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오피락스 렌즈 맞췄네요.어린이 시력 망치는 예 첨부 했어요

진주희2011.09.28
조회457

 

 

 


시력은 한번 안좋아지면 회복하기가 쉽지않죠.
안경을 쓰면 시력이 더 나빠질까 염려하셨는데, 안과 전문의들의 의견은 안경과 시력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고 합니다. 즉 안경은 나빠진 시력 때문에 불편한 부분을 감소시켜
줄 뿐 다른 관계는 없다고 하네요.

만약 안경을 써야 한다면 근시는 어릴때부터 올바른 렌즈를 착용하여 더 이상 근시가 빠르게 진행되는 걸 완화시켜줘야 하는데요~ 마이오피락스 렌즈는 고도근시로 빠르게 진행되는 걸 늦춰지는 역할도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가정에서는 눈에 좋은 영양소인 비타민A가 풍부한 달걀노른자, 버터, 치즈, 당근, 시금치와 칼슘이 함유된 우유, 뼈째 먹는 생선, 해조류 등 눈에 좋은 음식을많이 섭취하게금 신경 써 주시고요.

근시 유발의 원인은 멀리 있는 사물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적기 때문이예요.

주말이라도 넓은 공원, 산 정산에 가보세요. 실내놀이, 단 음식의 과도한 섭취,
스크린(TV, 컴퓨터)을 오랫동안 시청하는 것도 원인이 될 수 있어요.
바깥놀이를 통해 몸을 건강하게 유지 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다음은 아이 시력을 망치는 부모의 예 인데 저도 많이 반성했답니다.

 

1. 바쁘다는 핑계로 어린 아이를 TV나 비디오에 골몰하게 유도한다.

이렇게 하면 아이의 시선이 TV화면에 고정되어 안구운동이 이루어지지 않아
시력이 엄청나게 감퇴합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TV 보급률과 어린이 시력저하는
비례하고 있습니다. TV는 아이를 망칩니다. 시력뿐 아니라 때론 상상력, 창조력, 부지런함까지도...

2. 아이를 집-학교-학원-잠으로 일관하게 한다.
이렇게 하면 아이는 멀리보기를 하지 않게 됩니다.
즉 늘 눈의 초점이 근거리에 있게 되죠. 따라서 시력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도심은 멀리 볼 수 있는 곳이 적기 때문에 긴 시선을 갖기 힘듭니다.
그래서 도시의 아이들은 시골의 아이들보다 시력저하가 하늘과 땅 차이로 큽니다.
아이가 어릴 때 자연을 많이 보여주고 그나마도 여의치 않으면 밤하늘의 별이나
달이라도 많이 보게 해야 합니다.

3. 집안 인테리어를 현대식 어쩌고로 치장을 한다.
현대식 디자인으로 깔끔하게(모던하다라는 말을 쓰더군요) 하는 것은 어쩌면 보기에는
좋을지 몰라도 시력에는 아주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이른바 '모던'하다는 것은 차갑고 딱딱하고 날카로운 느낌을 주는 것이 많아서
눈에 지나친 부담을 주게 됩니다. 더불어 모던하다는 것은 대체로 색감 자체도 인공적이어서
지나치게 반듯합니다. 눈에 가장 좋은 색은 자연색입니다.
대자연을 집안으로 끌어들일 수는 없지만 대신 벽지 하나를 골라도 자연의 푸르름이
우러나는 색을 고른다든가 집안에 화초가 많이 있다든가 해야 합니다.

http://www.mimint.co.kr/event/project_view.asp?eidx=36&page=1&pageblock=1&status=0

마이민트에서 보니까 마이오피락스 체험단도 하네요

어린이 시력이 나쁘거나 근시가 있는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라면

마이오피락스 체험단도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