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핸드폰을 꼭 쥐고 침대에 누우려고하는데!!!!!!!!!!!!!!!!!!!!!!!!!!!!!!!!!!!!!!!!!!!!!!!!!!!!!!!!!!!!!!!
지이이이이잉-
<새 문자메세지>
아이고...늦었네 이제 좀 괜찮아요?
드디어 문자가옴 나님 너무 기뻐 흥분한나머지 침대 이불을 미친듯이 걷어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오른쪽 발목이 좀 삐긴했는데 그럼 어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왼쪽 발목이 잇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탄 시크하고 무뚝뚝한 미술학도와의 연애이야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많이늦엇죠...ㅠㅠㅠ 정말정말죄송해요
어제도 말씀드렸다시피 아버지 생신이라 가족들이랑 같이 외식하고
촛불도 켜고....씻고........동생이랑 쬐끔 이야기좀 하고오는 바람에 많이 늦엇어요
정말 정말죄송하구요!
저번 1탄 쓴것보다 더많이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놀랐어요!
댓글도 하나하나 다~ 봤구요 모두다 감사드리구
부족한 제 이야기 들어주셔서 너무너무 또 감사드려요
그리고 제가 많이사랑하는거알죵
http://pann.nate.com/talk/312964359 1탄이에요~
http://pann.nate.com/talk/312972005 2탄이에요~제가 오늘 많이 늦었으니까 스압좀 해볼까영?
그럼 어서 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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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만나면 같은동네 사람이니 인사도 하기로했고~
그 버스남이 20살이란것과 미술하는 것도 알게됬음
그렇게 나님ㅋㅋㅋㅋㅋㅋ그날 너무너무 기분이좋아서 알바가서도
일 으쌰으쌰 완전 열심히하고! 입이 귀에 걸리다 못해 찢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나님.................집에와서 생각해보니
내일부턴 오전타임 알바를 갈일이없었음...........그땐 몇일전부터 부탁받았던 땜빵이였기에
일찍간건데......................
그럼......................................나님 이제 아침에 버스남은.......못보는거고........
저녁에 시간 맞아야 볼수잇다는거 아님?
그럼
우리 언제 인사함?
언제 또 대화함?
언제 친해짐? 흐앙
아오ㅋㅋㅋㅋㅋㅋㅋ생각만해도 죽겠는거임
어떻게 해야 또 볼수있을까 생각하다가 머리가 터질 것 같다가 생각해낸게
'아! 지금 시간도 딱맞겠다 한번나가봐야겠다'
라고 생각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간이 딱맞겠다고 생각한건.....
나님이 거의 집에오는 시간 아주임박은 아니지만....어느정도 가능성이있겠다 생각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주 무식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식하면 몸이고생한다더니.....
그렇게 옷가지들을 빨리 챙겨입고........
버스남이 내리는 버스정류장으로 가서 기다렸음!
막 짱구를 굴리면서.....
'버스남이 대충 내리는 시간이 요시간이니까.....±30분.....
오케이 딱좋아 쿄쿄쿄쿄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마냥 거기서 밤샐기세......
근데.......................신은 날 버리셨음
30분이지나도....................31분이지나도...............
39분이지나도................................
45분이지나도.....................안오는거임!!!!!!!!!!!!!!!!!!!!!!!!!!!!!!!!!!!!!!!!!!!!!!!!!!!!!!!!!!!!!!!!!!!!!!!!!
아우씨!!!!!!!!!!!!!!!!!!!!!!!!!!!!!!!!!!!!!!!!!!!!!!짜증!!!!!!!!!!!!!아오
그래서 무식하게 기다린 내가 잘못이지! 하면서 씩씩 대면서
집으로 향했음ㅋㅋㅋㅋㅋ
추워죽겠는데 괜히 나왔다는 생각에 아주 발소리도 킹콩마냥
쿵쾅쿵쾅 걷고있는데
오늘은 친구들도 안만나서 일찍들어와서..............일찍 저녁을 먹어서그런지
배에서 약간 신호가 오는거임
나 배고프다 밥줘라 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립 죄송합니다
)
그래서 다행히 비상금 챙겨 나온게 있어가지고 편의점으로 향했음.....
그리고 나님이 제일사랑하는 피자호빵을 하나 사가지고 나왔음
나님 참 단순함...............그새 버스남 기다리다 짜증난것도 다잊어버린지 오래임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쩝쩝거리면서 룰루랄라 집으로 향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신은 날 사랑했나봄
"맛있어요? 또보네^^"
"우왁!!!!!!!!!!!!!!!!!!!!!!!!!!!!!!!!!!!!!!!!!!!!!!!!!!!!!!!!!!!!!!!!!!!!!!!!!!!!!!!!!!!!!!!!!"
쿵!
나님....이제 버스남하고 아는척 하기로 한사이아님?
버스남이 반대편에서 걸어오다가 날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나한테 먼저 아는척해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바보같은게 바로 앞에 눈 얼어있는것도 못보고
거기에 미끌어져서 엉덩방아를 찐거임ㅡㅡ
그래서 제대로........버스남 앞에서 넘어졌음...................................
나님 친절하게 그림그려옴^^
나님표정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저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남도 놀란표정이었음..............................아오씨 진짜 쪽팔린거임....
어떻게 일어나야될지도 모르겠는거임.........ㅠㅠ아정말....ㅠㅠㅠ나님왜이럼?
'하................................................'
'내 로망 버스남은 이제 안녕이구나.............................'
'어떻게 일어나지?????????'
'모자 뒤집어 쓰고 냅다뛸까....................................'
별생각이 다드는거임.....................
그래다 안되겠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so coooooooooooooooooooool
"또 뵈네요! 저 괜찮아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요래 웃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넘어진 상태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이여자야
그러다 나님....................모자를 살포시썼음......
그리고선 집에 빨리가야지.........생각했음
나 - "그럼....안녕히......계세요^^"
이제 일어나려고하는데!!!!!!!!!!!!!!!!!!!!!!!!!!!!!!!!!!!!!!!!!!!!!!!!!!!!!!!!!!!!!!!!!!!!!!!!!!!!!!!!!!!!!!!
"크....크큭...... 왜이리 놀라요...^^ 아프겠다........자^^!"
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남이 자! 하면서 웃으면서 나한테 일어나라고 손을 내미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오내심장..........터질듯이 미친듯이 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ㅡㅡ복에 겹지도 않은게ㅡㅡ 버스남이 내민 손을 잡기는 커녕ㅡㅡ
"괜찮아요^^.....엄마야
"
라고 괜찮다고 말하면서 일어나다가 한번더 미끄러질뻔함.......
"걸을수 있겠어요? 정말 괜찮나?"
"그럼요............^^ 그럼 나중에 뵈요...^^"
"갈수있겠어요?"
"그렇다니까요~? 저 완전 멀쩡해요
그럼 진짜 안녕히가세요~"
하고 무작정 꾸벅 인사를 하고 씩씩하게 앞을 보면서 집으로 향하는데
미끄러지면서 발목이 약간 삔거임...
그런데도 나님 안아픈척 씩씩하게 걷는 척하면서 걸엇음ㅋㅋㅋㅋ
그.런.데
"내가 부축해줄게요"
하면서 버스남이 내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오더니 부축해주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부축해 주겠다는데 여기서 더 미친 개소리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못이기는척
"저...혼자갈수있는데...."
"약간 절던데요 집이어디에요? 아까 거기 버스정류장 쪽인가?"
"네.....................^^"
아오 이남자 아주 굳이에요 굳굳굳
매너가 장난이아니네~
이렇게 버스남이 부축해니까 또 얘기할 기회가 생긴거아님~?
그래서 나님 또 혼자 짱구를 굴리다가
뭐물어보니 무슨말하지? 라면서 생각을 하는데
"조심히 좀 다녀요 저번에 버스에서도 비틀거리더니"
이게 뭔소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저 그런적 없는데요~?
"
"저번에 나한테 안겼잖아요 그쪽이ㅋㅋㅋㅋㅋ"
으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또 상황파악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저번에..................................
얼굴도 모르는 남자한테.............버스가 급정차해서 안겼는데..........
그게........................................
그게..............................
버스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속으로 혼자 박수를 마구마구 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모르는 척 내숭.......을
"기억이 잘...^^ 근데 이동네 어디쪽에 사세요?"
"그쪽 집하고 반대편이에요 ○○동 넘어가기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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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남 - " 저 그쪽 많이 봤어요"
"네? 어디서요?"
"학교 끝나고 집갈땐가? 좀 늦은시간이었는데..."
이렇게
버스남이 나 학교끝나고 다크는 발목까지 내려온 모습도 봤다면서
같은동네인데 어느쪽에 사는지도 알게되고,
나님 학교얘기 수능얘기, 대학원서 넣은 거, 우리동네 이런저런 이야기도 이야기하고.....
우리는 앞으로 동네 친한 친구 하자면서
동네친구가 됬음
막 이런저런 얘기를 재밌게 나누면서 가는데......
벌써 집앞까지 다온거임.....................
아근데.....
이남자 오면서
대학 원서 넣은거 얘기하면서 계속 나 걱정해주고, 다독여주고...........
발목도 계속 괜찮냐고 걱정해주고^^ 매너도 좋고!
정말 괜찮은거임........................
우린 동네친구 아니겠음?
용기있는자만이 사랑을 쟁취한다!
"다왔네 들어가요~안녕!"
"저~~~~~~~~~!기~~~~~!요~~~!"
"?"
"나 다리아픈데 잠깐만 이리좀 와봐요~"
"내가 바보같네....엘리베이터 눌러줬어야되는데...^^"
"아니 그게아니라, 핸드폰 좀 줘봐요"
"핸드폰은 왜?"
"우리 이제 앞으로 동네친구니까 자주자주 연락하면서 지내자구요^^"
"그래요^^ㅋㅋㅋㅋㅋㅋㅋ조심히 들어가요~"
"꼭 연락해야돼요!"
"도착하면 문자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드디어 내번호를 주게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용기있게 버스남한테 내번호를 줬는데................
나님은 버스남 번호를 모르는거임
마냥 기다려야되잖아!!!!!!!!!!!!!!!!!!!!!!!!!!!!흐엉흐엉흐엉
그래도 버스남이 집에 도착하면 문자 준다고했기에 그거믿고
미친듯이 초스피드로 샤워하고 뜨뜻한 물에 발만 또 따로 담그고 있으면서
오늘 있었던 일을 생각하는데....
너무너무 창피한데 좋은거임♥ 볼수록 매너있고 ....................................잘생기고
마음씨도 이쁘고....................................................
근데 문자가 안와요~
왜 문자빨리 안하나요 버스남~? 나 기다리다 거품무는거 보고싶나요
아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발도 다 담갔겠다 내일오겠지 하고
그래도 핸드폰을 꼭 쥐고 침대에 누우려고하는데!!!!!!!!!!!!!!!!!!!!!!!!!!!!!!!!!!!!!!!!!!!!!!!!!!!!!!!!!!!!!!!
지이이이이잉-
<새 문자메세지>
아이고...늦었네 이제 좀 괜찮아요?
드디어 문자가옴 나님 너무 기뻐 흥분한나머지 침대 이불을 미친듯이 걷어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 오른쪽 발목이 좀 삐긴했는데 그럼 어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왼쪽 발목이 잇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다보니 시간이 벌써 이렇게됫네요.....
스압좀 해보려고했는데 마음에 드시나영~?
내일은 +뽀나스 까지 써드릴테니
짧다고 생각하셔도 저 미워하지마셔용
그럼 좋은 새벽 보내시고
다음편이 궁금하시다면
추천 뿅~ 댓글뿅~♥
http://pann.nate.com/b312993432 4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