화장실에 묵어야한다는 사실에 좌절하는 남주.

 

 

 

화장실에 낙서가 하나,둘씩 들어맞아가지만,

남주는 화장실에서 묵어야한다는 사실에 신경안씀ㅋㅋ

 

그보단 내일 화장실에서 무사히 돌아온단 기사가 날까봐 걱정되는 남줔ㅋㅋ

 

근데 오늘 남주 머리 푸니깐

약간 기무라타쿠야 필나는듯? 나만그렇게생각함?ㅋㅋㅋ

 

 

 

세면대 밑에있던 물에빠져 고생한다란 낙서 실ㅋ행ㅋ

어제산 새옷다버리고 빡친 남줔ㅋㅋ

 

자신을 뭘로보냐고 그럼서 화냄 화장실한텤ㅋㅋㅋㅋ

 

 

이곳에 살해된 여자가 있단 낙서를 에이설마하며 넘겼지만,

 

그낙서의 벽보가 떨어지는 순간 나타나는 여자얼굴의 형상.....헐ㅋㅋㅋ

 

 

 

 

살해된 여자얼굴형상에 이은 지옥이란 낙서에 최후의 수단을 쓰는 남주.

 

 

 

천장으로 탈출을 시도하려던 남주,

물방울무늬넥타이를 맨남자(남주)가 목을 멘다란 낙서가 이뤄지면서

죽을뻔함.

 

그사실에 두려움을 느낀 남주 화장실에 있는 낙서들을 지우고 다시 쓰다가

지쳐서 쓰러져 넉다운됨.

 

그후 엔딩.

 

다음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