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걸 바라지 않았다... 나는... 당신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고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는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 더 이상.. 큰 상처를 받게 하고 싶지 않았기에...
누구보다 무거운 짐을 짊어진 당신에게 .. 내가 아닌 누군가가 당신에게 다가가더라도 진심을 다해 사람을 믿게 해주고 싶었다... 그만큼 당신은 외롭고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기에... 가정에서 받지 못한 그 사랑... 나란 사람을 만나 조금이라도 의지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많은 걸 바라지 않았었다.. 거짓말.. 담배... 너무 늦기전에 집에 들어가는 것... 너를 만난 그 시간동안... 너를 믿었고 나에게 숨겼던 모든 것들에 대해 아는 순간에도 나는 너를 이해하려 애 썼다..
그래서 우리의 만남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었겠지...
한번도 누군가와 놀러가지 못해보았다는 당신... 난 그런 당신의 얼굴에서 웃음이 보이는 것... 그것만으로도 좋았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돌아오는 버스를 기다리며 땡볕아래서 고생을 하는 순간에도... 그냥 함께 있어서 행복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변할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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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신은 그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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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거짓말에 나의 사랑은 의심이라는 칼날로 돌아와 나를 가슴을 후벼팠고... 믿음이 사라진 우리의 만남은 점점 더 힘들어졌다..
나의 바람이 많지 않았음을 당신은 알고 있지 않았나요...
내가 바랬던 모든것은 누구보다 옳은길로 이끌 수 있다는 나의 자신감... 또는 이기심으로 인해 그 색이 바래져 당신을 힘들게 했다는 것... 당신은 나와 이별 후에 다른 사람을 찾기 시작했고 그런 순간에도 미련이 남아 나에게 거짓말을 했지... 미련이 없다면 거짓말 할 이유조차 없을테니까... 끝까지 그렇게 나에게 숨겨야 했나요... 내가 정말 모를거라 생각했나요... 월요일... 나는 당신이 누굴 만나려 했는지 궁금하진 않았지만... 당장의 외로움으로 몸과 마음의 허전함을 채우려 했나요.. 그래서 끝까지 나에게 숨긴건가요....
핸드폰이 없었던 당신에게 해주었던 핸드폰... 그 핸드폰으로 꼭 그렇게 해야만 했나요... 당신과 나를 연결해주었던 그 핸드폰으로 당신은... 나에게 미안하지도 않았나요... 나랑 쪽지를 주고받던 순간에도 당신은 나에게 미안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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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위해 흘렸던 눈물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준다면... 제발... 힘들어도 참아줘요... 정말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 나보다 더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때까지...
내가 당신에게 흘린 눈물이 당신의 앞날을 비춰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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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당신에게 바라는 단 하나의 바램이예요...
당신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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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당신을 잊어요... 잊을꺼예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잊을꺼에요..
이제는 과거형이 되어버린 우리 사랑...
나에게 잊지못할 상처와 사랑을 안겨준 당신을 잊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죠... 당신도 나와 같다면 당신도 많이 힘들겠죠...
안녕 내 잊지못할 사랑아...
많은걸 바라지 않았다... 나는... 당신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고 당신이 누군가를 사랑하는법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 더 이상.. 큰 상처를 받게 하고 싶지 않았기에...
누구보다 무거운 짐을 짊어진 당신에게 .. 내가 아닌 누군가가 당신에게 다가가더라도 진심을 다해 사람을 믿게 해주고 싶었다... 그만큼 당신은 외롭고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기에... 가정에서 받지 못한 그 사랑... 나란 사람을 만나 조금이라도 의지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많은 걸 바라지 않았었다.. 거짓말.. 담배... 너무 늦기전에 집에 들어가는 것... 너를 만난 그 시간동안... 너를 믿었고 나에게 숨겼던 모든 것들에 대해 아는 순간에도 나는 너를 이해하려 애 썼다..
그래서 우리의 만남이 조금 더 길어질 수 있었겠지...
한번도 누군가와 놀러가지 못해보았다는 당신... 난 그런 당신의 얼굴에서 웃음이 보이는 것... 그것만으로도 좋았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돌아오는 버스를 기다리며 땡볕아래서 고생을 하는 순간에도... 그냥 함께 있어서 행복했다...
그래서 나는 당신이 변할 수 있으리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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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신은 그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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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거짓말에 나의 사랑은 의심이라는 칼날로 돌아와 나를 가슴을 후벼팠고... 믿음이 사라진 우리의 만남은 점점 더 힘들어졌다..
나의 바람이 많지 않았음을 당신은 알고 있지 않았나요...
내가 바랬던 모든것은 누구보다 옳은길로 이끌 수 있다는 나의 자신감... 또는 이기심으로 인해 그 색이 바래져 당신을 힘들게 했다는 것... 당신은 나와 이별 후에 다른 사람을 찾기 시작했고 그런 순간에도 미련이 남아 나에게 거짓말을 했지... 미련이 없다면 거짓말 할 이유조차 없을테니까... 끝까지 그렇게 나에게 숨겨야 했나요... 내가 정말 모를거라 생각했나요... 월요일... 나는 당신이 누굴 만나려 했는지 궁금하진 않았지만... 당장의 외로움으로 몸과 마음의 허전함을 채우려 했나요.. 그래서 끝까지 나에게 숨긴건가요....
핸드폰이 없었던 당신에게 해주었던 핸드폰... 그 핸드폰으로 꼭 그렇게 해야만 했나요... 당신과 나를 연결해주었던 그 핸드폰으로 당신은... 나에게 미안하지도 않았나요... 나랑 쪽지를 주고받던 순간에도 당신은 나에게 미안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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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당신을 위해 흘렸던 눈물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준다면... 제발... 힘들어도 참아줘요... 정말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 나보다 더 행복하게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때까지...
내가 당신에게 흘린 눈물이 당신의 앞날을 비춰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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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당신에게 바라는 단 하나의 바램이예요...
당신을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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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당신을 잊어요... 잊을꺼예요...
오늘을 마지막으로 잊을꺼에요..
이제는 과거형이 되어버린 우리 사랑...
나에게 잊지못할 상처와 사랑을 안겨준 당신을 잊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죠... 당신도 나와 같다면 당신도 많이 힘들겠죠...
사랑했고.. 사랑합니다..
이렇게 미련한 나라서.... 사랑합니다
그리고....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