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0과 함께한 유럽에서의 일정이 슬슬 아쉽게 느껴지기 시작할 때가 되었습니다. 독일에서 느꼈던 생소한 유럽문화를 시작으로, 유럽의 교통문화와 짜릿한 아우토반의 질주... 그리고, 프랑스 콜마르의 장터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느껴보기도 했었는데요
이제는 프랑스를 거쳐, 드디어 BERN
베른에서 사진을 찍고 중앙 광장 방향으로 걸어갔는데요, 헉!!! 이런 놀라운 일이...
이건 유럽형 i40!!!! 전면 얼굴(그릴)이 다르고, 유럽 사양의 특징인 헤드램프 워셔가 적용된 유럽 시판용 i40가 떠억~ 하니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럽형 i40도 열심히 살펴봤는데요
우리가 타고 간 국내 판매용 슬릭 실버의 i40와는 달리 이렇게 멋진 듀얼 머플러 + 블랙 하이그로시는 없었습니다. 유럽형은 확실히 국내 사양과 많이 다르다고 느꼈는데요. 사실, 국내 소비자들은 유럽형은 당연히 내수형보다 좋지 않을까? 라는 환상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유럽형은 국내 사양과 옵션에서도 많이 다르며, 해당 대륙이나 국가의 소비자 성향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내용중략) 그래서, 우리가 내린 결론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길 기다리지 말고, 사람들에게 가서 '이 차는 현대 자동차의 i40 라는 신차인데, 이 차에 대한 첫 느낌을 글로 작성해 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고, 사진도 찍는 미션을 다시 한번 무작정 수행하면서 미션을 완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구마구 들이댔죠~
하지만, 생각보다는 행인이 적어서, 우리가 생각했던 미션 수행을 썩 만족스럽게 하지는 못했고 일단 미션은 여기까지 수행을 하기로 하고, 혹시 오전에 지나왔던 시계탑 근처에 가면 사람들이 좀 더 모여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포스티-잇이 떨어지지 않게 아주 서서히 운전을 하면서 시계탑으로 향했습니다.
(내용중략) 재형 형님께서 i40의 테일 게이트를 열고 연주를 하고 있는 게 아닙니까!! 오우~ 이런 놀라운 일이 있을 수가... 완전 라이브로 형님의 연주를 듣게 되다니요. 그것도 저렇게 작은 건반으로 앰프도 없이 그냥 차량에 연결해서 차량의 오디오 시스템에서 흘러 나오는 사운드를 써서...
이렇게 i40에서 연주를 한 이유는 제가 미션을 열심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고, 뭔가 선물을 해 줘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연주를 하신 거래요~ 그래서 너무 고마운 생각도 들었고, 남은 미션 더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연주를 들으며 행인들에게 계속 i40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남은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내용중략) 오늘 우리의 마지막 여정은 바로,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 입니다. 융프라우를 저녁에 올라가는 것은 정말 마음을 단단히 먹고 올라가야 하는 길인데요. 꼬불꼬불한 산길이 계속 연결되어 있어서, 시야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고, 고저 차가 심하기 때문에 차량의 퍼포먼스에도 상당히 생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i40은 전차종 기본으로 LED 타임의 DRL이 적용되어 있고, 코너링 램프가 이미 적용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게다가 이 차량은 풀옵션 차량이라서 다이나믹 밴딩 기능까지 적용되어 있어서 차량의 방향이 움직이는 대로 해드 램프가 움직여주는 기능까지 적용되어 있다는 것이죠...
융프라우에서의 촬영을 마치고, 다시 인터라켄에 내려간 이후에... 저를 포함한 우리 일행의 일부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됩니다. 바로 스위스에서 다시 독일에 간 뒤에 이탈리아 밀라노까지 가는 강행군을 경험하게 된 것이죠. 새벽의 강행군 차량은 바로 국내 판매용인 i40과 유럽형 i40...
하루에 이 멋진 차량을 비교할 수 있었다는 것 그것도, 유럽에서 유럽에 최적화된 차량과 유럽을 타겟으로 설계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적화 시킨 차량을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었다는 것은 제 자동차 인생에서도 다시 오지 않을 기회였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재형 형님과 함께한 여행도 물론이지만 이런 것 또한 오래오래 기억에 남겠죠...
정재형의 i40 에피소드_베른에서 미션의 정점을 찍다!
정재형과 i40가 함께하는 유럽여행 에피소드 퍼왔습니다.
유명 블로거 카앤드라이빙 님의 포스팅인데요~
개인 적으로 정재형을 너무 좋아해서 찾아봤더니 i40 광고 촬영 때문에 유럽에 간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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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0과 함께한 유럽에서의 일정이 슬슬 아쉽게 느껴지기 시작할 때가 되었습니다.
독일에서 느꼈던 생소한 유럽문화를 시작으로, 유럽의 교통문화와 짜릿한 아우토반의 질주...
그리고, 프랑스 콜마르의 장터에서는 평범한 일상을 느껴보기도 했었는데요
이제는 프랑스를 거쳐, 드디어
BERN
베른에서 사진을 찍고 중앙 광장 방향으로 걸어갔는데요, 헉!!! 이런 놀라운 일이...
이건 유럽형 i40!!!!
전면 얼굴(그릴)이 다르고, 유럽 사양의 특징인 헤드램프 워셔가 적용된 유럽 시판용 i40가 떠억~ 하니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럽형 i40도 열심히 살펴봤는데요
우리가 타고 간 국내 판매용 슬릭 실버의 i40와는 달리 이렇게 멋진 듀얼 머플러 + 블랙 하이그로시는 없었습니다. 유럽형은 확실히 국내 사양과 많이 다르다고 느꼈는데요. 사실, 국내 소비자들은 유럽형은 당연히 내수형보다 좋지 않을까? 라는 환상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지만 유럽형은 국내 사양과 옵션에서도 많이 다르며, 해당 대륙이나 국가의 소비자 성향에 따라 다르다는 것이 많이 느껴졌습니다.
(내용중략) 그래서, 우리가 내린 결론은 사람들이 많이 모이길 기다리지 말고, 사람들에게 가서 '이 차는 현대 자동차의 i40 라는 신차인데, 이 차에 대한 첫 느낌을 글로 작성해 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고, 사진도 찍는 미션을 다시 한번 무작정 수행하면서 미션을 완수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마구마구 들이댔죠~
하지만, 생각보다는 행인이 적어서, 우리가 생각했던 미션 수행을 썩 만족스럽게 하지는 못했고 일단 미션은 여기까지 수행을 하기로 하고, 혹시 오전에 지나왔던 시계탑 근처에 가면 사람들이 좀 더 모여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포스티-잇이 떨어지지 않게 아주 서서히 운전을 하면서 시계탑으로 향했습니다.
(내용중략)
재형 형님께서 i40의 테일 게이트를 열고 연주를 하고 있는 게 아닙니까!!
오우~ 이런 놀라운 일이 있을 수가... 완전 라이브로 형님의 연주를 듣게 되다니요. 그것도 저렇게 작은 건반으로 앰프도 없이 그냥 차량에 연결해서 차량의 오디오 시스템에서 흘러 나오는 사운드를 써서...
이렇게 i40에서 연주를 한 이유는 제가 미션을 열심히 수행하는 모습을 보고, 뭔가 선물을 해 줘야겠다라고 생각해서 연주를 하신 거래요~ 그래서 너무 고마운 생각도 들었고, 남은 미션 더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생각해서 연주를 들으며 행인들에게 계속 i40에 대해서 물어보면서 남은 미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내용중략)
오늘 우리의 마지막 여정은 바로, 유럽의 지붕이라 불리는 융프라우 입니다. 융프라우를 저녁에 올라가는 것은 정말 마음을 단단히 먹고 올라가야 하는 길인데요. 꼬불꼬불한 산길이 계속 연결되어 있어서, 시야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고, 고저 차가 심하기 때문에 차량의 퍼포먼스에도 상당히 생각을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니, i40은 전차종 기본으로 LED 타임의 DRL이 적용되어 있고, 코너링 램프가 이미 적용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게다가 이 차량은 풀옵션 차량이라서 다이나믹 밴딩 기능까지 적용되어 있어서 차량의 방향이 움직이는 대로 해드 램프가 움직여주는 기능까지 적용되어 있다는 것이죠...
융프라우에서의 촬영을 마치고, 다시 인터라켄에 내려간 이후에... 저를 포함한 우리 일행의 일부는 멋진 경험을 하게 됩니다. 바로 스위스에서 다시 독일에 간 뒤에 이탈리아 밀라노까지 가는 강행군을 경험하게 된 것이죠. 새벽의 강행군 차량은 바로 국내 판매용인 i40과 유럽형 i40...
하루에 이 멋진 차량을 비교할 수 있었다는 것 그것도, 유럽에서 유럽에 최적화된 차량과 유럽을 타겟으로 설계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최적화 시킨 차량을 직접적으로 비교할 수 있었다는 것은 제 자동차 인생에서도 다시 오지 않을 기회였습니다.
사실, 저에게는 재형 형님과 함께한 여행도 물론이지만 이런 것 또한 오래오래 기억에 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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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는 분은 참고하세요 ^^
http://i40.hyundai.com/premium_3.a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