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매너남과 날 사랑하는 남자 차이점을 적어본거에요^^ 매너남은 말 그대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매너가 몸에 벤 남자죠 그로 인해서 오해 하는 상황이 많이 생기죠 날 사랑하고, 날 정말 좋아하는 남자는 같은 매너라도 좀 뭐랄까 현실적인 부분으로 많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던건데..ㅠㅠ 저두 그런걸로 많이 오해했어요 저에게 관심 많이 보이고 항상 자주 연락오고 절 만날때마다 꼭 남자친구처럼 챙겨주고 근데 고백은 없고 사귀는 건 아니고^^ 알고보니 매너남인거죠 저한테만 그러는 것이아니라 조금이라두 괜찮은 여자한테는 똑같이 해주는 남자 물론 날 사랑하는 남자는 나에게만.. 그러겠죠ㅠㅠ 근데 사귀기 전에는 모르잖아요 ㅠㅠ 날 사랑하는지 ㅠㅠ 매너남인지 ㅠㅠ ^^^^ 만약 어떤 여자분을 사랑하는데 소극적으로 매너남처럼 행동하시는 분 과감한 용기가 때로는 필요합니당 매너남처럼 계속 매너만 챙기시면 여자분이 질리거나 그냥 내 남자 아니라고 포기할수도 있어요..ㅠㅠ 가장 애매한 문제 나에게 연락도 자주오고.. 나한테 친절하게 해주고.. 대화도 잘 통하고.. 날 위해주는 것 같고.. 이쁜 말 나한테 잘보이려고 행동하려는 것 같고.. 근데 진전은 안되고.. 이 남자는 날 사랑하는 걸까 아님 그냥 단순히 매너男일까? 나는 20대 후반 여자로, 이런것에 관심도 많았고.ㅠㅠ 진짜 썸남인지 매너남인지 구별못해서... 자존심 상처받는 일도 많이 당해봤고..(100% 받아줄 줄 알고 고백했더니 차인..) 그래서 제가 느낀대로 적어봅니다. 1) 연락이 자주온다 ? 매너男 구별 법 좋은아침이야 라는 멘트나 아무튼 아침부터 연락이 온다. 자연스레 출근이나. 학교 여부등을 묻고 점심먹었어? 라든지 소소한 이야기로 저녁까지 대화를 이어간다. 내가 아프거나, 나에게 특별한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걱정해주고 신경써주고 챙긴다. 예를들어 더운데 시원한 것 누구에게 사주고싶다.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었어? 감기 걸리면 혼난다 등. 설레는 말들을 많이한다. 그렇게 친한 친구보다 더 자주 연락하며 거의 대부분 문자로 대화한다. 더 확실히 아프다는 가정하에 써보면 - 나..너무 아픈 것 같아..죽겠다 - 왜 어디가 아퍼? 많이 아파? - 몸살인지..암튼 몸이 너무 많이아파 - 약 사다줄까? 병원 갔다왔어? - 아니..너무 아파서 지금 병원도 못갔어 - 그럼 내가 약 사다줄까? - 아니 괜찮아..좀 있음 괜찮아지겠지.. - 아냐 내가 약 사다줄께 잠깐 있어~ - 괜찮아 내가 나가서 사오면 되 - 으이구..관리 잘하지 빨리 병원가봐 - 응 알았어 혹은 이 단계에서, 약을 사다주는 매너男도 있다. 하지만 날 사랑하는男과의 대화를 보면 틀린점을 알수있다. 날 사랑하는男 구별 법 아침에 문자나, 간단한 인사를 한다. 그리고 전화온다. 전화로 안부를 묻고 챙긴다. 문자나 카톡은 매너男보다 적게하며 점심때나 무엇을 물을 때 전화를 자주하는 편이다. 그리고 현실적인 계획을 말한다. 몇일 날 시간되? 맛있는거 먹으러 갈래? 드라이브 갈래 등? 내가 아프거나, 무슨 특별한 일이 생기면 현실적으로 챙겨주고 현실적인 대화가 주로 오간다. 나는 여기서 매너男이 더 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으며 오히려 부담스러워 지는 경우도 있다. 더 확실히 아프다는 가정하에 써보면 - 나 지금 너무 아파서 죽겠다.. - 어디가 아픈데 왜? 몸살? 왜? - 그냥..몸살 난 것 같은데 너무 아프다..힘두없고 - 문자 하지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어디가 아픈데 -중간중간 전화가 온다 안받고 그냥 문자만 할 경우- - 그냥..온 몸이 아프고 너무 피곤하구 그냥 아프다.. - 병원은? 못갔겠네? 갔다왔어? - 못갔어.. 나갈 힘도 없다.. - 그럼 기다려봐 내가 일단 너네집앞에 갈께 가도 돼? - 뭐..왜..? 매너男과는 조금 틀리게 현실적으로 빨리 접근을 한다. 차이점이 느껴질련가? ㅠ ㅠ 모르겠다.. 2) 도로나, 여자를 보호하려는 행동? 찻길에서 차가오면 날 안쪽으로 민다던가.. 택시를 탈 때, 뒤에서 서서 번호판 적기나.. 기사님한테 잘 부탁드린다고 하거나.. 뭐 기타등등 나를 보호하려는 행동을 할 때 매너男 구별 법 당연히 매너가 몸에 베어있다. 찻길에서 차오면 날 안쪽으로 미는 건 당연하고 택시 기타 등등 정말 날 보호하려는 행동을 많이한다. 난 거기서 설렌다 ' 날 혹시 좋아하나..ㅠㅠ?' 아님 ' 걍..매너겠지..?' 찻길에서 나를 안쪽으로 밀 때.. 부드럽게 밀고, 이 후 내가 계속 바깥쪽으로 경로를 이탈할 때마다 항상 차가오면 안쪽으로 밀어준다. 그리고 쌩하고 지나가는 차를 그냥 쳐다본다. ' 뭐 저런식으로 운전하지' 라는 눈빛이다. 택시를 탈 때, 번호판을 적어주고 기사님에게 조심히 가달라며 이야기해주고, 계속 문자나 카톡으로 연락하며 조심히 잘 가고있는지 묻고 무섭거나 그러지 않냐고 집에 도착 할때까지 말 걸어준다. 그리고 집에 왔다고하면 그제서야 나도 이제 집에 왔다던지 이제 씻어야겠다라던지, 자기 볼일을 본다. 날 사랑하는男 구별 법 찻길에서 차가온다. 나를 안쪽으로 민다. 그리고나서는 자신이 자리를 바꾼다. 찻길 쪽 그리고 혹시 내가 바꾼 자리에서도 경로를 이탈하여 차가 온다면 다급히 땡기거나 쌩 하고 지나가는 차를 유심히 본다. 차를 끝까지 보고는 얼굴에 짜증이 살짝 묻어있다 ' 운전을 뭐 저딴식으로 드럽게 하냐 짜증나게 그치만 참는다' 라는 표정이다. 그리고 계속 나를 안쪽으로 미는 것보다 자리를 빠르게 바꾸어준다. 택시를 탄다. 같이탄다. 날 사랑하거나 날 좋아하는 남자는 정말 여건이 허락치 않을 때를 제외하곤 나를 데려다준다. 그리고 택시를 타면 집에 갈 때까지 통화를 하자고 한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면서.. 난 부담스러워진다.. 매너남이 편하고.. 그게 바로ㅠㅠ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눈앞에서 놓치는 생각들이다. 와..이런 글 그냥 적는건 줄 알았더니 무지 힘드네요 ㅠㅠ 다음에 기회되면 다른 상황들에 대해서 또 쓰겠습니다.ㅜㅜ 893221
★ 매너남과, 날 사랑하는 남자 구별법 ★
말 그대로 매너남과 날 사랑하는 남자
차이점을 적어본거에요^^
매너남은 말 그대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매너가 몸에 벤 남자죠
그로 인해서 오해 하는 상황이 많이 생기죠
날 사랑하고, 날 정말 좋아하는 남자는
같은 매너라도 좀 뭐랄까
현실적인 부분으로 많이 다가온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었던건데..ㅠㅠ
저두 그런걸로 많이 오해했어요
저에게 관심 많이 보이고
항상 자주 연락오고
절 만날때마다 꼭 남자친구처럼 챙겨주고
근데 고백은 없고 사귀는 건 아니고^^
알고보니 매너남인거죠
저한테만 그러는 것이아니라
조금이라두 괜찮은 여자한테는
똑같이 해주는 남자
물론 날 사랑하는 남자는
나에게만.. 그러겠죠ㅠㅠ
근데 사귀기 전에는 모르잖아요 ㅠㅠ
날 사랑하는지 ㅠㅠ 매너남인지 ㅠㅠ
^^^^
만약 어떤 여자분을 사랑하는데
소극적으로 매너남처럼 행동하시는 분
과감한 용기가 때로는 필요합니당
매너남처럼 계속 매너만 챙기시면
여자분이 질리거나
그냥 내 남자 아니라고 포기할수도 있어요..ㅠㅠ
가장 애매한 문제
나에게 연락도 자주오고..
나한테 친절하게 해주고..
대화도 잘 통하고..
날 위해주는 것 같고..
이쁜 말 나한테 잘보이려고 행동하려는 것 같고..
근데 진전은 안되고..
이 남자는 날 사랑하는 걸까
아님 그냥 단순히 매너男일까?
나는 20대 후반 여자로, 이런것에 관심도 많았고.ㅠㅠ
진짜 썸남인지 매너남인지 구별못해서...
자존심 상처받는 일도 많이 당해봤고..(100% 받아줄 줄 알고 고백했더니 차인..)
그래서 제가 느낀대로 적어봅니다.
1) 연락이 자주온다 ?
매너男 구별 법
좋은아침이야 라는 멘트나 아무튼 아침부터 연락이 온다.
자연스레 출근이나. 학교 여부등을 묻고 점심먹었어? 라든지
소소한 이야기로 저녁까지 대화를 이어간다.
내가 아프거나, 나에게 특별한 일이 생기면
어김없이 걱정해주고 신경써주고 챙긴다.
예를들어 더운데 시원한 것 누구에게 사주고싶다.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잘 챙겨입었어? 감기 걸리면 혼난다 등.
설레는 말들을 많이한다.
그렇게 친한 친구보다 더 자주 연락하며 거의 대부분 문자로 대화한다.
더 확실히 아프다는 가정하에 써보면
- 나..너무 아픈 것 같아..죽겠다
- 왜 어디가 아퍼? 많이 아파?
- 몸살인지..암튼 몸이 너무 많이아파
- 약 사다줄까? 병원 갔다왔어?
- 아니..너무 아파서 지금 병원도 못갔어
- 그럼 내가 약 사다줄까?
- 아니 괜찮아..좀 있음 괜찮아지겠지..
- 아냐 내가 약 사다줄께 잠깐 있어~
- 괜찮아 내가 나가서 사오면 되
- 으이구..관리 잘하지 빨리 병원가봐
- 응 알았어
혹은 이 단계에서, 약을 사다주는 매너男도 있다.
하지만 날 사랑하는男과의 대화를 보면 틀린점을 알수있다.
날 사랑하는男 구별 법
아침에 문자나, 간단한 인사를 한다.
그리고 전화온다. 전화로 안부를 묻고 챙긴다.
문자나 카톡은 매너男보다 적게하며 점심때나 무엇을 물을 때
전화를 자주하는 편이다.
그리고 현실적인 계획을 말한다.
몇일 날 시간되? 맛있는거 먹으러 갈래? 드라이브 갈래 등?
내가 아프거나, 무슨 특별한 일이 생기면
현실적으로 챙겨주고 현실적인 대화가 주로 오간다.
나는 여기서 매너男이 더 편하다고 느낄 수도 있으며
오히려 부담스러워 지는 경우도 있다.
더 확실히 아프다는 가정하에 써보면
- 나 지금 너무 아파서 죽겠다..
- 어디가 아픈데 왜? 몸살? 왜?
- 그냥..몸살 난 것 같은데 너무 아프다..힘두없고
- 문자 하지말고 그냥 가만히 있어 어디가 아픈데
-중간중간 전화가 온다 안받고 그냥 문자만 할 경우-
- 그냥..온 몸이 아프고 너무 피곤하구 그냥 아프다..
- 병원은? 못갔겠네? 갔다왔어?
- 못갔어.. 나갈 힘도 없다..
- 그럼 기다려봐 내가 일단 너네집앞에 갈께 가도 돼?
- 뭐..왜..?
매너男과는 조금 틀리게 현실적으로 빨리 접근을 한다.
차이점이 느껴질련가? ㅠ ㅠ 모르겠다..
2) 도로나, 여자를 보호하려는 행동?
찻길에서 차가오면 날 안쪽으로 민다던가..
택시를 탈 때, 뒤에서 서서 번호판 적기나..
기사님한테 잘 부탁드린다고 하거나..
뭐 기타등등 나를 보호하려는 행동을 할 때
매너男 구별 법
당연히 매너가 몸에 베어있다.
찻길에서 차오면 날 안쪽으로 미는 건 당연하고
택시 기타 등등 정말 날 보호하려는 행동을 많이한다.
난 거기서 설렌다
' 날 혹시 좋아하나..ㅠㅠ?' 아님 ' 걍..매너겠지..?'
찻길에서 나를 안쪽으로 밀 때..
부드럽게 밀고, 이 후 내가 계속 바깥쪽으로 경로를 이탈할 때마다
항상 차가오면 안쪽으로 밀어준다.
그리고 쌩하고 지나가는 차를 그냥 쳐다본다.
' 뭐 저런식으로 운전하지' 라는 눈빛이다.
택시를 탈 때, 번호판을 적어주고
기사님에게 조심히 가달라며 이야기해주고,
계속 문자나 카톡으로 연락하며 조심히 잘 가고있는지 묻고
무섭거나 그러지 않냐고 집에 도착 할때까지 말 걸어준다.
그리고 집에 왔다고하면 그제서야 나도 이제 집에 왔다던지
이제 씻어야겠다라던지, 자기 볼일을 본다.
날 사랑하는男 구별 법
찻길에서 차가온다.
나를 안쪽으로 민다.
그리고나서는 자신이 자리를 바꾼다. 찻길 쪽
그리고 혹시 내가 바꾼 자리에서도 경로를 이탈하여
차가 온다면 다급히 땡기거나 쌩 하고 지나가는 차를 유심히 본다.
차를 끝까지 보고는 얼굴에 짜증이 살짝 묻어있다
' 운전을 뭐 저딴식으로 드럽게 하냐 짜증나게 그치만 참는다' 라는 표정이다.
그리고 계속 나를 안쪽으로 미는 것보다
자리를 빠르게 바꾸어준다.
택시를 탄다.
같이탄다.
날 사랑하거나 날 좋아하는 남자는
정말 여건이 허락치 않을 때를 제외하곤
나를 데려다준다.
그리고 택시를 타면 집에 갈 때까지 통화를 하자고 한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를 하면서..
난 부담스러워진다..
매너남이 편하고..
그게 바로ㅠㅠ 나를 사랑해주는 남자를
눈앞에서 놓치는 생각들이다.
와..이런 글 그냥 적는건 줄 알았더니 무지 힘드네요 ㅠㅠ
다음에 기회되면 다른 상황들에 대해서 또 쓰겠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