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해용^^ 솔직히...사진은요...신상털릴꺼같아서^^ 요새 너무 무서워서ㅠㅠ 이해해주세용 글구!자작네버아님요ㅋㅋㅋㅋ 말길어졌네용 스타뚜~~~~~~ 그렇게 우리는 전화를 받아야했고ㅠㅠ다음날 학교를 가자마자 꼬맹이한테 붙잡힘ㅋㅋ 꼬맹이-야!너진짜 사귀냐? 나-어 꼬맹이-헐...니가 고백따위 하면 받아주지않던앤데 용용이는 너한테 특별했나봐? 나-어 꼬맹이-아니라고는 말도 안하네ㅎㅎ나간다~ 그렇게 꼬맹이는 자기반으로 들어갔음 교실에 도착!!! 거울을 잡고 화장을하고 있던 화떡녀 발견!! 나-화떡녀안뇽ㅋㅋ 화떡녀-너..너...너!!! 나-야 마스카라 바로발라..번져 화떡녀-너는 용용이랑 사귄다고 하고ㅠㅠ 나-너 얼룩이있짜나.. 얼룩이...잊지마세요ㅎ너무 자주 못 등장해서 모르시면 안되용!1탄참조!얼룩이 이제 많이 등장해용 화떡녀-아몰라!얼룩이랑 싸웠어! 나-왜?왜? 화떡녀-으이구!!너는 니 남친이나 잘챙겨!나는 오늘 얼룩이 화풀어주러 갈끄야 너혼자집에가! 용용이-마눌님! 화떡녀-헐~니들 벌써 마눌거리냐?아 오글오글!! 나-니나 그러지마라^^여봉여봉거리지말구요^^* 그렇게 나는 용용이한테 다가갔다 나-왜 왔어 용용아? 용용이-으이구!겸둥아~오늘 내가 집에 데려다줄께! 나-어?그럼 나는 갈때 라떼아님 캬라멜마끼야또사줘사줘! 용용이-그래ㅋㅋ야 나간다!수업잘해라 마눌♡ 나-아이 부끄러워라ㅋㅋ잘가용 용용아ㅎ 그렇게 우리는 학교수업을 마치고... 야자 빠져먹음^^ 그때 수능이 얼마안남았었는데..ㅋㅎ 나-아 맛있다!! 용용이-나도 한입만 먹자! 나는 라떼를 먹으면서 갔음 근데 용용이가 한입만 달라고 해서 줬음.. 근데 전부다먹음!ㅠㅠ 나-뭐야!다먹었잖아! 용용이-에이~라떼한잔가지고!내돈으로 샀다? 나-... 용용이-삐졌냐? 나-아 몰라! 하면서 나는 먼저 빠른걸음으로 앞서갔음.. 근데 그짧은다리가지고는 183인 용용이의 걸음으로 잡혀버림ㅠㅠ 그러고는 내손잡고는 용용이-아 그거하나가지고 하나 다시 사주면되잖아 나-그거하나?야!내가 젤좋아하는 것중하나인 라떼를 용용이 니가 다마셨잖아! 용용이-아 미안미안 나-진심안느껴지거든?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먹는거에 민감해요ㅠㅠ누가 제꺼 다먹으면 완전화나요ㅠㅠ 용용이가 뒤에서 백허그해주면서 내귀에 속삭임! 용용이-미안해..ㅇㅇ아 화내지마라 오늘 길게썼죠? 제발 짧다고 하지말아주세용 하..조회수가 점점늘어서저 너무 행복해요ㅠㅠ 이사실을 용용이한테! 지금 용용이가 영화보자고 해서 나가야해요! 여기까지 오신김에 추천한번 눌러주세용 감사해요 저는 사라질께요 끗♡ 4
(달달有)☆★냉혈남자와 따뜻한여자의 연애방식★☆ - 4
흐하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해용^^
솔직히...사진은요...신상털릴꺼같아서^^
요새 너무 무서워서ㅠㅠ
이해해주세용 글구!자작네버아님요ㅋㅋㅋㅋ
말길어졌네용
스타뚜~~~~~~
그렇게 우리는 전화를 받아야했고ㅠㅠ다음날 학교를 가자마자 꼬맹이한테 붙잡힘ㅋㅋ
꼬맹이-야!너진짜 사귀냐?
나-어
꼬맹이-헐...니가 고백따위 하면 받아주지않던앤데 용용이는 너한테 특별했나봐?
나-어
꼬맹이-아니라고는 말도 안하네ㅎㅎ나간다~
그렇게 꼬맹이는 자기반으로 들어갔음
교실에 도착!!!
거울을 잡고 화장을하고 있던 화떡녀 발견!!
나-화떡녀안뇽ㅋㅋ
화떡녀-너..너...너!!!
나-야 마스카라 바로발라..번져
화떡녀-너는 용용이랑 사귄다고 하고ㅠㅠ
나-너 얼룩이있짜나..
얼룩이...잊지마세요ㅎ너무 자주 못 등장해서 모르시면 안되용!1탄참조!얼룩이 이제 많이 등장해용
화떡녀-아몰라!얼룩이랑 싸웠어!
나-왜?왜?
화떡녀-으이구!!너는 니 남친이나 잘챙겨!나는 오늘 얼룩이 화풀어주러 갈끄야 너혼자집에가!
용용이-마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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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나 그러지마라^^여봉여봉거리지말구요^^*
그렇게 나는 용용이한테 다가갔다
나-왜 왔어 용용아?
용용이-으이구!겸둥아~오늘 내가 집에 데려다줄께!
나-어?그럼 나는 갈때 라떼아님 캬라멜마끼야또사줘사줘!
용용이-그래ㅋㅋ야 나간다!수업잘해라 마눌♡
나-아이 부끄러워라ㅋㅋ잘가용 용용아ㅎ
그렇게 우리는 학교수업을 마치고...
야자 빠져먹음^^
그때 수능이 얼마안남았었는데..ㅋㅎ
나-아 맛있다!!
용용이-나도 한입만 먹자!
나는 라떼를 먹으면서 갔음 근데 용용이가 한입만 달라고 해서 줬음..
근데 전부다먹음!ㅠㅠ
나-뭐야!다먹었잖아!
용용이-에이~라떼한잔가지고!내돈으로 샀다?
나-...
용용이-삐졌냐?
나-아 몰라!
하면서 나는 먼저 빠른걸음으로 앞서갔음..
근데 그짧은다리가지고는 183인 용용이의 걸음으로 잡혀버림ㅠㅠ
그러고는 내손잡고는
용용이-아 그거하나가지고 하나 다시 사주면되잖아
나-그거하나?야!내가 젤좋아하는 것중하나인 라떼를 용용이 니가 다마셨잖아!
용용이-아 미안미안
나-진심안느껴지거든?
죄송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먹는거에 민감해요ㅠㅠ누가 제꺼 다먹으면 완전화나요ㅠㅠ
용용이가 뒤에서 백허그해주면서 내귀에 속삭임!
용용이-미안해..ㅇㅇ아 화내지마라
오늘 길게썼죠?
제발 짧다고 하지말아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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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실을 용용이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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