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딱 스물된 남자입니다. 제가 끝도없는 고민과 여러가지 미칠듯한 생각으로 정말이지 죽을껏만 같아서 여러분들에게 답을 구해봅니다. 제가 이걸 처음써보는거라 서론도없고 요약도안되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부탁인데 제발 .. 저와같은 처지를 극복하신분이나, 세상경험많고 나이대가 높았으면 좋겠네요.. 저의 고민과 생각은 궁극적인건 우선 삶 입니다..정말 어이가없고 쓰잘데기없는 말같지만.. 삶.. 제가 살아가야할 인생.. 그런게 첫번째인거같습니다. 우선 밑도끝도없이 제가 가진 능력.. 남들보다 조금이나만 정말 쪼금이나마 난 그런것들을 참고해주시면 뭔가 말씀하실게 생기지 않을까 적어봅니다.... 저는 초등학교 전 거의 유치원때부터 그림실력이 남들보다 뛰어나서 초중때 대회도 나가고 그랬습니다만, 해봣자 걍잘그리네 수준이었지 어느 대회에서 큰 상 타기전에 다 떨어졌습니다. 또 초중때 육상선수여서 전국대회 까지 나갔지만 예선탈락을 하고 그냥관뒀습니다. 또 저희 어머니께서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르셔서 방송도 타고 그러셨는진 몰라도 제가 그 피를 이어받았나모르겠는데 초등학교때 8년간인가 피아노쳤는데 그땐 왜인지 노래만 부르고 싶어서 노래만 불렀습니다..그림그리고..뛰고..애니까 그랬겠지만 여튼 .. 음악을 정말 좋아했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2년간 꾸준히 보컬학원 다니면서 배웠습니다. 슈스케도 나갔구요. 물론 떨어졌지만..그냥 정말 순수히 좋아했습니다. 대체로.. 뭐든 다 좋아한거같아요.. 이런 좋은 능력주신 어머니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이 능력을 어디다가 마땅히 써야할지 의문이고 항상 생각합니다. 우선 저희집은 정말..찢어지게 가난합니다.. 정말로요..그냥 가난하다는거 징징대는 글 같고 나이먹고 투정부리기도 싫어서 안쓰겟지만.. 가난해서 대학도 못갔습니다. 물론 충분히 여차저차 해서 갈수는 있었지만 제가 하고싶은거 못할까봐 안갔습니다. 돈 낭비도 되구요.. 쓸때없이 놀껏만 같아서요.. 초중때는 그냥그냥 대체로 잘 학교생활 잘 하다가 고등학교 와서 제가 쓸모없는 놈이 된거같습니다... 물론 질이 안좋은 친구사귄건 아니지만.. 학교 나가는 일수가 100일 이라 치면 거의 80일을 귀찬아서 안나가고 나가도 그냥 집가고 놀고 술먹고 담배피고 오토바이 타고댕기고 삥뜯고 이런 개념도 무차별개념없는 짓을 한 저가 정말 후회스럽고 다시 그 시간 되돌리면 제가 할수있는 모든걸 할텐데 정말 벼래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리고 지금도 알바를 하고있지만 저는 여지껏 살면서 쉴새없이 일해왔던거 같습니다. 알바며 공장..택배..배달..정말 어린나이지만 많이 해봣다고 말할수있을거같네요.. 그리고 패션감각이나 헤어센스 같은것도 정말 철두철미라 정말 관리잘하고 열심히 생각하고 고민합니다. 쓰잘데기없는 고민까지도 다 해버리죠. 저에겐 거의 오백일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여자친구는 저에게 있는 이런 손기술이라 든지 운동신경..여자니까..패션,음악...음..저는 정말 이런곳에다가 많이 투자를 했거든요..여자친구에게 이런 능력..까진 아니어도 그런 자기만이 가질수 있는 장점같은걸 많이가지고 있으니까 나는 정말 남들보다 잘할수있고 해낼수 있고 그렇게 믿고살아왔고..매순간순간 후회하지않으려고 노력하며 싸우고 항상 겸손할줄 알며 그렇게 지내왔고..아.........정말 미치겠습니다... 빨리찾아서 약간 뿌듯하기도 하고..그렇지만 이 능력..신이 내린능력이라면 좋지만 해봣자 아마츄어 급도 못속하니까 정말 애만 타고 속만 탑니다.... 정말 미칠듯이 진짜 쓰잘데기 없는거 까지 생각하고 고민 하는 제가 한편으론 자랑스럽기도 합니다..제 나잇대에 이런 사고방식 가질 친구들이 드물꺼같거든요.. 혹시나 한다하면 제가 그만큼 더 노력해야되니까 열심히 .. 뭘갈 해야죠.. 근데 그 뭔가를 .. 못찾겠습니다.. 정말 실용음악해서 실음과 가려고 했는데 좋은 대학 좋은 교수만나도 미래전망도 불투명하고 그럼 자기합리화 시키면서 니가 하고싶은거 하는데 미래건 뭐건 그냥 하면 좋찬아 돈이다야?? 홍대인디밴드라도 하면되지! 이런식으로 넘겨가지만 현실은 그렇치 않단걸 증명하니까여.. 제가 정말 거지같이 살아왔고..그런 일상을 다시는 반복되게 만들기 죽어도...싫으니까요... 그럼 그림으로 넘어가서 그림은 솔직히 말해서 실음과보다 미대가 더 빡쎄고 미친듯이 힘든데..또한 독학은 한계가 있고..하...정말 눈물날꺼같습니다..능력은 있는데 병신같이 중간수준도 못미쳐서 제가 이러고 있다는게 한심합니다..... 운동은 안하려고 맘먹어서 안할꺼구요......하....... 그래서 저는 정말 .. 막.. 슈퍼스타 같은건 바라진 않치만 노래부르면서 이쁜옷 코디해주며 그림그리고 타투새겨주는 그런 일상이 꿈입니다.. 고민이자.. 생각이죠.. 가장 현실적이게 도달할수있는게 문신. 뜨쟁이 타투새겨주는 일인데 이것도 가장 현실적일뿐이지..정말 머리에 나사빠집니다.. 죽을꺼같네요.. 정말 이글 읽으시는 분들.. 제가 서론도 없고 그냥 징징대는 글만써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저 .. 제가 뿌듯합니다 ..지금 나이에 이런 생각과 개념을 가지고 있고 또한 부모님생각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제 삶은 제 삶이지 누군가 대신 살아주진 않으니까요..우선 정말.. 돈도없고..가난하고.. 하고싶은건 정말 많은데.. 뒷받침이라곤 찾아볼수없고.. 항상 독고다이식으로 헤쳐나간 저에게..무슨 말이라도 해줬으면.....시원한 답변을 찾을수는 없을꺼같네요.. 제가 이런식으로 글을쓰는데 그 누군가 알아줄까요......정말 제가 왜 이렇게 되버린걸까요.... 잠을 자든 숨을 쉬든 일을 하든...정말이지...친구들과도 소주한잔이라도 해야 풀리는걸까요??... 정말 왜 제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도 저처럼 이렇게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가게하나 차려서 근근히 차려나가시는지... 아니면 공장 열심히해서 직장 다니시든지..매니저하던가.....그렇게 될까요?? 제가 십년후에도 이런모습일까요?? 아니면 40살이 된 제가 뭘하고있을까요...미래를 너무 내다보는건 제 성격상 맞지않지만, 지금의 어른들은 도대체 스무살때 무엇을 하고계신걸까요.. 하다못해 지금의 20~25 살 젊으신 형누나들은.....뭘하고 어떻게 살아가고계신걸까요....... 저는 정말 제가 이제부터...어떻게 어떤방법으로 살아가야하는지 ........답변좀 꼭...부탁드릴께요... 조언이라도 괜찬습니다....그리고 군대는 빨리갓다올려구요..그점에 대해선 말안해주셔도 ..... 될꺼같네요......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죄송하고,감사합니다
제 끝없는 고민과 생각에 여러분들에게 답을 구해봅니다.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딱 스물된 남자입니다.
제가 끝도없는 고민과 여러가지 미칠듯한 생각으로 정말이지
죽을껏만 같아서 여러분들에게 답을 구해봅니다.
제가 이걸 처음써보는거라 서론도없고 요약도안되도 이해해주시길 바라며..
부탁인데 제발 .. 저와같은 처지를 극복하신분이나, 세상경험많고 나이대가 높았으면 좋겠네요..
저의 고민과 생각은 궁극적인건 우선 삶 입니다..정말 어이가없고
쓰잘데기없는 말같지만.. 삶.. 제가 살아가야할 인생.. 그런게 첫번째인거같습니다.
우선 밑도끝도없이 제가 가진 능력..
남들보다 조금이나만 정말 쪼금이나마 난 그런것들을 참고해주시면
뭔가 말씀하실게 생기지 않을까 적어봅니다....
저는 초등학교 전 거의 유치원때부터 그림실력이 남들보다 뛰어나서
초중때 대회도 나가고 그랬습니다만, 해봣자 걍잘그리네 수준이었지
어느 대회에서 큰 상 타기전에 다 떨어졌습니다.
또 초중때 육상선수여서 전국대회 까지 나갔지만 예선탈락을 하고 그냥관뒀습니다.
또 저희 어머니께서 노래를 굉장히 잘 부르셔서 방송도 타고 그러셨는진 몰라도 제가 그 피를 이어받았나모르겠는데 초등학교때 8년간인가 피아노쳤는데 그땐 왜인지 노래만 부르고 싶어서 노래만 불렀습니다..그림그리고..뛰고..애니까 그랬겠지만 여튼 ..
음악을 정말 좋아했고 고등학교 올라와서 2년간 꾸준히 보컬학원 다니면서 배웠습니다.
슈스케도 나갔구요. 물론 떨어졌지만..그냥 정말 순수히 좋아했습니다. 대체로.. 뭐든 다 좋아한거같아요..
이런 좋은 능력주신 어머니 아버지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근데 제가 이 능력을 어디다가 마땅히 써야할지 의문이고 항상 생각합니다. 우선 저희집은 정말..찢어지게 가난합니다..
정말로요..그냥 가난하다는거 징징대는 글 같고 나이먹고 투정부리기도 싫어서 안쓰겟지만..
가난해서 대학도 못갔습니다. 물론 충분히 여차저차 해서 갈수는 있었지만 제가 하고싶은거 못할까봐 안갔습니다. 돈 낭비도 되구요.. 쓸때없이 놀껏만 같아서요..
초중때는 그냥그냥 대체로 잘 학교생활 잘 하다가 고등학교 와서 제가 쓸모없는 놈이 된거같습니다...
물론 질이 안좋은 친구사귄건 아니지만..
학교 나가는 일수가 100일 이라 치면 거의 80일을 귀찬아서 안나가고
나가도 그냥 집가고 놀고 술먹고 담배피고 오토바이 타고댕기고 삥뜯고
이런 개념도 무차별개념없는 짓을 한 저가 정말 후회스럽고 다시
그 시간 되돌리면 제가 할수있는 모든걸 할텐데 정말 벼래별 생각이 다들더군요..
그리고 지금도 알바를 하고있지만 저는 여지껏 살면서 쉴새없이 일해왔던거 같습니다.
알바며 공장..택배..배달..정말 어린나이지만 많이 해봣다고 말할수있을거같네요..
그리고 패션감각이나 헤어센스 같은것도 정말 철두철미라 정말 관리잘하고
열심히 생각하고 고민합니다. 쓰잘데기없는 고민까지도 다 해버리죠.
저에겐 거의 오백일 가까이 사귄 여자친구가 있는데 여자친구는 저에게 있는
이런 손기술이라 든지 운동신경..여자니까..패션,음악...음..저는 정말
이런곳에다가 많이 투자를 했거든요..여자친구에게 이런 능력..까진 아니어도
그런 자기만이 가질수 있는 장점같은걸 많이가지고 있으니까 나는 정말 남들보다
잘할수있고 해낼수 있고 그렇게 믿고살아왔고..매순간순간 후회하지않으려고
노력하며 싸우고 항상 겸손할줄 알며 그렇게 지내왔고..아.........정말 미치겠습니다...
빨리찾아서 약간 뿌듯하기도 하고..그렇지만 이 능력..신이 내린능력이라면 좋지만
해봣자 아마츄어 급도 못속하니까 정말 애만 타고 속만 탑니다....
정말 미칠듯이 진짜 쓰잘데기 없는거 까지 생각하고 고민 하는 제가 한편으론
자랑스럽기도 합니다..제 나잇대에 이런 사고방식 가질 친구들이 드물꺼같거든요..
혹시나 한다하면 제가 그만큼 더 노력해야되니까 열심히 .. 뭘갈 해야죠.. 근데
그 뭔가를 .. 못찾겠습니다..
정말 실용음악해서 실음과 가려고 했는데 좋은 대학 좋은 교수만나도 미래전망도 불투명하고
그럼 자기합리화 시키면서 니가 하고싶은거 하는데 미래건 뭐건 그냥 하면 좋찬아 돈이다야??
홍대인디밴드라도 하면되지! 이런식으로 넘겨가지만 현실은 그렇치 않단걸 증명하니까여..
제가 정말 거지같이 살아왔고..그런 일상을 다시는 반복되게 만들기 죽어도...싫으니까요...
그럼 그림으로 넘어가서 그림은 솔직히 말해서 실음과보다 미대가 더 빡쎄고 미친듯이
힘든데..또한 독학은 한계가 있고..하...정말 눈물날꺼같습니다..능력은 있는데
병신같이 중간수준도 못미쳐서 제가 이러고 있다는게 한심합니다.....
운동은 안하려고 맘먹어서 안할꺼구요......하.......
그래서 저는 정말 .. 막.. 슈퍼스타 같은건 바라진 않치만 노래부르면서 이쁜옷 코디해주며
그림그리고 타투새겨주는 그런 일상이 꿈입니다.. 고민이자.. 생각이죠..
가장 현실적이게 도달할수있는게 문신. 뜨쟁이 타투새겨주는 일인데 이것도
가장 현실적일뿐이지..정말 머리에 나사빠집니다.. 죽을꺼같네요..
정말 이글 읽으시는 분들.. 제가 서론도 없고 그냥 징징대는 글만써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저 .. 제가 뿌듯합니다 ..지금 나이에 이런 생각과 개념을 가지고 있고 또한
부모님생각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저는 자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제 삶은 제 삶이지 누군가 대신 살아주진 않으니까요..우선 정말.. 돈도없고..가난하고..
하고싶은건 정말 많은데.. 뒷받침이라곤 찾아볼수없고.. 항상 독고다이식으로 헤쳐나간
저에게..무슨 말이라도 해줬으면.....시원한 답변을 찾을수는 없을꺼같네요.. 제가 이런식으로
글을쓰는데 그 누군가 알아줄까요......정말 제가 왜 이렇게 되버린걸까요....
잠을 자든 숨을 쉬든 일을 하든...정말이지...친구들과도 소주한잔이라도 해야 풀리는걸까요??...
정말 왜 제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남들도 저처럼 이렇게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가게하나 차려서 근근히 차려나가시는지...
아니면 공장 열심히해서 직장 다니시든지..매니저하던가.....그렇게 될까요??
제가 십년후에도 이런모습일까요?? 아니면 40살이 된 제가 뭘하고있을까요...미래를 너무
내다보는건 제 성격상 맞지않지만, 지금의 어른들은 도대체 스무살때 무엇을 하고계신걸까요..
하다못해 지금의 20~25 살 젊으신 형누나들은.....뭘하고 어떻게 살아가고계신걸까요.......
저는 정말 제가 이제부터...어떻게 어떤방법으로 살아가야하는지 ........답변좀 꼭...부탁드릴께요...
조언이라도 괜찬습니다....그리고 군대는 빨리갓다올려구요..그점에 대해선 말안해주셔도 .....
될꺼같네요......부탁드립니다....긴글 읽어주셔서 죄송하고,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