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무려 48세짜리 엄마뻘하고 놀아났다는 글...

지금읽음2011.09.29
조회35,071

28살 젊디젊은 파릇파릇한 남자가... 48살 먹은 여자랑 그게 가능???????????????????

 

아놔... 남자들에게 묻고싶다..  ㅠㅠ  변태야 뭐야 대체

 

게다가 그 48살먹은 늙은년은 28살짜리 동거하는 남친도 있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누란 정신이 맛간애는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유언비어 퍼뜨리고 앉아있고 ㅉㅉㅉ

 

원글쓴이가 진짜 술집출신이었으면 시누년이 퍽도 가만히 있었겠네..

 

아마 네이트에서 글 보자마자 댓글달며 술집년이라고 소문냈겠지 암..

 

48살 먹은 늙은년 면상 한번 보고싶다..

 

대체 어찌 생겨먹었길래 27살짜리 아들을 대동하며 20대 모임에 참여하고

 

28살짜리 남자 둘이 그리 목메서 환장들인지

 

그 남편이란놈하고 시누년아 48살 늙은이 환갑이나 챙겨주며 걍 니들끼리 증식하며 살아라..

 

더럽다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