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사람들의 관음증은 거의 병적인 수준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곳에서도 나타난다.자신이 무엇이든 개성적이고 주체적으로 하지는 않으면서도 오락이나 관심 흥미로 모르는 남의 일에는 지나칠 정도로 심지어 도를 넘을 정도로 관심을 가지니 연예 서바이벌 등에 핏대를 올리고 남의 일 특히 연예인의 일이면 모든 일상사를 다 따라다니는 사생팬까지 생기고 있는 나라다.과연 이 관심이 정말 제대로 된 것인지도 의문이 드는 일이다.종교인 기독교와 정치적인 목적과 이권의 도구이자 창출의 도구인 성범죄의 하이라이트인 아동 성폭행과 사학 재단의 온갖 부조리와 비리 모순이 다 들어가고 지역적인 특성까지 넣어 버무린 인위적으로 삭힌 냄새를 강조하는 원 제조 의도조차 매우 의심스러운 쓰레기 같은 맹목적인 밥벌이용 선전선동 영화라고 밖에 못할 일이다.언론과 방송 인터넷 등에서 매일 같이 매시간 뉴스마다 흥행의 폭풍이니 관심 집중이니 공짜로 정치적인 세력을 등에 업고 매일 광고를 퍼부어 대는데 안 볼 사람이 몇이나 되나.이건 사회정의나 개선을 시킬 성범죄를 빙자한 사악한 관음증을 충족시키는 비열한 영화일 뿐이고 이 뒤에는 국가의 혈세를 제돈처럼 흥청망청 마구 써대는 여성부와 여성단체 여성운동을 하는 인간 쓰레기들까지 들어가 지원을 하고 있는 다분히 정치적인 추악한 영화다.사실 사람들은 도덕과 상식은 물론 정의 공정성 형평성에는 아예 관심도 없다.오로지 살 떨리는 자극적인 오감만족의 새로운 오락거리를 찾을 뿐이고 그 무엇보다 자극적인 아동성폭행을 영화로 만들어 그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말이다.여기에 적당한 연기자를 넣어 만들고 내용뿐 아니라 이 영화 자체가 또는 관심을 가지고 보는 자체가 이 나라가 얼마나 추악한 나라인지 증명을 하는 일이다.만든 의도도 내용도 정의를 빙자 보는 인간들도 대부분 여자들이지만 이 여자들도 결국은 외견상 타인들에게 그럴듯하게 보이려 도덕적인 척을 하며 욕을 하고 비난을 하면서도 정작 보는 의도는 살떨리는 관음증의 쾌감만족 오르가즘인 변태적인 성적 극치감을 만족시키려 보는 이 영화 자체가 바로 정서적으로 직설적이고 직관적이고 노골적인 남자들과는 뇌구조와 기능이 전혀 다른 여자들을 위한 집단적 은유적 감성적 여성용 아동 포르노일 뿐이다.보는 그 자체도 문제인 모두 정상인 것이 단 하나도 없는 추악하고 추잡한 걸/레에 쓰레기 같은 나라다.
'도가니' 비열한 집단 관음증의 극치
이 나라 사람들의 관음증은 거의 병적인 수준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곳에서도 나타난다.자신이 무엇이든 개성적이고 주체적으로 하지는 않으면서도 오락이나 관심 흥미로 모르는 남의 일에는 지나칠 정도로 심지어 도를 넘을 정도로 관심을 가지니 연예 서바이벌 등에 핏대를 올리고 남의 일 특히 연예인의 일이면 모든 일상사를 다 따라다니는 사생팬까지 생기고 있는 나라다.과연 이 관심이 정말 제대로 된 것인지도 의문이 드는 일이다.종교인 기독교와 정치적인 목적과 이권의 도구이자 창출의 도구인 성범죄의 하이라이트인 아동 성폭행과 사학 재단의 온갖 부조리와 비리 모순이 다 들어가고 지역적인 특성까지 넣어 버무린 인위적으로 삭힌 냄새를 강조하는 원 제조 의도조차 매우 의심스러운 쓰레기 같은 맹목적인 밥벌이용 선전선동 영화라고 밖에 못할 일이다.언론과 방송 인터넷 등에서 매일 같이 매시간 뉴스마다 흥행의 폭풍이니 관심 집중이니 공짜로 정치적인 세력을 등에 업고 매일 광고를 퍼부어 대는데 안 볼 사람이 몇이나 되나.이건 사회정의나 개선을 시킬 성범죄를 빙자한 사악한 관음증을 충족시키는 비열한 영화일 뿐이고 이 뒤에는 국가의 혈세를 제돈처럼 흥청망청 마구 써대는 여성부와 여성단체 여성운동을 하는 인간 쓰레기들까지 들어가 지원을 하고 있는 다분히 정치적인 추악한 영화다.사실 사람들은 도덕과 상식은 물론 정의 공정성 형평성에는 아예 관심도 없다.오로지 살 떨리는 자극적인 오감만족의 새로운 오락거리를 찾을 뿐이고 그 무엇보다 자극적인 아동성폭행을 영화로 만들어 그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말이다.여기에 적당한 연기자를 넣어 만들고 내용뿐 아니라 이 영화 자체가 또는 관심을 가지고 보는 자체가 이 나라가 얼마나 추악한 나라인지 증명을 하는 일이다.만든 의도도 내용도 정의를 빙자 보는 인간들도 대부분 여자들이지만 이 여자들도 결국은 외견상 타인들에게 그럴듯하게 보이려 도덕적인 척을 하며 욕을 하고 비난을 하면서도 정작 보는 의도는 살떨리는 관음증의 쾌감만족 오르가즘인 변태적인 성적 극치감을 만족시키려 보는 이 영화 자체가 바로 정서적으로 직설적이고 직관적이고 노골적인 남자들과는 뇌구조와 기능이 전혀 다른 여자들을 위한 집단적 은유적 감성적 여성용 아동 포르노일 뿐이다.보는 그 자체도 문제인 모두 정상인 것이 단 하나도 없는 추악하고 추잡한 걸/레에 쓰레기 같은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