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판을 구경하다 보니 ㅎㅎㅎ

너를기억하며2011.09.29
조회131

점심식사들은 맛있게들 하셨는지요^^

 

다름이 아니라 몇일 30대판을 보다보니

 

글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많이들 투닥투닥 거리네요...

 

저도 다른쪽에선 6년동안 글도 자주쓰고 했는데...

 

글이라는게 읽는사람들의 시선에 따라 많이 바뀐다는걸 5년전에

 

큰 사건을 하나 겪으면서 확실히 느꼈네요...

 

그래서 지금은 거의 눈팅위주로 하고 있지만 글을 쓰시는 분들은

 

글을 쓰시면서 여러각도에서 자신이 쓴글에 오해의 소지가 없는지

 

확인하면서 쓰시는 버릇을 들이셔야 할거 같구요

 

또 댓글로 안좋은 댓글이 달렸다고 기분 상해서 발끈하시면 지는겁니다^^

 

그리고 댓글 쓰시는 분들도 글의 전체적인 내용중 일부만 가지고 꼬투리

 

잡고 그러지 말고 글의 전체적인 요점을 읽어주는게 좋을거 같네요...

 

매번 보면 글과 댓글때문에 티격티격하시는걸 보는데...

 

그런걸 볼때마다 저 사람들 개개인은 전부다 나쁜뜻으로 얘기하는건

 

아닌거 같은데 결론적으로는 감정싸움에까지 번지게 되더군요...

 

글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글을 쓰고 읽고 댓글달고 하실때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 주시면

 

보다나은 인터넷 문화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