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이야기 48

짹짹이201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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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http://pann.nate.com/b312595172

 

11편 http://pann.nate.com/b312609307

 

21편 http://pann.nate.com/b312626998

 

31편 http://pann.nate.com/b312710791

 

유치원 주인집 친구 - 이건 이쁜이 이야기/끝

 

굿 할머니 - 해적이 친구

 

굿 상 - 밤 - 오줌

 

결혼식 - 걸귀 - 외할머니

 

 

 

다들 잘 지내고 있찌염??ㅠㅠ

 

오랜만에 와서 보니 나를 기다려주시는 분들 넘넘 많아서...

 

인사라도 남기고 가야할것 같아서....

 

저 말없이 떠난거 아니랍니다~

 

지난주 금요일을 마지막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월화수 휴식을 보냈답니다~

 

아직은 머리를 쉬게 해주고 싶어서~

 

 

 

 

한가지!

 

고구마내나편아~

 

사주봐온거 자꾸 시간이 안맞아서...;;

 

저녁때 시간이 되면 앞으로 저녁때 잠시 보도록 하지요

 

 

 

 

 

그리고 한가지!

 

제가 회사를 그만두기전..

 

옆방 사무실 새로온 여직원...

 

결국 이틀만에 회사를 그만뒀다는군요...

 

오히려 저한테 무슨얘기 들은게 있느냐고

 

옆방 사장님께서 물어보셨다는....;;

 

차마 화장실 때문일꺼라는 말은 못했지만..

 

혹시나...

 

그분도...

 

얼굴없는 그남자를 본게 아닐런지;;;;

 

 

 

 

 

요즘 옛날이야기를 끄집어 내지 않아서 그런지..

 

조용히 잘 지내고 있음

 

유난히 이것저것 많이 보인다 싶었는데...

 

다시 살짝 평안해진....느낌...ㅎㅎ

 

곧 컴백하겠나이다..

 

 

 

 

우리 아직 끝내지 못한 이야기가 많으니까~

 

좋은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