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다니고있는데 페이가 너무 짜서 연차 내고 면접을 봤어요 ㅠ페이도 많고 복지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면접을 보러 들어갔는데...다 스팩이 ㅎㄷㄷ 하더라구요 그리고 말도 어찌 그리 잘하는지...전안될줄알았습니다. 말도 별로 걸지 않기에.. 그런데 오늘 역시나 문자 한통이 오더군요.안타갑게 떯어 지셨다고 다음에 채용할일이 생긴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라고 문자가 오기애... 아 역시나 .... 떯어 졌구나 ㅠㅠㅠㅠ 막 한숨만 쉬다가전화가 어더군요 모르는 번호라 받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혹시나 받았는데면접본곳이 라구요... 문자가 잘못갔다고 채용되셨다고~~ 너무 기분좋아서 실없이 웃고있었더니부서 사람들이 뭐 좋은일 있냐고 한턱쏘라고... 이그지같은것들.. 이제 빠이빠이다...라는 생각에 흥쾌히 응했습니다. 휴... 그리곤 부장님께 다음주 까지 퇴사한다고 말씀드렸구요.지금 우리 부서 난리 났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은 잘생각해보라고 니가 지금 이정도면 감지덕지지...어디가서 이런 대우받겠냐고....과장님은 다른데 취직됬냐고 계속 물어보고 가지말라고나하고 그렇게 일잘해냈는데 어디가냐고 ㅡㅡ (지일을 내가 해준게 아니라?) 할튼 지금너무 기분좋습니다. 다른데 취직되서 나가는거라고 절대 말하면 안되겠죠? ㅋㅋㅋㅋㅋ 5
면접본데서 지옥과 천국을 동시에 보내줬내요.. ㅋㅋ
페이도 많고 복지가 좋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면접을 보러 들어갔는데...
다 스팩이 ㅎㄷㄷ 하더라구요 그리고 말도 어찌 그리 잘하는지...
전안될줄알았습니다. 말도 별로 걸지 않기에.. 그런데 오늘 역시나 문자 한통이 오더군요.
안타갑게 떯어 지셨다고 다음에 채용할일이 생긴다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문자가 오기애... 아 역시나 .... 떯어 졌구나 ㅠㅠㅠㅠ 막 한숨만 쉬다가
전화가 어더군요 모르는 번호라 받을까 말까 고민을 하다가 혹시나 받았는데
면접본곳이 라구요... 문자가 잘못갔다고 채용되셨다고~~ 너무 기분좋아서 실없이 웃고있었더니
부서 사람들이 뭐 좋은일 있냐고 한턱쏘라고... 이그지같은것들.. 이제 빠이빠이다...
라는 생각에 흥쾌히 응했습니다. 휴... 그리곤 부장님께 다음주 까지 퇴사한다고 말씀드렸구요.
지금 우리 부서 난리 났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장님은 잘생각해보라고 니가 지금 이정도면 감지
덕지지...어디가서 이런 대우받겠냐고....과장님은 다른데 취직됬냐고 계속 물어보고 가지말라고
나하고 그렇게 일잘해냈는데 어디가냐고 ㅡㅡ (지일을 내가 해준게 아니라?) 할튼 지금
너무 기분좋습니다. 다른데 취직되서 나가는거라고 절대 말하면 안되겠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