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사랑연구소 연구팀원 중 한여자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왔죠??? (날씨가 제법 추워졌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지난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1탄, 2탄 모두 폭발적인 관심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폭발적인 덧글,공감,추천하면 빠르게 업데이트하겠음!!! 댓글 통해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써달라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다가 이것을 먼저 써야 다음 이야기가 술술 풀리겠구나~ 싶어서 이번 주제를 갖고 왔습니다. 네이트 판 음슴체 고고!! 이번 주제는 바로!!! ‘어장관리녀의 특징!’임! 우리 남성분들 중에 어장관리녀 때문에 맘고생하신분들 많은거 알고있음~ 그리고 어떻게 어장관리녀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은 상황임. 그래서 이렇게 어장관리녀의 특징을 준비해왔음 (폭풍박수~~!!!)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어장관리녀에 대해 사전적 정의를 내려볼까요? 어장관리녀란? 실제로 사귀지는 않지만 마치 사귈 것처럼 친한척하면서 자신의 주변 이성들을 동시에 관리하는 태도, 행태를 의미합니다. 우리 솔직히 누가 바람둥이나 어장관리하는 남녀에게 당하고 싶겠음? 길을잡고 물어봐~ 누가 이런사람들 좋아하냐고! 근데 현실은? 이런사람인지 모르고 좋아해버린다는거. 지금 이글 읽고 있는 언니오빠들중에 어장관리하는 언니들도 있을거고 어장관리하고 있는건지 궁금해 속 터지는 오빠들도 있을거임 (어장관리하는 언니들 중에 대다수는 본인의 행동이 어장관리가 아니라고 합리화시키는 경향이 있음 꼭 참고하길 바람 .) 이제부터 어장관리하는 여자의 특징을 바로 이 누나가 샅샅이 파헤쳐주겠음. 이젠 당하진 말아야 함. 1. 사귀는 것보다 더 달콤하게 다가옴 “나 너 좋아해, 너 나 좋아해, 우리 사귀자, 그래” 뭐 이런대화는 전혀 없었음 하.지.만. 이건 뭐 남들이 보면 사귀는 사이인줄 알정도로 너무 달콤함. 설렘. 짜릿함. 미치겠지? 우리 오빠들? ㅋㅋㅋㅋㅋ이건 뭐 답이 없음 어장관리녀를 만나면? 연애하는 기분이 든다는 거지. 미모는 평균 이상. 애교는 기본. 눈웃음은 옵션. 마치 남자를 좋아하는 것처럼, 사귈것처럼 필살기를 쓴다는 것 . 이런 상황이 몇 번 반복되다보면 우리 오빠들 생각하지? 아 고백해야되나? 아 고백해야되나? 아 고백해야되나? 아 고백해야되나? 여기서 고백한 오빠들은 그때부터 피눈물 피멍듦. 왜? 어장관리녀는 데이트엔 무척 관대하니까. 대신? 관계엔 엄격함 즉, 오빠들이랑만 데이트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거지. 우리 어장관리하는 언니들? 좀 솔직해보자 어차피 결혼할 것도 아닌데 뭐~ 자유롭게 이사람 저사람 다 만나볼수있는거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란 마인드 조금이라도 있어~ 없어? 당연히 있겠지ㅎㅎㅎ 뭐 이건 우리 오빠야들도 마찬가지 아니겠음? 2. 어장관리녀의 특별한 연락 원칙 연락하는 타이밍은 그 누구도 어장관리녀 못따라감. 대한민국 국방부 관계자분들은 어장관리하는 언니들 강사로 초청해서 심리전을 배워야한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음 ㅋㅋㅋ 자, 우리 오빠들 중에 이런 경험 있을거야. 연락을 하면 잘 받아주는 거같아~ 반응도 이정도면 좋고. 근데 어쩔 땐 답이 없단말야? ‘그럼 첨부터 연락을 받지 말든가 왜 이랬다가 저랬다가야 사람 헷갈리게‘ 라고 마음이 불편해지지. 이 누나가 알려줄게. 어장관리녀들의 행동에는 모두다 이유가 있단말야. 연락을 받는다면 연락을 받는 이유가 있는거야. 예를 들면 심심하다거나, 필요할 때. 그리고 연락에 답없으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고 (예를 들면 더 재밌는 오빠가 등장했다거나 귀찮을 때.) 여기서 잠깐. 우리 언니들중에 남자들한테 먼저 연락하는거 꺼리는 언니들 있지? 그리고 남자들이 이런얘기 판에 많이 쓰잖아? 여자들, 먼저 연락좀 해달라고. 자자~ 잘봐바. 어장관리녀들은 먼저 연락하는거에 대한 거리낌이나 두려움따윈 없음. 왜냐면 전혀 거리낄게 없거든? (간혹 먼저 연락 오는 걸로 자기한테 호감있다고 착각하는 오빠들 잇음) 그렇다면 연락의 기준은? 바로 어장관리하는 언니들의 마음이니까. 한마디로 마음대로 연락하는거야 ㅋㅋㅋ 기분좋을 땐 하트정도도 그냥 붙여주고 기분 별로일 땐 답 없는거지. 3. 오는 남자는 적당히 가리고, 가는 남자 잡지 않는다. 우리 남자들 특성. 오는 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막는다. 라는말 많이 들어봤지? 어장관리녀 특징은? 오는 남자 적당히 가리고 가는 남자 안잡는다 자, 생각해봐. 내가 어장속에 물고기를 담는데 그 물고기를 내 어장안에 넣으면 다른 물고기가 죽을 것 같다거나 수질이 안좋아질 것 같단말야? 혹은 이제껏 잘 가꿔온 어장에 집어넣으면 왠지 물고기들간의 조화가 안맞을거 같기도 하고. 그럼 그 물고기 어장안에 넣겠어? 아니지~ 어장관리녀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상어급 물고기 원하는데 피래미급이 오면? 아예 내 어장에 들어오지도 , 들어올 수도 없게 만들지. 다시 말해, 그래도 어장관리 당하고 있는 남자라면 최소한 어장관리녀들의 시야에서만큼은 두고 싶은 상대방이라는 것 (이말에 조금이라도 기뻐할 순진한 오빠들 없겠지?!!) 그렇다고 해서 절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기뻐하면 안됨! 왜? 오빠들 없다고해서 어장관리녀들은 쩔쩔매거나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바다에서 육지로 나온 물고기는 숨이 막히겠지만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낚시대는 다른 물고기를 잡으면 되는거니까 4. 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어장관리 뜻의 핵심이지. 애인도 아닌데 그렇다고 단순한 친구사이 같지는 않고. 우리 어장관리하는 언니들이 자주하는 말이 있음 “넌 정말 좋은친구같아.” “니가 내 친구들보다 더 편해.” 오마이갓. 뭐 어쩌라는건지~ 좋은 친구, 편한 사람이 됐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됐음 그리고 뭐 친구였으면 좋겠어? 그럼 남자로는 싫다는건가? 근데 왜 그렇게 사귀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우리 오빠들 속터지지 속터져. 어장관리하는 언니랑 친구하려고 만나는거 아닌데. 여기서 중요한거! 우리 여자들의 육감은 놀랍도록 무서움. 그렇기에 오빠들이 고백하려고 할 때 어장관리녀는 고백의 타이밍을 흔들어버리거나 아예 갖지 못하도록 뺏어버림. 결국? 고백도 못하고 좋은친구로 남아야하나?하면서 속은 끙끙끙. 끙끙 앓게됨. 5. 모아니면 도가 아니라, 무조건 걸이나 윷 우리 언니오빠들 윷놀이, 도개걸윷모 알지? 윷놀이 하다보면 다섯 개의 경우가 나오잖아? 도가 나오면 1칸 개가 나오면 2칸 걸이 나오면 3칸 윷이 나오면 4칸 모가 나오면 5번에 한번 더 어장관리하는 여자랑 지내다 보면 결코 ‘도’나 ‘모’는 나오지 않음 아예 1칸만 나오는 도가 나오면 포기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5칸이 나와서 빠르게 관계가 진전되지도 않고. 그럼? 계속 걸이나 윷만 나옴.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어도 데이트를 자주 했는데도 계속 ‘걸’이야. 좀더 말이 빨리 나가서 사귀는 사이가 돼야되는데 그냥 그 자리야. 만약 오빠들이 고백하면? 이건 뭐 빽도지 빽도. 진짜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오게되지. 당연히 어장관리녀들의 입에선 난 널 좋은 친구로 생각해. 혹은 난 아직 남자 사귈 마음이 없어 가 나온다는 것임 . 어때? 너무 공감돼? 다음 글도 궁금해 ?? 그럼 어떻게 하라구? 추천. 공감. 댓글 언니는 이 3개만 있으면 힘나서 판에 자주자주 글쓸거 같은데! 다음 주제는 이번 거보다 더 재밌고 알찬걸로 챙겨올게!!! 이 언니 글이 끌렸다!! 마음에 든다 !!!!하면 우리 사랑연구소 www.Love3cm.com에도 놀러오구 댓글로도 이야기 써놓으면 내가 다 확인할테니까 혹시 모르잖아? 댓글에 써놓은 궁금증이 다음 판에 글 주제가 될지?ㅋㅋ 그리고 언제나 제가 이렇게 네이트 판에 자유롭게 글 쓸 수 있게 허락해주신 연구소장님 캼솨~~ 참참, 다시한번 다음편 보고싶어? 빨리 돌아올수있게 얼른눌러줘!! 고고고~~~~ 추천. 댓글. 공감 96171
★ 어장관리녀의 특징 구별법 - 종결판 ★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사랑연구소 연구팀원 중 한여자입니다.
오랜만에 돌아왔죠???
(날씨가 제법 추워졌어요~~ 모두들 감기조심하세요!)
지난 여자들이 좋아하는 남자 1탄, 2탄
모두 폭발적인 관심 보여주셔서 고맙습니다.
또 폭발적인 덧글,공감,추천하면 빠르게 업데이트하겠음!!!
댓글 통해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써달라는 소중한 이야기들을 많이 봤습니다.
그러다가 이것을 먼저 써야 다음 이야기가 술술 풀리겠구나~ 싶어서
이번 주제를 갖고 왔습니다.
네이트 판 음슴체 고고!!
이번 주제는 바로!!!
‘어장관리녀의 특징!’임!
우리 남성분들 중에
어장관리녀 때문에 맘고생하신분들 많은거 알고있음~
그리고 어떻게 어장관리녀인지 아닌지 구분할 수 있냐고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은 상황임.
그래서 이렇게 어장관리녀의 특징을 준비해왔음
(폭풍박수~~!!!)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어장관리녀에 대해 사전적 정의를 내려볼까요?
어장관리녀란?
실제로 사귀지는 않지만 마치 사귈 것처럼 친한척하면서
자신의 주변 이성들을 동시에 관리하는 태도, 행태를 의미합니다.
우리 솔직히 누가 바람둥이나 어장관리하는 남녀에게 당하고 싶겠음?
길을잡고 물어봐~ 누가 이런사람들 좋아하냐고!
근데 현실은?
이런사람인지 모르고 좋아해버린다는거.
지금 이글 읽고 있는 언니오빠들중에
어장관리하는 언니들도 있을거고
어장관리하고 있는건지 궁금해 속 터지는 오빠들도 있을거임
(어장관리하는 언니들 중에 대다수는
본인의 행동이 어장관리가 아니라고 합리화시키는 경향이 있음
꼭 참고하길 바람 .)
이제부터 어장관리하는 여자의 특징을
바로 이 누나가 샅샅이 파헤쳐주겠음.
이젠 당하진 말아야 함.
1. 사귀는 것보다 더 달콤하게 다가옴
“나 너 좋아해, 너 나 좋아해, 우리 사귀자, 그래”
뭐 이런대화는 전혀 없었음
하.지.만.
이건 뭐 남들이 보면 사귀는 사이인줄 알정도로
너무 달콤함. 설렘. 짜릿함.
미치겠지? 우리 오빠들?
ㅋㅋㅋㅋㅋ이건 뭐 답이 없음
어장관리녀를 만나면?
연애하는 기분이 든다는 거지.
미모는 평균 이상.
애교는 기본. 눈웃음은 옵션.
마치 남자를 좋아하는 것처럼, 사귈것처럼
필살기를 쓴다는 것 .
이런 상황이 몇 번 반복되다보면
우리 오빠들 생각하지?
아 고백해야되나?
아 고백해야되나?
아 고백해야되나?
아 고백해야되나?
여기서 고백한 오빠들은 그때부터 피눈물 피멍듦.
왜?
어장관리녀는 데이트엔 무척 관대하니까.
대신?
관계엔 엄격함
즉,
오빠들이랑만 데이트한다는 것은
절대 아니라는거지.
우리 어장관리하는 언니들?
좀 솔직해보자
어차피 결혼할 것도 아닌데
뭐~ 자유롭게 이사람 저사람 다 만나볼수있는거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란 마인드
조금이라도 있어~ 없어?
당연히 있겠지ㅎㅎㅎ
뭐 이건 우리 오빠야들도 마찬가지 아니겠음?
2. 어장관리녀의 특별한 연락 원칙
연락하는 타이밍은
그 누구도 어장관리녀 못따라감.
대한민국 국방부 관계자분들은
어장관리하는 언니들 강사로 초청해서
심리전을 배워야한다
고 생각한다고 주장하는 이도 있음 ㅋㅋㅋ
자, 우리 오빠들 중에 이런 경험 있을거야.
연락을 하면 잘 받아주는 거같아~
반응도 이정도면 좋고.
근데 어쩔 땐 답이 없단말야?
‘그럼 첨부터 연락을 받지 말든가
왜 이랬다가 저랬다가야 사람 헷갈리게‘
라고 마음이 불편해지지.
이 누나가 알려줄게.
어장관리녀들의 행동에는 모두다 이유가 있단말야.
연락을 받는다면 연락을 받는 이유가 있는거야.
예를 들면 심심하다거나, 필요할 때.
그리고 연락에 답없으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고
(예를 들면 더 재밌는 오빠가 등장했다거나 귀찮을 때.)
여기서 잠깐.
우리 언니들중에 남자들한테 먼저 연락하는거
꺼리는 언니들 있지?
그리고 남자들이 이런얘기 판에 많이 쓰잖아?
여자들, 먼저 연락좀 해달라고.
자자~ 잘봐바.
어장관리녀들은 먼저 연락하는거에 대한
거리낌이나 두려움따윈 없음.
왜냐면 전혀 거리낄게 없거든?
(간혹 먼저 연락 오는 걸로 자기한테 호감있다고 착각하는 오빠들 잇음)
그렇다면 연락의 기준은?
바로 어장관리하는 언니들의 마음이니까.
한마디로 마음대로 연락하는거야 ㅋㅋㅋ
기분좋을 땐 하트정도도 그냥 붙여주고
기분 별로일 땐 답 없는거지.
3. 오는 남자는 적당히 가리고, 가는 남자 잡지 않는다.
우리 남자들 특성.
오는 여자 안막고 가는 여자 안막는다.
라는말 많이 들어봤지?
어장관리녀 특징은?
오는 남자 적당히 가리고
가는 남자 안잡는다
자, 생각해봐.
내가 어장속에 물고기를 담는데
그 물고기를 내 어장안에 넣으면
다른 물고기가 죽을 것 같다거나
수질이 안좋아질 것 같단말야?
혹은 이제껏 잘 가꿔온 어장에 집어넣으면 왠지
물고기들간의 조화가 안맞을거 같기도 하고.
그럼 그 물고기 어장안에 넣겠어?
아니지~
어장관리녀도 마찬가지야.
그리고 상어급 물고기 원하는데
피래미급이 오면?
아예 내 어장에 들어오지도 , 들어올 수도 없게 만들지.
다시 말해, 그래도 어장관리 당하고 있는 남자라면
최소한 어장관리녀들의 시야에서만큼은 두고 싶은 상대방이라는 것
(이말에 조금이라도 기뻐할
순진한 오빠들 없겠지?!!)
그렇다고 해서 절대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기뻐하면 안됨!
왜?
오빠들 없다고해서 어장관리녀들은
쩔쩔매거나 두려워하지 않으니까.
바다에서 육지로 나온 물고기는 숨이 막히겠지만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낚시대는 다른 물고기를 잡으면 되는거니까
4. 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어장관리 뜻의 핵심이지.
애인도 아닌데 그렇다고 단순한 친구사이 같지는 않고.
우리 어장관리하는 언니들이
자주하는 말이 있음
“넌 정말 좋은친구같아.”
“니가 내 친구들보다 더 편해.”
오마이갓.
뭐 어쩌라는건지~
좋은 친구, 편한 사람이 됐는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됐음
그리고 뭐 친구였으면 좋겠어?
그럼 남자로는 싫다는건가?
근데 왜 그렇게
사귀는 것처럼 행동하는데?
우리 오빠들 속터지지 속터져.
어장관리하는 언니랑 친구하려고 만나는거 아닌데.
여기서 중요한거!
우리 여자들의 육감은 놀랍도록 무서움.
그렇기에 오빠들이 고백하려고 할 때
어장관리녀는
고백의 타이밍을 흔들어버리거나
아예 갖지 못하도록 뺏어버림.
결국?
고백도 못하고
좋은친구로 남아야하나?하면서
속은 끙끙끙.
끙끙 앓게됨.
5. 모아니면 도가 아니라, 무조건 걸이나 윷
우리 언니오빠들 윷놀이,
도개걸윷모 알지?
윷놀이 하다보면 다섯 개의 경우가 나오잖아?
도가 나오면 1칸
개가 나오면 2칸
걸이 나오면 3칸
윷이 나오면 4칸
모가 나오면 5번에 한번 더
어장관리하는 여자랑 지내다 보면
결코 ‘도’나 ‘모’는 나오지 않음
아예 1칸만 나오는 도가 나오면 포기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5칸이 나와서 빠르게 관계가 진전되지도 않고.
그럼?
계속 걸이나 윷만 나옴.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어도
데이트를 자주 했는데도
계속 ‘걸’이야.
좀더 말이 빨리 나가서
사귀는 사이가 돼야되는데
그냥 그 자리야.
만약 오빠들이 고백하면?
이건 뭐 빽도지 빽도.
진짜
빼도박도 못하는 상황이오게되지.
당연히 어장관리녀들의 입에선
난 널 좋은 친구로 생각해. 혹은
난 아직 남자 사귈 마음이 없어
가 나온다는 것임 .
어때? 너무 공감돼?
다음 글도 궁금해 ??
그럼 어떻게 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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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이 3개만 있으면 힘나서 판에 자주자주 글쓸거 같은데!
다음 주제는 이번 거보다 더 재밌고 알찬걸로 챙겨올게!!!
이 언니 글이 끌렸다!! 마음에 든다 !!!!하면
우리 사랑연구소 www.Love3cm.com에도 놀러오구
댓글로도 이야기 써놓으면 내가 다 확인할테니까
혹시 모르잖아? 댓글에 써놓은 궁금증이
다음 판에 글 주제가 될지?ㅋㅋ
그리고 언제나 제가 이렇게 네이트 판에
자유롭게 글 쓸 수 있게 허락해주신 연구소장님 캼솨~~
참참, 다시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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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돌아올수있게 얼른눌러줘!! 고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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