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치마에 변을보다(걍 더러운 이야기~ㅋㅋ)

김지수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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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실화임..........내가 중3때 일이었습니다..

 

음슴체

 

 

내가 중3때 열공하던 시절,,,,,,,,,,,,

 

학원을 갔다가 저녁시간이되어 가까운 친구집에서 밥을 먹기로 결정을 함

우리는 열심히 밥을 먹고 후식으로 ㅋㅋ 코코볼을 먹음..

근데 친구가 체한거같다는거임?

 

그래서 개네 엄마가 손따는 펜처럼생긴것을 줌 그래서 그아이의 손을 땄음..

난 심심해서 내손도 좀 따보라고 햇음..

그래서 땃는다 검은피가 나오는거임,,, 오잉? 이상하다 하고 시간이 다되서 그집에서 학원으로 출발하려고 하는데

갑자기 방구가 진짜 학원가는길에 길을 걷는데 계속나오는거임.. 부릉부릉.. 뭔지알겠음??

 

그래서 그냥 잠깐이겟거니 했음.. 근데 학원에서 진짜 똥배신호가 오는거임.. 근데 휴지가 아주아주 조금 밖에 없었음.. 그래서 집까지 걸어서 20분 거리니깐 그냥 빨리가서 싸면 되겠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출발함...

그땐 겨울이었음.....

 

걸으면 걸을 수록... 배가 미친듯이 아프고 진짜 나올것같은거임...난정말 하늘이 노래지고 별별 생각이다들었음.. 풀을 휴지삼아 해결할까?? 등등... 그리고 길바닥에 앉아서 몇번을 쉬었는지 모름...

추운날 혼자 식은땀을 흘리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갔음... 진짜.. 내괄약근에게 경의를 표하면서 제발 좀만더 참아달라고 기도를했음... 드디어 엘레베이터를탐..

 

근데 그거암?? 화장실에 가까워질수록 더 마려움...

그래서 엘리베이터 안에서 내 가방 마이 를 벗음 그리고 치마단추와자크를 미리풀어둠..

 

그리고 진짜 싸기 직전! 화장실에 도착함.. 난 너무 기뻤고 손이 떨릴정도였음...

 그래서 스타킹을 내리려고

손을 올리는순간 내 괄약근은 허무하게 힘을 풀어버림...................

 

이때 기분은/ 꿈만같았음.. 제발 현실이 아니길 빌었음.. 하늘이 정말 캄캄해짐.. 멍해지면서

진짜.. 그렇게 비참할수가 없었음

 

 16살 먹어서 옷에 똥싼게 말이됨??

 

그리고 천천히 설사가 새어나가지 못하도록 벗음.

 근데 정말 고스란히 팬티에 담겨져있는거임...ㅋㅋ

가득..

 

 근데 완전 설사여서 난 그걸  샤워기로 밀어내면 다 씼겨서 하수구에 들어갈것이라고 착각하고

과감히 화장실바닥에서 처리하려고 했음.. 근데

안내려가는거임??

 

 분명 설산데 하수구에서 멈추고 물이 고이기 시작함... 진짜 더러워서 소름이 쫙쫙 돋았음... 게다가 설사가 당연히 엉덩이에 뭍음.. 처음에 쌌기때문에.,. 그래서 너무당황해서 이리저리 움직이다가 벽에 말그대로 똥칠을 하게 됨.. 진짜 울고싶었음..

 

 그러고 나서 나는 내가 멍청했다는걸 깨달음.. 그냥 팬티를 변기에넣어서 설사를 털었어야했다는것을 인식하고 그제서야 남은 거라도 변기에서 해결함...나머지 막힌 하수구는 마침 고무장갑이 있어서 그걸끼고 망을 열고 흘려보냄..

 

그리고 똥칠한벽을 깨끗이 해결하고 나옴.. 정말 온몸에 똥내가 나는듯했음.. 근데 그순간

과외선생님이 그것도 첫수업임.. 도착해서 땀을 흘리며 과외를받음...3년이 지난 지금 아직도 생생함

 

 

인상한번 찌푸려졌으면 추천해주셈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