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친구랑 1년 반째 만나고있어요 가슴이 너무불안하고 답답하고 여러분들의 조언이 듣고싶어서 올려요.. 저희는 한달전부터 권태기인지 아니면 서로에 대해 퉁명스레대하고 그런모습들 때문에 서로 실망하고 힘들어하고 싸우기를 반복했지요 제일 자주싸우는 이유는 남자는 바쁘고 여자는 나도 좀 이해해주고 신경써달라는 그래서 일년동안 이런것때문에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저도 많이 지친상태였구요 그래서 이번에 좀 더 좋은관계로 지내기위해서 술한잔 하면서 내가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만큼 나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했고.. 서로 노력하기로 했지요.. 술한잔(맥주한잔) 하던날에 집에가서 전화로 피곤하다며 먼저자겠다고 해서 그런줄알아고 있었는데 한시간 후에 전화가오길래 아직도 잠을 안자나해서 받았더니 핸드폰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고있는데 그게 주머니속이나 어디에 있다가 눌렸나봐요, 평소에도 일하다가 자주눌려지는것 같아 그냥제가 끊는편이였는데.. 전화넘어로 들려오는 소리가 차소리와 차에있는 네비게이션 버튼 누리는소리와 그리고 네비게이션에서 나오는 티비소리 여자목소리와 저의 남자친구 목소리가 들려와서 3분정도 듣고있다가 너무화가나서 제가 다시 전화를했더니 안받더라구요 몇십통을 하니까 핸드폰도 꺼버리고.. 그렇게 한시간 반쯤 흘러서 다시 전화했더니 받더라구요.. 누구냐고 했더니 전에같이 일하는 사람이라고 이날이 저랑 잘지내기로 하면서 맥주한잔 한날이거든요.. 전에 다니던 사무실갔다가 집에오는길에 같이온거라고, 그 여자는 예전알바하면서 알게된 여자라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 말로는 우리가 사이가 안좋아지면서 흔들렸데요.. 그래서 말로는 이번주부터 뭐 연락하게 됬다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흔들려서 그랬다며 저희가 만났던시간 무의미하게 없애고싶지 않다고 하고 모르겠어요 머릿속이 너무복잡해서.. 아무튼 저희는 양쪽 부모님께도 인사드린 사이거든요 결혼 할 생각으로.. 근데 권태기인지 뭔지 그기간부터 서로에게 너무 힘든시간을 지내고있고 남자친구도 많이 지쳤는지 내가 할말을 자기가 하고있네요.. 서로 한걸음물러나서 서로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정말 그여자한테 빠진건지 아님 아는동생으로 만난건지 아니면 저에게 마음이 떠난건지.. 근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결혼을 생각한 사람인데 배신감도 많이 느끼고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 보니 말도 두서없이 썻고 더 써야할 부분들이 있는데 많이 빼먹은거 같아요 너무나 머릿속이 복잡하고 미칠것같네요..
왜 하필저에게 이런일들이 일어날까요..
저는 남자친구랑 1년 반째 만나고있어요
가슴이 너무불안하고 답답하고 여러분들의 조언이 듣고싶어서 올려요..
저희는 한달전부터 권태기인지 아니면 서로에 대해 퉁명스레대하고 그런모습들 때문에
서로 실망하고 힘들어하고 싸우기를 반복했지요
제일 자주싸우는 이유는 남자는 바쁘고 여자는 나도 좀 이해해주고 신경써달라는
그래서 일년동안 이런것때문에 남자친구가 많이 힘들어했어요..
저도 많이 지친상태였구요
그래서 이번에 좀 더 좋은관계로 지내기위해서 술한잔 하면서 내가이해하려고
노력하는 만큼 나도 이해해줬으면 좋겠다고했고.. 서로 노력하기로 했지요..
술한잔(맥주한잔) 하던날에 집에가서 전화로 피곤하다며 먼저자겠다고 해서 그런줄알아고 있었는데
한시간 후에 전화가오길래 아직도 잠을 안자나해서 받았더니
핸드폰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고있는데 그게 주머니속이나 어디에 있다가 눌렸나봐요,
평소에도 일하다가 자주눌려지는것 같아 그냥제가 끊는편이였는데..
전화넘어로 들려오는 소리가 차소리와 차에있는 네비게이션 버튼 누리는소리와
그리고 네비게이션에서 나오는 티비소리 여자목소리와 저의 남자친구 목소리가 들려와서
3분정도 듣고있다가
너무화가나서 제가 다시 전화를했더니 안받더라구요 몇십통을 하니까
핸드폰도 꺼버리고.. 그렇게 한시간 반쯤 흘러서 다시 전화했더니 받더라구요..
누구냐고 했더니 전에같이 일하는 사람이라고 이날이 저랑 잘지내기로 하면서 맥주한잔
한날이거든요.. 전에 다니던 사무실갔다가 집에오는길에 같이온거라고,
그 여자는 예전알바하면서 알게된 여자라고 하더라구요~
남자친구 말로는 우리가 사이가 안좋아지면서 흔들렸데요..
그래서 말로는 이번주부터 뭐 연락하게 됬다면서,, 미안하다고 그냥 흔들려서 그랬다며
저희가 만났던시간 무의미하게 없애고싶지 않다고 하고 모르겠어요 머릿속이 너무복잡해서..
아무튼 저희는 양쪽 부모님께도 인사드린 사이거든요
결혼 할 생각으로..
근데 권태기인지 뭔지 그기간부터 서로에게 너무 힘든시간을 지내고있고
남자친구도 많이 지쳤는지 내가 할말을 자기가 하고있네요..
서로 한걸음물러나서 서로에 대해 생각해보자고..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정말 그여자한테 빠진건지 아님 아는동생으로 만난건지 아니면 저에게 마음이 떠난건지..
근데 남자친구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결혼을 생각한 사람인데
배신감도 많이 느끼고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다 보니 말도 두서없이 썻고
더 써야할 부분들이 있는데 많이 빼먹은거 같아요
너무나 머릿속이 복잡하고 미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