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풋풋한 18살 한학생입니다. 톡 보면서 한번 써보고 싶어서 제 예기를 한번 써볼려구요. -------------------------------------------------------------- 2년전 11월달쯤에 제가 피부가 노랗게 되고 여드름도 있어서 피부과를 가게되었습니다.ㅠ 그런데 그쪽에서 피부 노랗게되는건 사인이 많다고 피 검사를 한번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피를 뽑고 그냥 아무일도 없이 집에 돌아왓습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니한테 전화가 막오더군요. 저는 수업시간이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희반으로 어떤 분이오시더니 제이름을 부르시더군요. 그러더니 어머니가 급히 찾으신다고 집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저는 가방을 싸고 '무슨일이지? 누가 아프신가?' 라는생각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도착했더니 왠일인지 아버지도 일찍오셨더군요. 저는 "왜 일찍오라고햇어?"라고 묻자 어머니와 아버지는 아무말이 없으시더군요... 먼가 이상한느낌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어머니에 손에는 이상한 흰종이를 들고 먼가 급하게 통화를 하고 계시더군요. 그러고 한 한시간이 지나자 어머니가 옷갈아입고 차 타러 내려오라고 하셧어요. 저는 옷을 갈아입고 차에 탔습니다. 그러더니 어머니가 별걸 다물어보시더군요. "요즘 어지럽진않아?, 아픈곳은없어? , 토하거나 그러진않아?"등등 많은걸 물어보셧어요. 저는 그냥 "아.. 약간빈혈이 잇는데,잠을 못자서 그런거 같아"라고 말을 했구요.. 그러더니 어머니는 약간 화를 내시면서 "왜 이제서야 그걸 말해"라고 소리치시더군요. 저는 너무당황햇고, 옆에서 아버지는 "조용히가자. 아직모르잖아"라는 말을 하셨어요. 갑자기 저는 당황과 머리속이 복잡해 지기 시작하더군요. '머지.. 왜그러는거지?,나때문에 그러는건가? 아무렇지않은데?'등 많은 생각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병원을 갔습니다. 그리고는 어머니와 아버지만 들어가시고 기다리라고 말하시곤 병원 안으로 들어가셨어요. 그리고 몇분뒤에 어머니,아버지가 나오시더니 다시 어디론가 가더군요.. 저는 잠에 들었고 일어나 보니 서울아동병원이라는 곳에 도착해 있더군요. 같이 차에서 내렸고 어머니가 간호사 분에게 그 흰종이를 드리더니 간호사분이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방으로 안내를 했고 저는 어머니와 아버지와 같이 들어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흰종이를 보시더니 좀 약간 놀라는표정을 짓더라구요. 그리고는 어머니는 저에게 잠깐 나가있으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의사선생님이 저에게 물어보시더군요. "학생 나이가 어떻게되요?" 저는 "중 3이요"라고 대답햇어요. 그러고는 "그럼 알 나이는 됫으니 그냥 같이 듣게 하죠"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그말을 듣고 너무 겁에 질렸어요. '대체 뭐길래 저러는거지?' 라는생각부터 들더라구요. 그러더니 의사선생님이 말을 꺼내시더군요. "피의 수치로 봐서는 저희 병원에서 치료해주고는싶은데 혹시 모르는 상황을 위해서 더 큰 병원으로 가는게 좋을꺼같네요."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근데 서울아동병원도 그렇게 작은병원은 아니거든요...) 그러더니 옆에서 아버지가 "심각한경우는 어떤 경우죠?" 라고 말씀하시더니 ... ------------------------------------------------------------------------------------- 일단여기까지만 쓸께요ㅎㅎ 오타같은거 있어도 애교로 바주시길..ㅎ 인기 좋으면 2탄도 쓸께요!! 뒷부분이 궁금하시다면 추천 521
제이야기 한번 들어보실래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풋풋한 18살 한학생입니다.
톡 보면서 한번 써보고 싶어서 제 예기를 한번 써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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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11월달쯤에 제가 피부가 노랗게 되고 여드름도 있어서 피부과를 가게되었습니다.ㅠ
그런데 그쪽에서 피부 노랗게되는건 사인이 많다고 피 검사를 한번해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피를 뽑고 그냥 아무일도 없이 집에 돌아왓습니다.
다음날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 갑자기 어머니한테 전화가 막오더군요.
저는 수업시간이라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저희반으로 어떤 분이오시더니 제이름을 부르시더군요.
그러더니 어머니가 급히 찾으신다고 집으로 가라고 하더군요.
저는 가방을 싸고 '무슨일이지? 누가 아프신가?' 라는생각으로 집으로 향했습니다.
집에 도착했더니 왠일인지 아버지도 일찍오셨더군요.
저는 "왜 일찍오라고햇어?"라고 묻자 어머니와 아버지는 아무말이 없으시더군요...
먼가 이상한느낌이 들기 시작하더군요.
어머니에 손에는 이상한 흰종이를 들고 먼가 급하게 통화를 하고 계시더군요.
그러고 한 한시간이 지나자 어머니가 옷갈아입고 차 타러 내려오라고 하셧어요.
저는 옷을 갈아입고 차에 탔습니다. 그러더니 어머니가 별걸 다물어보시더군요.
"요즘 어지럽진않아?, 아픈곳은없어? , 토하거나 그러진않아?"등등 많은걸 물어보셧어요.
저는 그냥 "아.. 약간빈혈이 잇는데,잠을 못자서 그런거 같아"라고 말을 했구요..
그러더니 어머니는 약간 화를 내시면서 "왜 이제서야 그걸 말해"라고 소리치시더군요.
저는 너무당황햇고, 옆에서 아버지는 "조용히가자. 아직모르잖아"라는 말을 하셨어요.
갑자기 저는 당황과 머리속이 복잡해 지기 시작하더군요.
'머지.. 왜그러는거지?,나때문에 그러는건가? 아무렇지않은데?'등 많은 생각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병원을 갔습니다.
그리고는 어머니와 아버지만 들어가시고 기다리라고 말하시곤 병원 안으로 들어가셨어요.
그리고 몇분뒤에 어머니,아버지가 나오시더니 다시 어디론가 가더군요..
저는 잠에 들었고 일어나 보니 서울아동병원이라는 곳에 도착해 있더군요.
같이 차에서 내렸고 어머니가 간호사 분에게 그 흰종이를 드리더니 간호사분이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방으로 안내를 했고 저는 어머니와 아버지와 같이 들어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흰종이를 보시더니 좀 약간 놀라는표정을 짓더라구요.
그리고는 어머니는 저에게 잠깐 나가있으라고 했어요. 그러더니 의사선생님이 저에게 물어보시더군요.
"학생 나이가 어떻게되요?"
저는 "중 3이요"라고 대답햇어요. 그러고는
"그럼 알 나이는 됫으니 그냥 같이 듣게 하죠"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저는 그말을 듣고 너무 겁에 질렸어요. '대체 뭐길래 저러는거지?' 라는생각부터 들더라구요.
그러더니 의사선생님이 말을 꺼내시더군요.
"피의 수치로 봐서는 저희 병원에서 치료해주고는싶은데
혹시 모르는 상황을 위해서 더 큰 병원으로 가는게 좋을꺼같네요."
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근데 서울아동병원도 그렇게 작은병원은 아니거든요...)
그러더니 옆에서 아버지가
"심각한경우는 어떤 경우죠?"
라고 말씀하시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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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여기까지만 쓸께요ㅎㅎ
오타같은거 있어도 애교로 바주시길..ㅎ
인기 좋으면 2탄도 쓸께요!!
뒷부분이 궁금하시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