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사귄지 한달 다되어가네요 저는남자인데 저만 맨날 안달나고 죽고못사는듯... 몃일전에 컴퓨터하는데 sub에달린 열쇠고리같은데사진넣어다니는게잇더라구요 스티커사진이던데 자세히안봣는데 아 옛애인사진인가햇어요 여친은 제가 그사진을 본걸모르는지 아님 아예사진자체에 신경을못쓰는지 반응이없더라구요 그리고오늘 점심에 밥먹고 일하러데려다주는데 주차한다고여친먼저들어가고 가방갖다줄려고하는데 가방이열려잇고 이리저리 풀어헤쳐저잇길래 정리해주고 들고가려는데 그usb가잇더라고요 솔직히 여친가방함부로보면안되는거알아요 근데 손이가더라구요 역시 옛애인이랑 찍은사진맞더군요 어제 제가 무지화나고 실망할 일이생겨서그런지 더 서운하고..이여자가 전남친을못잊어서그런가? 싶기도하고 이런생각하면안되는거알지만 쉽게 떨쳐버릴수가없더군요 말을해야할까요? 솔직히까놓고얘기하면 소심하게보이거나 좀집착하는거같아보일꺼같은데 현명하게 얘기할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 스트레스받네요
애인이 옛애인 사진들고다닌다면?
이제사귄지 한달 다되어가네요
저는남자인데 저만 맨날 안달나고 죽고못사는듯...
몃일전에 컴퓨터하는데 sub에달린 열쇠고리같은데사진넣어다니는게잇더라구요
스티커사진이던데 자세히안봣는데 아 옛애인사진인가햇어요
여친은 제가 그사진을 본걸모르는지 아님 아예사진자체에 신경을못쓰는지 반응이없더라구요
그리고오늘 점심에 밥먹고 일하러데려다주는데 주차한다고여친먼저들어가고 가방갖다줄려고하는데
가방이열려잇고 이리저리 풀어헤쳐저잇길래 정리해주고 들고가려는데 그usb가잇더라고요
솔직히 여친가방함부로보면안되는거알아요 근데 손이가더라구요 역시 옛애인이랑 찍은사진맞더군요
어제 제가 무지화나고 실망할 일이생겨서그런지 더 서운하고..이여자가 전남친을못잊어서그런가?
싶기도하고 이런생각하면안되는거알지만 쉽게 떨쳐버릴수가없더군요
말을해야할까요? 솔직히까놓고얘기하면 소심하게보이거나 좀집착하는거같아보일꺼같은데
현명하게 얘기할수있는방법이없을까요? 스트레스받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