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명예회손당함 " 님 제가 직접 겪지도 않은일 부풀려서 말씀드린것죄송합니다.정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제가 대곶 사거리라는 부분만 안다고 적었습니다. 물론 제가 대곶 지역을 욕하려고 이글을 올린것이 아니지않습니까? 그리고 아버지 말씀으로 아버지가 폭행을 당한후에 주위를둘러봣을땐 사람들도 없었고, 인적이 매우 드문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그 상황을 직접 목격한게 아니라서 더 상세하고 자세하게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다른분들이 올리신 지역 욕은 제가 대신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본래 이 글을 올린 목적이 그러한 부분이아니라. 목격자를 찾고있다는 부분입니다. 그 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사건은 해결되지않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ㅠ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해서 글을올립니다. 도와주세요.. 학생이라서 도움을 청할수잇는곳이 여기밖에없습니다.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고3학생입니다. 여느 수험생처럼 학원을 갔다가 과외를 끝마치고 집에 와보니까 너무나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일을 끝마치고 나신뒤 집으로 돌아오시는중 김포 대곶 이라는 곳에서 신호등을 건너려고 서계셨다고합니다.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어서 저희 아버지께서 건너려는 찰나에 한 택시 (김포,서울)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왔다고합니다. 저희아버지는 혼잣말로 신호를 무시한 택시에게 한마디 하셨다고합니다.(정확한 상황을 아버지에게 듣지는 못하고 어머니를 통해서 전해들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가던길을 가던 택시가 멈추어서 그 안에 있던 성인 3~5명과 여자 1명이 나와서 아무런 말도없이 갑자기 아버지를 때렸다고 합니다. 김포시 대곶 사거리 라고만 저는 알고있는데 시간은 저녁 9시에서 10시 사이입니다. 저희 아버지 힘든일 하시고 아들 두명 먹여살리시느라 맨날 일찍나가셨다가 밤 늦게 돌아오십니다. 이제곧 50을 바라보는 나이신데... 묻지마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난뒤 집에와서 이 소식을 알게되고서는 너무나 어이가없었습니다. 어릴적부터 항상 아들앞에서 가장으로서 꾿꾿한 모습만 보여주시고 항상 힘드실때도 말없이 묵묵히 저희들 옆을 지켜주신 제 아버지가 제가 공부를 한다고 가족구성원중 저에게만 말씀을 안하시고 학원에 있을동안 병원에 갔다가 집에오셔서 누워있는모습을 방금 보았습니다.. 무릎은 까져있고 이곳 저곳 온 몸이 다 멍 투성입니다.. 그 새끼들이 집단으로 아버지를 때리셔서 아버지는 택시 번호도 보지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연세도 있으신데. 단체로 아버지를 때리는 과정에서 가슴팍을 때렸다고합니다. 숨이 잘 안쉬어진다고하시고. 답답하다고 하십니다.. 아직 고등학생이라는 신분때문에 어떠한 조취도 현재로서는 취할수가없습니다.. 당장 내일 학교를 가야하는데 . 너무 나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픕니다..... 경찰에는 접수를 해놓은 상태지만 너무나 급하고 어찌할줄을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사진을올립니다. 온 몸에 상처투성이가 되어서 주무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생각하니 눈물이납니다.. 여러분 혹시 김포 사우동 , 양곡 , 대곶 등 위 지역 또는 타지역에서 택시 운전을 하시는 기사분들이나 9~10시 사이 대곶 사거리 에서 이러한 사건을 목격하신분은 010 - 9300 -9398 혹은 김포 경찰서 로 연락주십시요..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435
아버지께서 인적이드문곳에서 집단으로 폭행을 당했습니다.
"나명예회손당함 " 님 제가 직접 겪지도 않은일 부풀려서 말씀드린것죄송합니다.정정하겠습니다. 하지만 저도 제가 대곶 사거리라는 부분만 안다고 적었습니다.
물론 제가 대곶 지역을 욕하려고 이글을 올린것이 아니지않습니까?
그리고 아버지 말씀으로 아버지가 폭행을 당한후에 주위를둘러봣을땐 사람들도 없었고, 인적이 매우 드문곳이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그 상황을 직접 목격한게 아니라서 더 상세하고 자세하게 말씀드릴수는 없지만. 다른분들이 올리신 지역 욕은 제가 대신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본래 이 글을 올린 목적이 그러한 부분이아니라. 목격자를 찾고있다는 부분입니다. 그 점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아직 사건은 해결되지않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ㅠ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해서 글을올립니다. 도와주세요..
학생이라서 도움을 청할수잇는곳이 여기밖에없습니다.
저는 김포에 살고있는 고3학생입니다.
여느 수험생처럼 학원을 갔다가 과외를 끝마치고 집에 와보니까 너무나
어처구니없고 화가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일을 끝마치고 나신뒤 집으로 돌아오시는중 김포 대곶 이라는 곳에서 신호등을 건너려고
서계셨다고합니다.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어서 저희 아버지께서 건너려는 찰나에
한 택시 (김포,서울)가 신호를 무시하고 달려왔다고합니다. 저희아버지는 혼잣말로 신호를 무시한 택시에게 한마디 하셨다고합니다.(정확한 상황을 아버지에게 듣지는 못하고 어머니를 통해서 전해들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가던길을 가던 택시가 멈추어서 그 안에 있던 성인 3~5명과 여자 1명이 나와서
아무런 말도없이 갑자기 아버지를 때렸다고 합니다. 김포시 대곶 사거리 라고만 저는 알고있는데 시간은 저녁 9시에서 10시 사이입니다.
저희 아버지 힘든일 하시고 아들 두명 먹여살리시느라 맨날 일찍나가셨다가
밤 늦게 돌아오십니다. 이제곧 50을 바라보는 나이신데...
묻지마 폭행을 당하셨습니다..
공부를 마치고 난뒤 집에와서 이 소식을 알게되고서는 너무나 어이가없었습니다.
어릴적부터 항상 아들앞에서 가장으로서 꾿꾿한 모습만 보여주시고 항상 힘드실때도
말없이 묵묵히 저희들 옆을 지켜주신 제 아버지가 제가 공부를 한다고 가족구성원중 저에게만 말씀을 안하시고 학원에 있을동안 병원에 갔다가 집에오셔서 누워있는모습을 방금 보았습니다..
무릎은 까져있고 이곳 저곳 온 몸이 다 멍 투성입니다..
그 새끼들이 집단으로 아버지를 때리셔서 아버지는 택시 번호도 보지못했다고 하셨습니다.
연세도 있으신데. 단체로 아버지를 때리는 과정에서 가슴팍을 때렸다고합니다.
숨이 잘 안쉬어진다고하시고. 답답하다고 하십니다..
아직 고등학생이라는 신분때문에 어떠한 조취도 현재로서는 취할수가없습니다..
당장 내일 학교를 가야하는데 . 너무 나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아픕니다.....
경찰에는 접수를 해놓은 상태지만 너무나 급하고 어찌할줄을 몰라서 이렇게 글을 올리고 사진을올립니다. 온 몸에 상처투성이가 되어서 주무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생각하니 눈물이납니다..
여러분 혹시 김포 사우동 , 양곡 , 대곶 등
위 지역 또는 타지역에서 택시 운전을 하시는 기사분들이나 9~10시 사이 대곶 사거리
에서 이러한 사건을 목격하신분은 010 - 9300 -9398 혹은 김포 경찰서
로 연락주십시요..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