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다가 ... 지금 이시간까지 일하시는 직딩님들이 있다면 ... ㅜ.ㅜ!!

디톡스 2011.09.28
조회43

눈팅만하다가..

글올려용!!

 

이시간까지 일하는 직딩님들... 모두 힘내욧... 혹시있다면은^^

 

 

작년부터 가끔가끔 보다가 글올리는 직딩이에용

24 사회 2년차 되간담니당

 

전문대 나와서 전문직종 일하다 보니 적성이려니 햇는데 막상 일하고 나니 너무 안맞고 내가 부족하구나

싶었고...

한달도 안되서 그만두고 싶은맘 참아가면서 1년..을 버티다 두번째 회사로 옮겼네용..

 

그사이 잠깐 쉬었는데 사실 사회생활하다 데엿다 라는 느낌의...?

사회생활이 너무 무섭다 라는 걸 알게됫어용...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없는 행동과 발언의 상사도 처음 겪어밨으니..

 

그리고 쉬다가 두번째 직장으로 들어가게됫는데 육체적으로 좀 힘들지만

칼퇴(교대근무지만)에 바쁘진 않아서 좋네용..

 

하지만 하고싶은 게 따로 있어서 학원을 다니고 잇어용...영어도 배워서 이제라도 스펙까진 아니더라도

어딜가나 유용히 쓰이니까... 영어도 배우고싶지만... 칼퇴시간이 안따라줄때도 있기에 ..

 

어쨋든.

이래저래 내 일터가 일 대비 월급도 적구나 라는 생각도 들고 뭔가 자꾸 원하는 내가 원하는 꿈을 하고싶고 스트레스도 많앗지용..

 

하지만

고만고만 괜찮은 것 같애서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버텨나가고있습니당.

 

여기 톡에선 저보다 더 한 사람들도 , 덜 한 사람들도, 그리고 만족하지만 질려하거나 허무해하시는 분들도 있는 것 같아용..

 

하지만 어쨋든 모든 직딩님들 힘내용....ㅜ.ㅜ

수많은 일들과 밉고 한대 때려주고싶고 식판으로 10대 때려주고 싶은 상사들이 잇더래두

오늘하루는 무사히- !

지나갓다며 하루를 , 일주일을, 한달을 보내용...

 

제 하소연 * 이력만 쓸데없이 나열햇네용 ㅋ

하지만 여기 톡..

네이트 톡톡 넘좋아용

 

전국의 모든 직딩님들 ㅠㅠ 힘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