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 갈려면 그 골목을 꼭 지나가야 하기에 가까이 다가갔는데 딱봐도 중딩인 남자 5명이 담배를 피고 있었습니다. 한명은 젓가락으로 담배를 물고 피더군요 참나.....
그것도 일자진으로 골목을 막고 담배를 피고 있었습니다....
전 학생들에게 비켜달라고 말했죠...(사실은 약간 쫄았습니다. 요즘 중딩들 개념없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키 큰 녀석이
"지나가고 싶으면 돈 좀 내놔 신발,..."
그 옆에 4명이 또 거들더군요
"신발 돈 많게 생겼다, 부잣집 아들이다 신발 신발.. 어쩌구 저쩌구.."
제가 키가 좀 작습니다 루져킹인데...그 골목이 가로등 불빛이 잘 안들어오는데 저를 중딩이나 찌질한 고딩으로 본거같아요...
그때 저는 학교에서 안 좋은 일이있어서 파괴충동을 느끼고 있었는데 잘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개념없는 자식들을 패줘서 갱생시켜야지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전 3년간 극진가라데를 수련하고 2년간 무에타이를 수련하였고 현재는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쌈박질이라면 자신있습니다 쿠쿠쿠쿠
우선 드는 생각이 먼저 때리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들에게
나는 지금 돈이 없다, 그리고 중학생들이 이렇게 담배를 펴서 되겠느냐? 어서 담배끄고 집으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지들끼리 쑥덕쑥덕 거리더니 그중 키 큰 녀석이
"아...키도 성기만한게 조또 깝치네"
이러면서 주먹을 날렸음......아....
한대 맞았습니다.....또 한대 날렸습니다. 맞아줬습니다.
몇대 더 때리더군요 다 맞아줬습니다.....신발 근데 막판에 그 자식이 내 생식기를 때렸습니다....분노게이지 상승을 위해 맞아줬습니다. 3년간 극진가라데를 수련하면서 온몸을 맞아봤지만 신발...거시기는 단련이 안되있어서 몇 분간 쓰러져 있었습니다.
제가 쓰러져 있는 동안 그 자식이 제 지갑을 빼앗아 돈을 빼가는게 눈이 보였습니다.
그 돈은 제가 뼈빠지게 알바해서 모은 소중한 용돈이자 차기 대학등록금이었습니다.
전 거시기 통증이 좀 사라진걸 느끼고 일어나서 순간적으로 지갑을 낚아챘습니다.
그러더니 키큰 새끼가 다시 주먹을 날렸습니다.
전 그때 정말 화가난 상태였습니다. 5년간 단련한 주먹이 그 자식 면상에 꽂히는 순간 코피가 쫘악......
키큰 자식이 쓰러지자 한 두명이 멍때리다가 덤벼들었습니다. 골목이 좁아서 혼자 싸우는 저에겐 유리했습니다. 두번째 녀석은 로우킥으로 박살냈고 세번째 녀석은 명치에 정권을 꽂았고 네번째 녀석은 좀 싸우는 녀석이었습니다. 태클을 걸려고 하더군요. 하지만 가라데에 위에서 아래로 내려치는 손날치기가 있다는걸 몰랐나 봅니다. 태클 걸려고 하는 순간 몸을 뒤로 뺀다음 손날로 뒤통수를 내려쳤습니다. 정신 차리고 보니 기절한 녀석 피 철철 흘리는 녀석 로우킥맞고 허벅지에 피멍들어 고꾸라진 녀석 장난 아니더군요...
하지만 전 각각 한대씩 밖에 안때렸습니다. 극진과 무에타이의 위엄이죠...
우선 손날치기 맞고 기절한 녀석을 깨우고 피흘리는 녀석 지혈시켜주고 모두 무릎꿇고 앉게했습니다.
전 가방에서 종이를 꺼내어 여기에 얼씬도 하지 않고 담배도 절대 안피고 공부 열심히 하겠다는 각서를 쓰게했습니다.
각서를 공개할려고 했으나.. 이름과 학교가 다 들어나기 땜시...ㅋㅋㅋㅋ 나중에 모자이크 해서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
그 중딩들은 저에게 빼앗은 돈을 모두 내놓은 다음 담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고개를 푹 숙인채 제 갈길 갔습니다.
개념없는 중딩 5명
각설하고 나 진지해서 음슴체로 쓰지않겠습니다.
요즘 중딩들 참으로 개념이라는게 존재하지가 않더군요.
전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는 한 학생입니다.
전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 하는데 자취방이 좀 고산지대에 있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골목사이사이를 지나가면서 올라가야 됩니다....ㅠ.ㅠ
어쨌든 오늘도 골목사이사이를 지나가면서 올라가는데....
시간은 18시 40분.....
자취방을 80m남겨둔 지점, 어두운 골목에서 빨간 불빛 5개가 번쩍이는 겁니다.
자취방에 갈려면 그 골목을 꼭 지나가야 하기에 가까이 다가갔는데 딱봐도 중딩인 남자 5명이 담배를 피고 있었습니다. 한명은 젓가락으로 담배를 물고 피더군요 참나.....
그것도 일자진으로 골목을 막고 담배를 피고 있었습니다....
전 학생들에게 비켜달라고 말했죠...(사실은 약간 쫄았습니다. 요즘 중딩들 개념없잖아요)
그런데 거기서 키 큰 녀석이
"지나가고 싶으면 돈 좀 내놔 신발,..."
그 옆에 4명이 또 거들더군요
"신발 돈 많게 생겼다, 부잣집 아들이다 신발 신발.. 어쩌구 저쩌구.."
제가 키가 좀 작습니다 루져킹인데...그 골목이 가로등 불빛이 잘 안들어오는데 저를 중딩이나 찌질한 고딩으로 본거같아요...
그때 저는 학교에서 안 좋은 일이있어서 파괴충동을 느끼고 있었는데 잘됐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개념없는 자식들을 패줘서 갱생시켜야지 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참고로 전 3년간 극진가라데를 수련하고 2년간 무에타이를 수련하였고 현재는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있습니다. 쌈박질이라면 자신있습니다 쿠쿠쿠쿠
우선 드는 생각이 먼저 때리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학생들에게
나는 지금 돈이 없다, 그리고 중학생들이 이렇게 담배를 펴서 되겠느냐? 어서 담배끄고 집으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지들끼리 쑥덕쑥덕 거리더니 그중 키 큰 녀석이
"아...키도 성기만한게 조또 깝치네"
이러면서 주먹을 날렸음......아....
한대 맞았습니다.....또 한대 날렸습니다. 맞아줬습니다.
몇대 더 때리더군요 다 맞아줬습니다.....신발 근데 막판에 그 자식이 내 생식기를 때렸습니다....분노게이지 상승을 위해 맞아줬습니다. 3년간 극진가라데를 수련하면서 온몸을 맞아봤지만 신발...거시기는 단련이 안되있어서 몇 분간 쓰러져 있었습니다.
제가 쓰러져 있는 동안 그 자식이 제 지갑을 빼앗아 돈을 빼가는게 눈이 보였습니다.
그 돈은 제가 뼈빠지게 알바해서 모은 소중한 용돈이자 차기 대학등록금이었습니다.
전 거시기 통증이 좀 사라진걸 느끼고 일어나서 순간적으로 지갑을 낚아챘습니다.
그러더니 키큰 새끼가 다시 주먹을 날렸습니다.
전 그때 정말 화가난 상태였습니다. 5년간 단련한 주먹이 그 자식 면상에 꽂히는 순간 코피가 쫘악......
키큰 자식이 쓰러지자 한 두명이 멍때리다가 덤벼들었습니다. 골목이 좁아서 혼자 싸우는 저에겐 유리했습니다. 두번째 녀석은 로우킥으로 박살냈고 세번째 녀석은 명치에 정권을 꽂았고 네번째 녀석은 좀 싸우는 녀석이었습니다. 태클을 걸려고 하더군요. 하지만 가라데에 위에서 아래로 내려치는 손날치기가 있다는걸 몰랐나 봅니다. 태클 걸려고 하는 순간 몸을 뒤로 뺀다음 손날로 뒤통수를 내려쳤습니다. 정신 차리고 보니 기절한 녀석 피 철철 흘리는 녀석 로우킥맞고 허벅지에 피멍들어 고꾸라진 녀석 장난 아니더군요...
하지만 전 각각 한대씩 밖에 안때렸습니다. 극진과 무에타이의 위엄이죠...
우선 손날치기 맞고 기절한 녀석을 깨우고 피흘리는 녀석 지혈시켜주고 모두 무릎꿇고 앉게했습니다.
전 가방에서 종이를 꺼내어 여기에 얼씬도 하지 않고 담배도 절대 안피고 공부 열심히 하겠다는 각서를 쓰게했습니다.
각서를 공개할려고 했으나.. 이름과 학교가 다 들어나기 땜시...ㅋㅋㅋㅋ 나중에 모자이크 해서 올리겠습니다. ㅋㅋㅋㅋ
그 중딩들은 저에게 빼앗은 돈을 모두 내놓은 다음 담배를 쓰레기통에 버리고 고개를 푹 숙인채 제 갈길 갔습니다.
하여튼 개념없는 것들은 족쳐야 말을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