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눈팅만하다가..처음쓰는데..시작을 ...흥,ㅁ... 바로 오늘있었던 어이없었던 일을 쓰려구욤 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요..아직 자라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니까요.. (외국어 수리에 집착하는 우리나라 교육탓도좀..ㅎ...) 아무튼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 오늘 따라 아침부터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은거임 매점에서 먹는 피x버거 뭐이런 버거에 질린지 오래였음(혹시 고딩분들 팡... 이라고 아시는가 이건 좀 먹을만한데..) 이제 좀 새로운 햄버거가 필요했음 하지만 우린 학교에서 썩어가는 고등학생일뿐 참고 참고 참다가 저녁급식이 맛없는 틈을타서 학교 밖으로.. 그냥 우린 학교 밖으로 나가는것 부터가 들떳음 마치 감옥에서 나가는것마냥 기분좋게 룰루랄라라라라라라라라ㅏ라ㅏㅏㅏ 우리학교에서 롯Dㅔ리아는 좀 멀었음 십오분정도? 학교에서 롯Dㅔ리아까지 십오분 그리고 나오는데 십분 그럼 이십오분이 지나고 먹는데 십오분정도 그럼 사십분이 지남 이제 배부른데 학교까지 가는데 다시 십오분하면 7시에 시작하는 야자시간에 아슬아슬함 그래서 아쉽지만 롯Dㅔ리아는 포기를 하고 가까운 버거집을 가기로함 여기서부터 문제는 시작이였던거임 혹시 동네에 벅th리아 라고 수제버거집 있는 동네잇슴? 우리동네엔 언제 생긴겼는지도 모르는 그런 버거집이 있음 그나마 제일 가깝고 수.제.버.거 집이라고해서 기분좋게 들어갔음 정확히 기억은안나지만 6시10분쯤이였음 들어가서 여섯명에서 메뉴를 불고기버거세트로 통일을 했음 통일을하면 좀더빨리 나올거라고 생각했기에 그렇게 늦게 나올줄알았음 메뉴라도 다양하게할껄..하..정말... 계산을하면서 나님은 물어봤음 배가고팠기에"얼마나 걸려요?" 그랬더니 "한 십분정도걸려요"이러셨음 십.분. 그렇게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떠들고있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우리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들이 다들 오순도순 맛있게 버거를 먹고있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고 버거만드는 곳을 쳐다보는데 느긋해보이긴했지만 뭔가 만들고있는것 같아보였음 그래서 곧나오겠지하고 좀 참다가 시간을 봤는데 20분이 지난거임 그때부터 배에서 천둥이 치기시작하고 뭔가 기분이 꾸리꾸리해졌음 그래도 뭐 금방나오겠지 이제 곧 나오겠지 하면서 또 기다리고있었음 나님 콜라를 못먹음 근데 세트메뉴에는 콜라로 되어있었음 그래서 나오기 전에바꿔야겠다 싶어서 빨리가서 알바생언니한테 "콜라 사이다로 못바꿔요?"그랬더니 삼백원 더내면 바꿔준다함 그래서 삼백원더내고 스을쩍 물어봄 "근데 언제나와요?" 그랬더니 "아 감자튀김때문에요 오분만더 기다려주세요" 아니 감자튀김 감자썰어서 튀기나..그래서 이왕기다린거 좀더기다리자하고 앉아있었음 근데 좀짜증이 나는거임 시간보니까 삼십분이고 오분뒤이 나온다 치면 뭔가 시간이 빠듯한거임 이럴줄알앗음 그냥 롯Dㅔ리아를 가지 그러면서 애들이랑 좀 투덜됬음 솔직히 조금은아니고 쫌 짜증을 냈음 '우리가 제일일찍왔는데 뭐야' 이러면서 근데 그사이에 포장해가는 손님들 한 다서여섯분은 왔다갔을꺼임 그손님들도 벌써다 포장받고 나가는데 우리는 뭐하나 싶었음 계속 기다리는데 솔직히 와서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한마디는 할줄알았음 근데 6시 40분쯤 드디어 그 대단한감자튀김과 버거가나왔는데 그알바생이 툭 던지듯이 우리 테이블에 던지고 가는거임..ㅡㅡ 응?버거가 떨어졋잖아 내가 안잡았으면 버거는 지금 바닥과 뽀뽀를했을거라고 응? 하 ...버거가 네개가 아래에 있었고 그위에 두개가 쌓여있었음 근데 그알바생이 던지는 바람에 위태위태하던 버거두개중 하나가 떨어진거임 그래서 내가 버거를 잡으면서 알바생을 쳐다봤음 우리가 짜증내는게 기분이 나빳나봄 킹콩 뺨치게 쿵쿵 걸어가고 물건 다 뿌술기세로 쾅쾅거리는거임 그래서 "아 뭐하자는거야" 그랬음 솔직히 우리도 기분나빳음 삼십분이나 기다리게 해놓고선 늦어서 죄송하다 한마디 하면될껄 왜 짜증임 우리한테 그리고 사이다도 보니깐 캔음료 먹으려면 잡아 당겨야 되는데 그게 없는거임 그래서 가기싫었지만 가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이다 터질기세 탁자위에 던지다 싶이 쾅 던지더니 냉장고문짝 부술기세로 퍽 열고 사이다 나한테 투척하심 그분이랑 피구하는줄 사이다=공 진짜 그때부터 짜증폭팔이였음 그자리에서 어이가 없어서 그알바생을 좀 쳐다보다 와서 다시 자리에 앉음 근데 그알바생이 우리 옆테이블을 치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 전쟁난줄 버거먹으면 종이나오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구기면서 던지고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부터 우리의 반란이 시작됫음 (반란이라해봤자..하..비루한고딩..잉여잉여) 우리끼리 궁시렁되다가 거의다먹어갈때쯤이였음 그땐 그나마 좀 조용했음 근데 우리바로뒤에 어떤 아줌마랑 아들이 있었음 그분들이 들어온지 삼분쯤 지났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그알바생이 음식가져다 주면서 세상에서 제일온화한 미소로"죄송합니다 늦게나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 그 알바생이 그런말모르는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 대박이였음 이젠 대놓고 그알바생이 시빠슈빠거림 응 그래서 눈에눈 이에는이다 우리도 거센소리를 섞어가며 궁시렁됫음 그알바생 더격해짐 좋아 반응온다 와와와와어쩌껀뎅 그리고 그 가게안에 현수막같은게 있었음 거기에 본점 전화번호가있는거임 그래서 살포시 나으 스맛폰에 저장시킴 그리고 우린 시간이 빠듯한관계로 버거만 거의 흡입하드시 먹고 그 대단한 감자튀김을 포장해달라고함 그 알.바.생 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뜨거운 눈빛을 나눔 감자튀김 포장해주다 정들기세 아주 뚤어지게 쳐다봐주심 우리의 알바언니 아코 무셔... 그러케 포장된 대단한 감자튀김을 들고 학교로 아줌마 경보하듯이 걸어가면서 본점에 전화해서 다따짐 고등학생이라고 무시하냐고 우리지금 제일잘먹고 잘커야되는데 이래도되는거냐고 삼십분기다린것도 화나는데 죄송하단소리 한마디 못들었다고 그알바생이 그러고있는데 사장이란분은 자기일 아니란 마냥 열심히 버거를 만들고계셨다고 하............................................. 진짜 버거하나 먹으려다가 이게 무슨사태임 결론은 우리가 오늘먹은게 버건지 뭔지...급하게먹어서 속은 이상하고 아나 정말 기분나쁨 진짜 버거도 수제버거는 무슨..하....그래요 정말 그냥 손으로 만드니까 수제버거......이제 벅th리아 안갈꺼야 옆에있는 맘th터치 갈껴 진짜 대전 유성사시는 분들 뭐 정확히말하면 노은동 사시는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죠? 아그리고 알바생 난또 무슨 23살은 되는줄알았네 고삼이라면서..고삼................................................................ 공부해야지 거기서 12cm은되보이는 킬힐에 가인눈화장에 그러고 있을때가 아니잖아 아 그리고 남자손님오면 엄청좋아한다며? 아까 그 남자 남자친구아니야? 남자친구도 그쪽 그러는거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심히 돈벌어 이제 곧 그알바 짤릴텐데 다른알바 얼른 알아보구 이거 뭐 시작도 힘들고 끝도힘들고.. 그럼전...그알바생 신상 털러 슈슝... 984
내가 먹은게 햄버건지 뭔지..참...
맨날 눈팅만하다가..처음쓰는데..시작을 ...흥,ㅁ...
바로 오늘있었던 어이없었던 일을 쓰려구욤
맞춤법..틀려도 이해해주세요..아직 자라나는 대한민국 고등학생이니까요..
(외국어 수리에 집착하는 우리나라 교육탓도좀..ㅎ...)
아무튼 요즘 대세인 음슴체로 !!!
오늘 따라 아침부터 햄버거가 너무 먹고싶은거임
매점에서 먹는 피x버거 뭐이런 버거에 질린지 오래였음(혹시 고딩분들 팡... 이라고 아시는가 이건 좀 먹을만한데..
)
이제 좀 새로운 햄버거가 필요했음
하지만 우린 학교에서 썩어가는 고등학생일뿐
참고 참고 참다가 저녁급식이 맛없는 틈을타서 학교 밖으로..
그냥 우린 학교 밖으로 나가는것 부터가 들떳음
마치 감옥에서 나가는것마냥 기분좋게 룰루랄라라라라라라라라ㅏ라ㅏㅏㅏ
우리학교에서 롯Dㅔ리아는 좀 멀었음 십오분정도?
학교에서 롯Dㅔ리아까지 십오분 그리고 나오는데 십분 그럼 이십오분이 지나고
먹는데 십오분정도 그럼 사십분이 지남 이제 배부른데 학교까지 가는데 다시 십오분하면
7시에 시작하는 야자시간에 아슬아슬함
그래서 아쉽지만 롯Dㅔ리아는 포기를 하고 가까운 버거집을 가기로함
여기서부터 문제는 시작이였던거임
혹시 동네에 벅th리아 라고 수제버거집 있는 동네잇슴?
우리동네엔 언제 생긴겼는지도 모르는 그런 버거집이 있음
그나마 제일 가깝고 수.제.버.거 집이라고해서 기분좋게 들어갔음
정확히 기억은안나지만 6시10분쯤이였음
들어가서 여섯명에서 메뉴를 불고기버거세트로 통일을 했음
통일을하면 좀더빨리 나올거라고 생각했기에 그렇게 늦게 나올줄알았음
메뉴라도 다양하게할껄..하..정말...

계산을하면서 나님은 물어봤음 배가고팠기에"얼마나 걸려요?"
그랬더니 "한 십분정도걸려요"이러셨음 십.분.
그렇게 시간가는지도 모르고 떠들고있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우리보다 늦게 들어온 사람들이 다들 오순도순 맛있게 버거를 먹고있는거임
그래서 뭐지 하고 버거만드는 곳을 쳐다보는데 느긋해보이긴했지만 뭔가 만들고있는것 같아보였음
그래서 곧나오겠지하고 좀 참다가 시간을 봤는데 20분이 지난거임
그때부터 배에서 천둥이 치기시작하고 뭔가 기분이 꾸리꾸리해졌음
그래도 뭐 금방나오겠지 이제 곧 나오겠지 하면서 또 기다리고있었음
나님 콜라를 못먹음 근데 세트메뉴에는 콜라로 되어있었음 그래서 나오기 전에바꿔야겠다 싶어서 빨리가서 알바생언니한테
"콜라 사이다로 못바꿔요?"그랬더니 삼백원 더내면 바꿔준다함 그래서 삼백원더내고
스을쩍 물어봄 "근데 언제나와요?" 그랬더니
"아 감자튀김때문에요 오분만더 기다려주세요"
아니 감자튀김 감자썰어서 튀기나..그래서 이왕기다린거 좀더기다리자하고 앉아있었음
근데 좀짜증이 나는거임 시간보니까 삼십분이고 오분뒤이 나온다 치면 뭔가 시간이
빠듯한거임 이럴줄알앗음 그냥 롯Dㅔ리아를 가지 그러면서 애들이랑 좀 투덜됬음
솔직히 조금은아니고 쫌 짜증을 냈음 '우리가 제일일찍왔는데 뭐야' 이러면서
근데 그사이에 포장해가는 손님들 한 다서여섯분은 왔다갔을꺼임
그손님들도 벌써다 포장받고 나가는데 우리는 뭐하나 싶었음 계속 기다리는데
솔직히 와서 늦어져서 죄송하다는 한마디는 할줄알았음 근데
6시 40분쯤 드디어 그 대단한감자튀김과 버거가나왔는데
그알바생이 툭 던지듯이 우리 테이블에 던지고 가는거임..ㅡㅡ
응?버거가 떨어졋잖아 내가 안잡았으면 버거는 지금 바닥과 뽀뽀를했을거라고
응? 하 ...버거가 네개가 아래에 있었고 그위에 두개가 쌓여있었음
근데 그알바생이 던지는 바람에 위태위태하던 버거두개중 하나가 떨어진거임
그래서 내가 버거를 잡으면서 알바생을 쳐다봤음
우리가 짜증내는게 기분이 나빳나봄 킹콩 뺨치게 쿵쿵 걸어가고 물건 다 뿌술기세로
쾅쾅거리는거임 그래서 "아 뭐하자는거야" 그랬음 솔직히 우리도 기분나빳음
삼십분이나 기다리게 해놓고선 늦어서 죄송하다 한마디 하면될껄 왜 짜증임 우리한테
그리고 사이다도 보니깐 캔음료 먹으려면 잡아 당겨야 되는데 그게 없는거임
그래서 가기싫었지만 가서 바꿔달라고 했는데 사이다 터질기세 탁자위에 던지다 싶이 쾅
던지더니 냉장고문짝 부술기세로 퍽 열고 사이다 나한테 투척하심 그분이랑 피구하는줄
사이다=공 진짜 그때부터 짜증폭팔이였음
그자리에서 어이가 없어서 그알바생을 좀 쳐다보다 와서 다시 자리에 앉음
근데 그알바생이 우리 옆테이블을 치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 전쟁난줄 버거먹으면 종이나오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걸 구기면서 던지고 난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떄부터 우리의 반란이 시작됫음 (반란이라해봤자..하..비루한고딩..잉여잉여)
우리끼리 궁시렁되다가 거의다먹어갈때쯤이였음 그땐 그나마 좀 조용했음
근데 우리바로뒤에 어떤 아줌마랑 아들이 있었음 그분들이 들어온지 삼분쯤 지났으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그알바생이 음식가져다 주면서
세상에서 제일온화한 미소로"죄송합니다 늦게나와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 그 알바생이 그런말모르는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 대박이였음 이젠 대놓고 그알바생이 시빠슈빠거림
응 그래서 눈에눈 이에는이다 우리도 거센소리를 섞어가며 궁시렁됫음
그알바생 더격해짐 좋아 반응온다 와와와와
어쩌껀뎅
그리고 그 가게안에 현수막같은게 있었음 거기에 본점 전화번호가있는거임
그래서 살포시 나으 스맛폰에 저장시킴 그리고 우린 시간이 빠듯한관계로 버거만 거의
흡입하드시 먹고 그 대단한 감자튀김을 포장해달라고함 그 알.바.생 한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뜨거운 눈빛을 나눔 감자튀김 포장해주다 정들기세
아주 뚤어지게 쳐다봐주심 우리의 알바언니 아코 무셔...
그러케 포장된 대단한 감자튀김을 들고 학교로 아줌마 경보하듯이 걸어가면서
본점에 전화해서 다따짐 고등학생이라고 무시하냐고 우리지금 제일잘먹고 잘커야되는데
이래도되는거냐고 삼십분기다린것도 화나는데 죄송하단소리 한마디 못들었다고
그알바생이 그러고있는데 사장이란분은 자기일 아니란 마냥 열심히 버거를 만들고계셨다고
하.............................................
진짜 버거하나 먹으려다가 이게 무슨사태임 결론은
우리가 오늘먹은게 버건지 뭔지...급하게먹어서 속은 이상하고 아나 정말
기분나쁨 진짜 버거도 수제버거는 무슨..하....그래요 정말 그냥 손으로 만드니까
수제버거......이제 벅th리아 안갈꺼야
옆에있는 맘th터치 갈껴 진짜 대전 유성사시는 분들 뭐 정확히말하면
노은동 사시는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알죠?
아그리고 알바생 난또 무슨 23살은 되는줄알았네
고삼이라면서..고삼................................................................
공부해야지 거기서 12cm은되보이는 킬힐에 가인눈화장에 그러고 있을때가 아니잖아
아 그리고 남자손님오면 엄청좋아한다며? 아까 그 남자 남자친구아니야?
남자친구도 그쪽 그러는거 알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심히 돈벌어 이제 곧 그알바 짤릴텐데 다른알바 얼른 알아보구
이거 뭐 시작도 힘들고 끝도힘들고..
그럼전...그알바생 신상 털러 슈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