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워 우리아가..

못된엄마2011.09.28
조회1,272

어젯밤 꿈속에 눈이 동그란 작은 입을 오물거리는

사랑하는 내아가가 꿈속에 나타나 제 왼쪽어깨에 안겨있고..

내 배 위에서 잠을 자는 꿈을 꿨습니다..

얼마나 울었던건지 배개 가득 눈물이 젖어있었습니다..

너무 고마워웠습니다.. 뭐하나 해준거 없는 엄만데..

엄마꿈속에 찾아와준 우리 아가 너무 고마워.. 엄마가 해준거 없지만말야..

엄마란 말 붙일자격도 없지만 말야.. 너무 사랑한다 아가야 ..

니 예쁜 그모습이 엄마 한테 너무 선명하게 남아있어.

사랑한다 아가... 너무 너무 사랑해요.. 우리아가 

엄마가 너무너무사랑해..  우리아가 행복해야되..

엄마가 너무 사랑하니까 꼭 행복해야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