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저 또한 크리스찬임을 밝힙니다. 저는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찬을 싫어했어요.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고 정말 큰 대형교회들 잘못하는 것 많죠. 목사들 중에는 돈만 아는 사람도 많구요. 물론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제가 그 둘을 구분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모습과 스스로 크리스찬이라 칭하는 크리스찬의 모습이 너무 다르니 종교가 없거나 타 종교인의 입장에서는 기독교가 위선적이고 재수없게 보일 수 있는 게 당연합니다.
만약 스스로를 진정한 크리스찬이라 여긴다면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를 사랑하신다면 오늘 내가 하는 기도와 나의 행동에 모순됨이 없는지. 말로는 다른 사람들 위해 기도하면서도 사실은 그런 자신을 하나님이 칭찬해 주시고 계시다고 생각하며 자아도취 되어있지는 않은지. 사실은 모두 "나"와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과 기도는 내팽겨치고 있지는 않은지.
전도 물론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강요로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첫번째 "예수 믿어야 천국 간다"는 말은 "천국"과 "지옥" 또는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두번째 당신이 정말 예수를 믿는다면, 자신을 먼저 갈고 닦으며 금전적 문제나 세상일과 관계없이 성실하고 신실하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복하고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세번째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도 하나님의 선택이십니다. 모든 사람이 믿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사람을 전도하기를 바라지만 그것 또한 하나님께 맡기셔야 합니다. 다만 우리가 바르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고 있을 때,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 영적으로 빈곤한 사람들이 크리스찬을 찾을때 올바른 마음으로 하나님께 인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네번째 좋은 일을 하되, 그렇다고 스스로를 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상을 받을 것이란 생각을 하지 말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세요. 더해도 모자랍니다. 다섯번째 많은 목사님들이 신도들을 더 모으기 위해 그렇게 말한다는 것은 알지만 -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의 성공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믿으면 만사가 잘된다라는 것은 우리의 기복신앙이 만들어낸 이단입니다. 하나님 께서는 예수 믿는 자의 승리를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은 세상일과는 별개의 것입니다.
제가 항상 생각하는 것을 써봤습니다. 저도 기독교인으로서 항상 경계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나의 행동이 "다른 사람 보기에 어떨까"보다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떨까" 생각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크리스찬이 된다는 것은 결정권이 아버지의 것임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도는 - 하나님, 저의 마음 속에 이러이러한 소망이 있으나 그것이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면 들어주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아버지가 언제나 최고의 것을 그 자녀들에게 약속하시고 보호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 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독교인에게 보내는 글
저는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리고 크리스찬을 싫어했어요.
종교를 남에게 강요하고 정말 큰 대형교회들 잘못하는 것 많죠.
목사들 중에는 돈만 아는 사람도 많구요. 물론 이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제가 그 둘을 구분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모습과 스스로 크리스찬이라 칭하는 크리스찬의 모습이 너무 다르니
종교가 없거나 타 종교인의 입장에서는 기독교가 위선적이고 재수없게 보일 수 있는 게 당연합니다.
만약 스스로를 진정한 크리스찬이라 여긴다면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하나님의 자녀이고 그를 사랑하신다면
오늘 내가 하는 기도와 나의 행동에 모순됨이 없는지.
말로는 다른 사람들 위해 기도하면서도 사실은 그런 자신을 하나님이 칭찬해 주시고 계시다고 생각하며
자아도취 되어있지는 않은지.
사실은 모두 "나"와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기도를 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모습과 기도는 내팽겨치고 있지는 않은지.
전도 물론 해야 합니다. 하지만 강요로 되는 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첫번째 "예수 믿어야 천국 간다"는 말은 "천국"과 "지옥" 또는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별 의미가 없습니다.
두번째 당신이 정말 예수를 믿는다면, 자신을 먼저 갈고 닦으며 금전적 문제나 세상일과 관계없이 성실하고 신실하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행복하고 지혜로운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남을 비판하고 정죄하는 것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세번째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도 하나님의 선택이십니다. 모든 사람이 믿을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사람을 전도하기를 바라지만 그것 또한 하나님께 맡기셔야 합니다. 다만 우리가 바르게 하나님을 섬기며 살고 있을 때, 도움을 청하는 사람들, 영적으로 빈곤한 사람들이 크리스찬을 찾을때 올바른 마음으로 하나님께 인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네번째 좋은 일을 하되, 그렇다고 스스로를 더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세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상을 받을 것이란 생각을 하지 말고 나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을 생각하세요. 더해도 모자랍니다.
다섯번째 많은 목사님들이 신도들을 더 모으기 위해 그렇게 말한다는 것은 알지만 - 하나님께서는 세상에서의 성공을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믿으면 만사가 잘된다라는 것은 우리의 기복신앙이 만들어낸 이단입니다. 하나님 께서는 예수 믿는 자의 승리를 약속하셨습니다. 그것은 세상일과는 별개의 것입니다.
제가 항상 생각하는 것을 써봤습니다. 저도 기독교인으로서 항상 경계하면서 살아가려고 합니다. 나의 행동이 "다른 사람 보기에 어떨까"보다는 "하나님 보시기에 어떨까" 생각하면서 살려고 합니다. 크리스찬이 된다는 것은 결정권이 아버지의 것임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기도는 - 하나님, 저의 마음 속에 이러이러한 소망이 있으나 그것이 아버지의 뜻이 아니라면 들어주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아버지가 언제나 최고의 것을 그 자녀들에게 약속하시고 보호하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 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 오늘도 하나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