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이제 교회 안나갈래요. ●

선인장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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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안은 기독교 출신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교회 다녔구요.

근데 오늘. 너무 충격적인 글을 봤습니다. 아니, 글을 쓴님은 사실 따지고보면

나쁜사람은 아니겠죠. 그런데 그 글에는 제가 모르는 기독교랑 목사님들의

횡포? ... 횡포가 맞습니다. 저 용기낼려구요. 맞는말은 할거예요.ㅜㅜ

 

그렇게 많은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그동안 믿었던 저의 하나님. 이제 안믿으려구요..

오늘 정말 많히 울었습니다. 제가 너무 어리석게 보여서요...

 

그냥 착한일 하면서 유기 강아지도 주워서 보살펴주고 고양이도 살펴주고

어려운사람 도와주면서 그냥 저의삶을  믿으며 살아갈래요..ㅜㅜ

 

교회 솔직히 가기 싫어졌어요.

목사님들 너무 나쁜일 많이하자나여 ㅜㅜ

 

솔직히 이런이야기 아빠한테 하면 저 몽둥이로 맞아요.

부모님조차도 .. 빨리 커서 집나왔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아빠도 무서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