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니가 보고싶지 않다.

H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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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리운건 니가 아니야.

 

그 시간속에 사랑스런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웃고있었던

 

너와 내 모습이지...

 

우리 이제 다시 만나도 그때로 돌아갈수없자나.

 

그래서 널 다시 만나고 싶진않아.

 

차갑게 변해버린 너의 눈빛을 볼 자신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