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 언니의 실체를 공개함◀◁◀◁

불쌍한년2011.09.27
조회193

아,,이거 처음이라 대게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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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 누나의 실체 있어서 언니의 실체 올림

내 친언니랑 나랑 6살 차이임 언니 대학생ㄷㄷ

언니는 서울에 살고 우리 집은 지방이라 보기 힘듬

근데 가끔 집에 오면 나는 고생이 아니라 노동 시작

 

1.나 이래뵈도 학년 에서 반은 감

근데 나 볼떄마다 공부하라고 함ㅜㅜ

 

2.우리 언니 집에 오면 장애인됨

하루종일 앉아서 나한테 밥차리라고 함

얻어먹는 주제에 반찬 맛 없으면 뭐라함--

주제에 김치볶음밥 졸라 좋아함

근데 김치 볶음밥하면 설걷이 졸라 많음

설걷이 내가함

 

3.어쩌다 내 친구가 우리 언니 쌩얼 봤음

나 닮았다고함(가족인데;;)

그거 언니 한테 말했더니 그년 누구냐고?놀지마라고 함

 

4.야구점퍼 입고 있길래 장난으로 '너 떡대있다'

했더니 발로 밟음ㄷㄷ누워있는게 아니었어ㅜ

 

5.언니가 졸라 싫어하는 어떤 언니 있음

나도 아는 사람ㅋ못생겼음

화장하고서 '나 이뻐?'하길래 또 장난으로

'너 00 닮았어ㅋ'이랬더니 또 발로 밟음ㅜ

 

6.아,,진짜 쓰다 보니까 많아지네ㅜㅜ

언니가 밥 먹고 후식으로 포도 먹고 싶다고했음

냉장고 열면 바로 보인다고 꺼내 먹으라고 하니까 졸라

내가 일부러 자기 못먹게 숨겨놨다고 발악함

언니 스스로 꺼내 먹으라고 하고 티비보고 있었는데

포도 안 꺼내 올거면 가서 공부하라고 화냄

나님 들어가서 공부했음

그러더니 따라 들어와서 또 때림

thㅣ발 결국 내가 직접 빼줬음

 

7.이거 재일 슬펐음

가족끼리 밥먹고 있는데 갑자기 언니가

'너 진짜 못생겼다'하고 조용히 말함

슈밤 밥 먹고 있는데;;

중요한건 우리 엄빠 다 뿜음 언니 안 혼냈음ㅜㅜㅜㅜㅜ

 

8.언니가 나한테 돈 벌면 쌍수먼저 해주겠다고함

내가 얼굴에 손 안댄다고 하니까 무슨 자신감으로

그러냐고 함(이럴때 할 말 없음ㅜㅜ)

 

9.나 키가 많이 작음153임

언니 친구 중에도 153있다함

근데 그러면서 하는말이

'난 걔 볼떄마다 한심하던데,,,'

라고함

그말 나 한심하단 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거 듣고 언니 친구 153한테 이르고 싶었음

 

진짜 더 쓰고 싶은데 엄마가 끄라고 화냄

다음엔 2탄 쓰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