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30분전 얘기임. 지금 흥분되서 음슴체 모 이딴 얘기 각설하고 맞춤법 이런거 모름. 맞는가 모르겄지만, 나 지금 아드레날린 조절 안되서 맥주랑 두부과자 놓고 이거 씀. 일단 들어보심. 오늘 오랜만에 여자친구랑 영화관 구경을 감. 영화 도가니가 하도 말이 많길래 어떤가 하고 영화를 봄. 진짜 말이 필요 없음.. 이런 변태 쉑 기 들.... 치가 떨리고 나도 남자라고 영화 볼때 웬만하면 눈물 안 흘리는데 가시나무 노래 흐르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맺힘. 각설하고. 영화 끝나고 그 놈들생각하면 진짜 소주강 땡김. 한숨만 나오고 나도 모르게 빙의되서 저녁도 안먹었겠다 영화관 근처 매운 갈비찜 집에 들어가서 밥도 먹을겸 소주를 한잔함. 소주 한잔 하면서 역시 그 영화에 나온 나쁜 놈들 욕하면서 열띤 토론을 펼침. 그리고 본론은 지금부터 시작. 갈비찜 집을 나와서 집이 가까움. 한 정거장이라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오줌이 마렵다고 꼭 오줌을 싸야 겠다고 함. 그래서 엄청 큰 건물. (콜로세움 건물이라고 하면 이쪽 지역사람들은 다암.) 1층에 화장실을 가자고 해서 각자 남 녀 화장실을 들어감. 난 남자라 얼른 볼일을 마치고 여자친구화장실 앞에서 기다림 근데 이게 화장실이 남자 여자 바로 옆옆 붙어 있는 .. 암튼 그런 화장실인데 문도없고그냥 이렇게 생긴 화장실임(진심 그림판 10초 만에 그린 그림. ㅈㅅ) 암튼! 저기 화살표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장난이 치고 싶어짐.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아 왜 이렇게 오래싸~~~ 하고 장나을 쳤음. 근데 여자친구가 옆에칸에 여자 있다고 조용히 하라고 빽 소리를 질렀음. 난 급 민망 아닥하고 조용히 여자친가 나오길 기다림. 그래서 아닥하고 있는데 여자친구 나옴. 근데 말이지.. 갑자기. 급.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나도 미쳤지만 왠지 모르게 이렇게 평일이고 사람도 없는 술집 화장실에 여자가 있는게... 혹시 남자!?>!?!?! 이렇게 된거임. 진짜 웃긴데 진짜 갑자기 그랬음. 왜그랫는지 나도 모르겠음. 평소 같으면 여자 친구 나오면 그냥 갈껀데 갑자기 그런생각이 듬. 요즘 하도 안좋은 애기가 많아서 그런건지. 그래서 여자친구가 나오고 일부러 안가고 그 화살표 있는데서 나 담배피면서 기다림 쫌 기다림. 근데 이게 기다리고 말고 할것도 없이 몬가 느낌이 쐐함.... 왜 남자도 그런거 있음. 그 쐐함이... 그래서 소리침. "저기요~~~ 정말 미안한데요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그래요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여자신가요?" 근데 조용함... 완전 조용.............. 그때 삘이 팍!!!!!!!!!! 속으로' 아 씨 발....' 다시 조금더 안으로 들어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대답한번만 해주세요 그냥 갈께요~~" 분명 사람이 들어가서 문잠금고 있느데 쌩깜... 조용.. 나도 돌았지 무슨 근거로 그랬는지 모름 . 근데 진짜 이건 여자였으면. 아 여자에요!! 하고 짜증을 내던 할텐데 아무것도 없이 개 조용함. 난 직감함. '저 새 끼 남자다.' 여자친구 왜그러냐 면서 완전 말림. 근데 난 진짜 이상했음. 그래서 나 확신하고 문 두둘기면서 "대답 한번만 해주세요~~ 부탁합니다~"라고함.. 그러자 갑자기 저기서 왠 하리수목소리 오백배 굵은 소리로 "저 여자에요~~↗" 이러는 거임. 남자임. 백퍼센트... 문을 주먹으로 빡 쳤음. 안열림. "아 씨_ 발....." 피가 거꾸로 솟았음.. 진짜 영화에서 보는것 처럼 문을 발로 빵참. 문이 개 활짝 쾅 하고 열리면서 그안에 남자새끼가 존 나 쫄아서 븅신같이 놀란 표정으로 날 쳐다 보고 있음. 나 눈돌아감. 진짜 내여자가 이런일 겪을줄 상상도 못함. 이새끼 진짜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샘솟음. 진짜 욕을 해야겠다 몰 해야게다 이런거 없음 이새끼 멱살 잡고 목티 종니 배꼽까지 늘어지도록 끌고 나옴. 여자친구 개 놀람. 완전 개 쌍욕하면서 왜그랬냐고 함 그니까 이새끼 손발을 발발발 떨면서 여기가 남자 화장실인줄 알았다고함. 근데 여기 화장실앞에 졸라 크게 남자! 여자!! 붙어있음. 멱살 잡고 술쳐먹었냐고 하니깐 쪼끔만 먹었다고함. 술쪼끔 쳐먹고 한글도 모르냐고 너 죽여버린다고 진짜 완전 개 완전 개 욕함. 이새끼 진짜 찌질한게 손들면 눈 찔끔 목 잡으면 눈 찔끔 진짜 가관임 간략히 이새끼 찌질함이, "너 이 신발 손떨지마.. 븅신아!!!!!!! 너 지금 떨리냐 !?!!?!!!!!!?!!" "네..떨려요.." "몇살 쳐먹고 이러고 다니냐 개 새 끼야.!!!!!!!!" "스물 여덟이요.." "스물여덞먹고 이 씨_발 놈이 이러고 ..다녀!!!! " 하고 손 올림. "잘못했어요......." 막 막는 시늉.. -_- 맘같아선 패 죽이고 싶었는데 예전에 이럴때 몸 건들면 폭행으로 걸린다고 경찰서에서 절대 하지말라고 그런게 떠오름. 그래서 진짜 멱살만 잡고 여자친구한테 "경찰불러!!!!!!!!!!" 함. 그러고 핸드폰 검사 햇느데 핸드폰 베터리가 없어서 켜지지도 않음. 아 .. 씨 발 .. 한 5분뒤 경찰이옴.. 경찰이 정황을 듣고 "야 너 왜 거기 들어가 있었냐."하니깐 갑자기 호기심에 그랬다고 말 바꿈.. 나 갑자기 눈뒤집혀서 이 강아지 아까 글씨 못본다매 하고 지랄떰. 아 진짜 나도 흥분햇었나봄. 그러니깐 "아 진짜 소리만 들을려고 그랬어요.. 오줌싸는 소리만요.." 븅신새끼 진짜 딱 이때쯤 면상에 발길질 하고 싶어짐. 막 말리면서 경찰아저씨 중 막내 아저씨가 제 데리고 갔음. 그리고 내가 큰 경찰아저씨한테 얘기 했음. "아저씨 저새끼 제가 아저씨 오기 전에 핸드폰 검사 했느데 핸드폰 베터리가 없어서 꺼져있어요. 저 새끼 동영상 없으면 증거도 없겠다 훈방 조치 할꺼 아닙니까?! 진짜 동영상 없는줄 알았으면 경찰 안부르고 저새끼 죽여버릴껄 그랫어요! " 하니깐 그 경찰 큰 경찰 아저씨가 "그러지 그랬어요.. 남자로써 이해해요.." 이럼. 암튼 이새끼 그러고 막내 경찰 아저씨한테 개 굽신 거리고 있을때 여자친구가 자꾸 그만하자고 가자고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수치심 느껴지게 하는것 같고 그래서 큰 경찰 아저씨한테 잘 처리해 주세요 하고 연락쳐 남기고 옴. 아니 올라고 했는데 이새끼 날 빤히 쳐다봄. 갑자기 급흥분해서 이새끼한테 가서 주둥이 쳐잡고 붕어입 만들면서 노원역에서 내눈에 띄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눈 깔고 다니라고 소리 한번 쳐주고옴. 아진짜 집에와서도 경찰 부르지 말고 이새끼 죽여버릴껄 하는 후회가 자꾸되고 내 여자 이새끼가 생각하면서 지랄 발광 떨꺼 생가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음. 븅신같은 새끼.. 걸리기만 해봐라..... 그 변테 호로 쉑기네집 먹골역근처라고 하니깐 노원,먹골 근처 조심하라고 이렇게 톡에 씀. 진짜 개객끼임. 아니, 전국이 위험함! * 평소엔 욕 이렇게 안하는데 어짢으신분 없으시길 바래요. 너무 흥분 급하게 썼어요 ..(맥주 한모금..) 어쨋든,!! 진짜 여자들 조심하셔요....ㅠㅠ 어리고 호기심에그러는 철부지 그런게 아니라, 나이 쳐먹고 변태 븅신 같은 새끼가 진짜 있네요.. 이거 톡되서 다들 봐야함.. 부탁함. 이거 진짜 실제임. (야 턱주가리. 너 진짜 농담 아니다. 걸리면 죽는거다. 그땐 경찰이고 나발이고 없다. 니 뇌속에 지랄맞은거 기억하지말고 내 말만 분명히 새겨 기억해라.. 그땐 죽는다. ) 373
[필독] 여자화장실 훔쳐보던놈 잡음.
방금 30분전 얘기임. 지금 흥분되서 음슴체 모 이딴 얘기 각설하고 맞춤법 이런거 모름.
맞는가 모르겄지만, 나 지금 아드레날린 조절 안되서 맥주랑 두부과자 놓고 이거 씀. 일단 들어보심.
오늘 오랜만에 여자친구랑 영화관 구경을 감. 영화 도가니가 하도 말이 많길래
어떤가 하고 영화를 봄. 진짜 말이 필요 없음.. 이런 변태 쉑 기 들.... 치가 떨리고
나도 남자라고 영화 볼때 웬만하면 눈물 안 흘리는데 가시나무 노래 흐르때 나도 모르게 눈물이 맺힘.
각설하고. 영화 끝나고 그 놈들생각하면 진짜 소주강 땡김. 한숨만 나오고 나도 모르게 빙의되서
저녁도 안먹었겠다 영화관 근처 매운 갈비찜 집에 들어가서 밥도 먹을겸 소주를 한잔함.
소주 한잔 하면서 역시 그 영화에 나온 나쁜 놈들 욕하면서 열띤 토론을 펼침.
그리고 본론은 지금부터 시작.
갈비찜 집을 나와서 집이 가까움. 한 정거장이라 걸어가고 있었음.
근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오줌이 마렵다고 꼭 오줌을 싸야 겠다고 함.
그래서 엄청 큰 건물. (콜로세움 건물이라고 하면 이쪽 지역사람들은 다암.)
1층에 화장실을 가자고 해서 각자 남 녀 화장실을 들어감.
난 남자라 얼른 볼일을 마치고 여자친구화장실 앞에서 기다림
근데 이게 화장실이 남자 여자 바로 옆옆 붙어 있는 .. 암튼 그런 화장실인데
문도없고그냥
이렇게 생긴 화장실임(진심 그림판 10초 만에 그린 그림. ㅈㅅ)
암튼! 저기 화살표쯤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장난이 치고 싶어짐.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아 왜 이렇게 오래싸~~~ 하고 장나을 쳤음.
근데 여자친구가 옆에칸에 여자 있다고 조용히 하라고 빽 소리를 질렀음.
난 급 민망 아닥하고 조용히 여자친가 나오길 기다림. 그래서 아닥하고 있는데 여자친구 나옴.
근데 말이지..
갑자기. 급. 나도 왜 그런지 모르겠는데. 진짜 나도 미쳤지만
왠지 모르게 이렇게 평일이고 사람도 없는 술집 화장실에 여자가 있는게... 혹시 남자!?>!?!?!
이렇게 된거임. 진짜 웃긴데 진짜 갑자기 그랬음.
왜그랫는지 나도 모르겠음. 평소 같으면 여자 친구 나오면 그냥 갈껀데 갑자기 그런생각이 듬.
요즘 하도 안좋은 애기가 많아서 그런건지.
그래서 여자친구가 나오고 일부러 안가고 그 화살표 있는데서 나 담배피면서 기다림
쫌 기다림. 근데 이게 기다리고 말고 할것도 없이 몬가 느낌이 쐐함....
왜 남자도 그런거 있음. 그 쐐함이... 그래서 소리침.
"저기요~~~ 정말 미안한데요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그래요 정말 죄송합니다. 혹시 여자신가요?"
근데 조용함... 완전 조용..............
그때 삘이 팍!!!!!!!!!! 속으로' 아 씨 발....'
다시 조금더 안으로 들어가서
"정말 죄송합니다. 대답한번만 해주세요 그냥 갈께요~~"
분명 사람이 들어가서 문잠금고 있느데 쌩깜... 조용..
나도 돌았지 무슨 근거로 그랬는지 모름 .
근데 진짜 이건 여자였으면. 아 여자에요!! 하고 짜증을 내던 할텐데 아무것도 없이 개 조용함.
난 직감함. '저 새 끼 남자다.' 여자친구 왜그러냐 면서 완전 말림. 근데 난 진짜 이상했음.
그래서 나 확신하고 문 두둘기면서 "대답 한번만 해주세요~~ 부탁합니다~"라고함..
그러자 갑자기 저기서 왠 하리수목소리 오백배 굵은 소리로
"저 여자에요~~↗" 이러는 거임.
남자임. 백퍼센트...
문을 주먹으로 빡 쳤음. 안열림. "아 씨_ 발....."
피가 거꾸로 솟았음.. 진짜 영화에서 보는것 처럼 문을 발로 빵참.
문이 개 활짝 쾅 하고 열리면서 그안에 남자새끼가 존 나 쫄아서
븅신같이 놀란 표정으로 날 쳐다 보고 있음.
나 눈돌아감. 진짜 내여자가 이런일 겪을줄 상상도 못함. 이새끼 진짜 죽이고 싶은 마음이 샘솟음.
진짜 욕을 해야겠다 몰 해야게다 이런거 없음
이새끼 멱살 잡고 목티 종니 배꼽까지 늘어지도록 끌고 나옴.
여자친구 개 놀람. 완전 개 쌍욕하면서 왜그랬냐고 함
그니까 이새끼 손발을 발발발 떨면서 여기가 남자 화장실인줄 알았다고함.
근데 여기 화장실앞에 졸라 크게 남자! 여자!! 붙어있음.
멱살 잡고 술쳐먹었냐고 하니깐 쪼끔만 먹었다고함.
술쪼끔 쳐먹고 한글도 모르냐고 너 죽여버린다고 진짜 완전 개 완전 개 욕함.
이새끼 진짜 찌질한게 손들면 눈 찔끔 목 잡으면 눈 찔끔 진짜 가관임
간략히 이새끼 찌질함이,
"너 이 신발 손떨지마.. 븅신아!!!!!!! 너 지금 떨리냐 !?!!?!!!!!!?!!"
"네..떨려요.."
"몇살 쳐먹고 이러고 다니냐 개 새 끼야.!!!!!!!!"
"스물 여덟이요.."
"스물여덞먹고 이 씨_발 놈이 이러고 ..다녀!!!! " 하고 손 올림.
"잘못했어요......." 막 막는 시늉.. -_-
맘같아선 패 죽이고 싶었는데 예전에 이럴때 몸 건들면 폭행으로 걸린다고 경찰서에서 절대 하지말라고
그런게 떠오름. 그래서 진짜 멱살만 잡고 여자친구한테 "경찰불러!!!!!!!!!!" 함. 그러고 핸드폰 검사 햇느데
핸드폰 베터리가 없어서 켜지지도 않음. 아 .. 씨 발 ..
한 5분뒤 경찰이옴..
경찰이 정황을 듣고 "야 너 왜 거기 들어가 있었냐."하니깐
갑자기 호기심에 그랬다고 말 바꿈.. 나 갑자기 눈뒤집혀서 이 강아지 아까 글씨 못본다매 하고 지랄떰.
아 진짜 나도 흥분햇었나봄.
그러니깐 "아 진짜 소리만 들을려고 그랬어요.. 오줌싸는 소리만요.."
븅신새끼 진짜 딱 이때쯤 면상에 발길질 하고 싶어짐.
막 말리면서 경찰아저씨 중 막내 아저씨가 제 데리고 갔음.
그리고 내가 큰 경찰아저씨한테 얘기 했음.
"아저씨 저새끼 제가 아저씨 오기 전에 핸드폰 검사 했느데 핸드폰 베터리가 없어서 꺼져있어요. 저 새끼
동영상 없으면 증거도 없겠다 훈방 조치 할꺼 아닙니까?! 진짜 동영상 없는줄 알았으면 경찰 안부르고
저새끼 죽여버릴껄 그랫어요! " 하니깐
그 경찰 큰 경찰 아저씨가 "그러지 그랬어요.. 남자로써 이해해요.." 이럼.
암튼 이새끼 그러고 막내 경찰 아저씨한테 개 굽신 거리고
있을때 여자친구가 자꾸 그만하자고 가자고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수치심 느껴지게 하는것 같고 그래서 큰 경찰 아저씨한테
잘 처리해 주세요 하고 연락쳐 남기고 옴. 아니 올라고 했는데
이새끼 날 빤히 쳐다봄.
갑자기 급흥분해서 이새끼한테 가서 주둥이 쳐잡고 붕어입 만들면서
노원역에서 내눈에 띄면 진짜 죽여버린다고 눈 깔고 다니라고 소리 한번 쳐주고옴.
아진짜 집에와서도 경찰 부르지 말고 이새끼 죽여버릴껄 하는 후회가 자꾸되고
내 여자 이새끼가 생각하면서 지랄 발광 떨꺼 생가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거 같음.
븅신같은 새끼.. 걸리기만 해봐라.....
그 변테 호로 쉑기네집 먹골역근처라고 하니깐 노원,먹골 근처 조심하라고 이렇게 톡에 씀.
진짜 개객끼임. 아니, 전국이 위험함!
* 평소엔 욕 이렇게 안하는데 어짢으신분 없으시길 바래요. 너무 흥분 급하게 썼어요 ..(맥주 한모금..)
어쨋든,!! 진짜 여자들 조심하셔요....ㅠㅠ
어리고 호기심에그러는 철부지 그런게 아니라, 나이 쳐먹고 변태 븅신 같은 새끼가 진짜 있네요..
이거 톡되서 다들 봐야함.. 부탁함. 이거 진짜 실제임.
(야 턱주가리. 너 진짜 농담 아니다.
걸리면 죽는거다. 그땐 경찰이고 나발이고 없다.
니 뇌속에 지랄맞은거 기억하지말고
내 말만 분명히 새겨 기억해라.. 그땐 죽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