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회사는 과장님이 아침에 씨리얼 타주시고 .. 샌드위치 만들어주시고 저 혼자 일이 많아 야근한 다음날이면 아침에 자고 있어도 안깨워주시고.. 회식때는 사장님이랑 어깨동무하고 ㅋㅋ 하이파이브하고 포옹?도 하고 여름엔 창문에 햇빛이 너무 들어오니깐 다들 짜증내서 직원들끼리 일하다가 창문에 현수막 붙이고 ㅋㅋㅋ 남직원들이랑 때리고 맞고 때리고 맞고 막 장난도 치고 재밌어요 ㅋㅋㅋ 이건 정말 소소한 일화고 .... 일 하는것도 재밌고 ㅋㅋ 이틀정도 쉬는날이 생기면 오히려 일하고 싶어서 손이 간질간질 거리기도 하고 ... 어찌보면 이 월급에 ~ 바쁘면 새벽까지 야근도 하는게 억울한적도 많지만 ㅋㅋ 그만큼 이만한 회사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며칠전엔 어떤 유명한사이트에서 제휴문의가 들어왔는데 못한다 했거든요 근데 거기 담당자가 아가씨는 목소리가 너무 밝다고, 열심히 잘 살으라고 하시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 11
여기 회사다니는게 재밌는 사람은 없나요?
울 회사는 과장님이 아침에 씨리얼 타주시고 .. 샌드위치 만들어주시고
저 혼자 일이 많아 야근한 다음날이면 아침에 자고 있어도 안깨워주시고..
회식때는 사장님이랑 어깨동무하고 ㅋㅋ 하이파이브하고 포옹?도 하고
여름엔 창문에 햇빛이 너무 들어오니깐 다들 짜증내서 직원들끼리 일하다가
창문에 현수막 붙이고 ㅋㅋㅋ
남직원들이랑 때리고 맞고 때리고 맞고 막 장난도 치고 재밌어요 ㅋㅋㅋ
이건 정말 소소한 일화고 ....
일 하는것도 재밌고 ㅋㅋ
이틀정도 쉬는날이 생기면 오히려 일하고 싶어서 손이 간질간질 거리기도 하고 ...
어찌보면 이 월급에 ~ 바쁘면 새벽까지 야근도 하는게
억울한적도 많지만 ㅋㅋ 그만큼 이만한 회사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ㅋㅋ
며칠전엔 어떤 유명한사이트에서 제휴문의가 들어왔는데 못한다 했거든요
근데 거기 담당자가 아가씨는 목소리가 너무 밝다고, 열심히 잘 살으라고
하시는데 기분이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