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죽작가 영혼입니다. 아픔을 훌훌 털고 간만에 시작하는 퀼리티 높은 영혼의 뻘짓-_-개그 시작합니다 . Let's Go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폐인 생활 엿보기 ◀ 눈부신 햇살과 따스한 바람을 맞으며 일어난 샹콤한 청년 영혼 아참.. 겨울이지 ? -_- 자다보니 종니 추워서 옷을 더 껴입기 위해 일어난 영혼 . 그의 자취방은 가끔씩 난방이 안된다 . 씨발 ;; PM : 03:00 를 알리고 있는 나의 시계를 바라보며 .. "음 .. 평소보다 1시간 일-_-찍 일어났군 .. " 뿌듯한 기분에 기분좋은 아침 .. 후훗 .. 그가 사는 곳은 학구열이 높기로 소문난 교육의 도시 청주 에서 조금 떨어진 충-_-주 샹콤한 기분에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았다. 분명 처음살때 10명이 누워도 손색이 없는 넓이를 자랑했다만 내가 누워있던 자리를 빼고 나면 빈공간이 없는 지금의 자취방. 하지만 그것에 기죽지 않는 나는 진정한 폐인 -_-)b "즐거운 하루는 담배와 함께" 를 외치며 한모금의 연기를 머금고 즐거운 하루를 위해 한발짝 내딛이는 영혼 자빠지다 -_- 아프다고 오열하는 무릎팍을 살포시 달래놓고 보니 이슬을 밟고 넘어졌다는 사실을 알아낼수 있었다 . 씨-_-발 참이슬 상처의 아픔을 달래는겸 씻는걸 포기한채 방안의 병들을 세어보았다 . 하나.. 둘.. 셋.. 넷.. 다섯 .. 음 .. 정확히 백-_-두병이 소주병과 마흔-_-여덟병의 맥주병 .. 혼자 책임지기에는 병들의 압박이 심하기에;; 친구를 불러 함께 병을 짊어지고 팔아서 담배를 샀다 샹콤하게 집에서 20분 거리-_-의 게임방에 출근 도장을 찍고 .. 웃대와 MSN 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 "고독한 죽작가 영혼이에게 한줄기 빛을.." 음.. 멋지군 .. 자화자찬 하고 있던 그때 바로 말을 걸어주시는 유일한 팬 .. "오빠가 왜 죽작가에요~ " 후훗 .. 고마워 ㅇ(ㅠ_ㅠ)ㅇ 관찰력 깊은 너는 커서 꼭 훌륭한 코-_-난이 될꺼야 -_-)b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법 .. "너는 영원히 죽작가의 늪을 벗어나지 못할게야 .. 푸허허허 " 이말을 꺼낸 당신 ..!! 누구라고 차마 말은 안하겠어 .. 하지만 약속하지.. 먼훗날 사지를 찟어서 똥-_-꼬에 종이접기를 해주마 .. 나는 나는 소심쟁이 -_- 이윽고 허접한 글이나마 하나 써재끼기 시작하는 그녀석 . 지금부터 글 시-_-작 뒤로가기 누르지 않고 기다리던 당신은 최고 -_-)b =================================================================== 하나 . 나이트에서 꼬신 색마 그-_-녀 알콜로 뇌를 사정없이 흠뻑 젹셔 버리고 소리없이 스며들은 에메랄드모텔 302호 영혼이의 사단콤보를 쓰기도 전에 덥치는 그녀 .. 고맙..;; -_- 먹히느냐 먹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둘 . 일을 끝마치고 이어진 회식자리 오가는 술잔속에 우리는 한마리의 강아지로 변해가고 있었다. 평소에 흠모하던 C컵의 몸매가 예의바른;; 그녀 와 청순한 매력을 풀풀 넘치는 그녀 그리고 .. 찐따 짐승새끼 영-_-혼 셋은 알콜에 취해 사이좋게 집으로 향하는 택시를 탑승 . 하지만 나의 계략으로 인해 에메랄드 302호에 묵게 되-_-었다 . 이윽고 취침시간이 다가오고 뻣어버린 그녀들을 보며 순진한 영혼은 고민을 하게된다 . 누구를 먼저 먹*-_-*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셋. 샹콤하게 술을먹던 평화로운 어느날 밤 .. 우리는 술값이 모자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게 된다 . 어떻게 할까를 고민하던중에 좋은 방법이 생각 안난다며 알콜을 더 시켜먹던 찐따노므 새끼들 ;;; 결국 우리의 호프 영혼은 한가지 해결책을 내어 놓는다 . "술에취해 자고있는 저-_-새끼를 버리고 가자 ." 반발하던 나머지인원들 한마디 말로써 제압한다 . "그럼 니가 남을래 ? " 돈이냐 친-_-구냐 그것이 문제로다 . 넷 . 어떤 꼬맹이가 나에게 심도깊은 질문을 했다. "오빠 .. 우유먹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 왜 우유 한쪽면에는 - 반대편으로 여시요 - 라고 써있는거야 ? " 친절한 영혼은 상냥하게 설명해줬다 . "그건말이야 .. 반대편으로 안열면 써있는 글씨가 뻘쭘하잖아 -_-a" 똑바로 여느냐 반대편을 꿈꾸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다섯 . 돈이 필요해서 목매다는 나의 친구 .. 그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해결책을 살짝 알려주었다 . 영혼 : "돈이 필요하면 말이야 .. 일단 여자를 꼬셔서 바닷가를 놀러가 .. 이틀동안 재미있게 논다음에 올때는 혼자 오는거야 .." 친구 : "꼬신 여자는 어디가고 ? " 영혼 : "섬다방에 팔아넘기..;; (퍽) " 실천하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여섯 . 사랑하던 그녀가 어느날 말했다 . "미안해 .. 나 다른사람이 생겼어 헤어지자 .. " 나는 당당히 말했다 . "그래 .. 사실 내가 먼저 말하려고 했는데 고맙다 . " 자기가 차-_-려고 해놓고 나를 원망하던 그녀 .. 내가 원하던 대로 되서 다행이다 나같은놈 따위는 원망하고 잊어라 .. 그리고 행복해라 .. 행복하지 못하면 너를 보낼수밖에 없던 내가 너무 비참하니까 .. 나의 행복이냐 그녀의 행복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일곱 . 아주 어릴적의 나이부터 떨어져 있어서 그리움이 더한 어머니 지금 당뇨병이라는 것을 얻어 투병중이시다 . 평소에 작은일에도 많은 갈등과 번뇌에 고민하던 영혼 이번에는 고민따위는 하지않고 한가지 길을 원한다 . 만약에 하느님이라는게 있다면 .. 나의 하찮은 목숨을 가져가도 좋으니 .. 어머니 없이는 나라는놈을 살수 없으니 .. 제발 어머니가 건강해 지시기를 바란다고 말이다 .. 이제는 철없던 영혼이도 나의 목숨보다는 어머니의 사랑이 더욱더 크다는걸 알아버릴 나이가 되었나 보다 . 사랑합니다 어머니 건강하세요 .. ===================================================================== 이글을 읽고 계시는 당신 .. 허접한 글이나마 올려놓고 30초마다 새로고침을 누르며 게임방에서 밤을새고 있는 폐인의 절정모습을 추천하시면 실시간 상상으로 볼수있다는 -_-a 추천은 바로 ↘ 에 있답니다 . 살포시 클릭 ^ㅡ^ / http://boss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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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 ;;
PM :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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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 평소보다 1시간 일-_-찍 일어났군 .. "
뿌듯한 기분에 기분좋은 아침 .. 후훗 ..
그가 사는 곳은 학구열이 높기로 소문난 교육의 도시
청주
에서 조금 떨어진
충-_-주
샹콤한 기분에 일어나 주위를 둘러보았다.
분명 처음살때 10명이 누워도 손색이 없는 넓이를 자랑했다만
내가 누워있던 자리를 빼고 나면 빈공간이 없는 지금의 자취방.
하지만 그것에 기죽지 않는 나는 진정한 폐인 -_-)b
"즐거운 하루는 담배와 함께"
를 외치며 한모금의 연기를 머금고
즐거운 하루를 위해 한발짝 내딛이는 영혼
자빠지다
-_-
아프다고 오열하는 무릎팍을 살포시 달래놓고 보니
이슬을 밟고 넘어졌다는 사실을 알아낼수 있었다 .
씨-_-발 참이슬
상처의 아픔을 달래는겸 씻는걸 포기한채 방안의 병들을 세어보았다 .
하나.. 둘.. 셋.. 넷.. 다섯 ..
음 ..
정확히 백-_-두병이 소주병과 마흔-_-여덟병의 맥주병 ..
혼자 책임지기에는 병들의 압박이 심하기에;;
친구를 불러 함께 병을 짊어지고
팔아서 담배를 샀다
샹콤하게 집에서 20분 거리-_-의 게임방에 출근 도장을 찍고 ..
웃대와 MSN 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
"고독한 죽작가 영혼이에게 한줄기 빛을.."
음.. 멋지군 ..
자화자찬 하고 있던 그때
바로 말을 걸어주시는 유일한 팬 ..
"오빠가 왜 죽작가에요~ "
후훗 ..
고마워 ㅇ(ㅠ_ㅠ)ㅇ
관찰력 깊은 너는 커서 꼭 훌륭한 코-_-난이 될꺼야
-_-)b
빛이 있으면 어둠도 있는법 ..
"너는 영원히 죽작가의 늪을 벗어나지 못할게야 .. 푸허허허 "
이말을 꺼낸 당신 ..!! 누구라고 차마 말은 안하겠어 ..
하지만 약속하지..
먼훗날 사지를 찟어서 똥-_-꼬에 종이접기를 해주마 ..
나는 나는 소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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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허접한 글이나마 하나 써재끼기 시작하는 그녀석 .
지금부터 글 시-_-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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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
나이트에서 꼬신 색마 그-_-녀
알콜로 뇌를 사정없이 흠뻑 젹셔 버리고
소리없이 스며들은 에메랄드모텔 302호
영혼이의 사단콤보를 쓰기도 전에 덥치는 그녀 ..
고맙..;;
-_-
먹히느냐 먹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둘 .
일을 끝마치고 이어진 회식자리
오가는 술잔속에 우리는 한마리의 강아지로 변해가고 있었다.
평소에 흠모하던
C컵의 몸매가 예의바른;; 그녀 와
청순한 매력을 풀풀 넘치는 그녀
그리고 ..
찐따 짐승새끼 영-_-혼
셋은 알콜에 취해 사이좋게 집으로 향하는 택시를 탑승 .
하지만 나의 계략으로 인해 에메랄드 302호에 묵게 되-_-었다 .
이윽고 취침시간이 다가오고 뻣어버린 그녀들을 보며
순진한 영혼은 고민을 하게된다 .
누구를 먼저 먹*-_-*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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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술값이 모자라는 초유의 사태를 겪게 된다 .
어떻게 할까를 고민하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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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따노므 새끼들 ;;;
결국 우리의 호프 영혼은 한가지 해결책을 내어 놓는다 .
"술에취해 자고있는 저-_-새끼를 버리고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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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 말로써 제압한다 .
"그럼 니가 남을래 ? "
돈이냐 친-_-구냐 그것이 문제로다 .
넷 .
어떤 꼬맹이가 나에게 심도깊은 질문을 했다.
"오빠 .. 우유먹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 ..
왜 우유 한쪽면에는 - 반대편으로 여시요 - 라고 써있는거야 ? "
친절한 영혼은 상냥하게 설명해줬다 .
"그건말이야 .. 반대편으로 안열면 써있는 글씨가 뻘쭘하잖아 -_-a"
똑바로 여느냐 반대편을 꿈꾸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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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해결책을 살짝 알려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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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 : "섬다방에 팔아넘기..;; (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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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당히 말했다 .
"그래 .. 사실 내가 먼저 말하려고 했는데 고맙다 . "
자기가 차-_-려고 해놓고 나를 원망하던 그녀 ..
내가 원하던 대로 되서 다행이다
나같은놈 따위는 원망하고 잊어라 ..
그리고 행복해라 ..
행복하지 못하면 너를 보낼수밖에 없던 내가 너무 비참하니까 ..
나의 행복이냐 그녀의 행복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일곱 .
아주 어릴적의 나이부터 떨어져 있어서 그리움이 더한 어머니
지금 당뇨병이라는 것을 얻어 투병중이시다 .
평소에 작은일에도 많은 갈등과 번뇌에 고민하던 영혼
이번에는 고민따위는 하지않고
한가지 길을 원한다 .
만약에 하느님이라는게 있다면 ..
나의 하찮은 목숨을 가져가도 좋으니 ..
어머니 없이는 나라는놈을 살수 없으니 ..
제발 어머니가 건강해 지시기를 바란다고 말이다 ..
이제는 철없던 영혼이도
나의 목숨보다는 어머니의 사랑이 더욱더 크다는걸
알아버릴 나이가 되었나 보다 .
사랑합니다 어머니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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