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하던 남자,지금은 내남친★☆★☆

이상해 씨2011.09.29
조회1,717

 

 

 

 

안녕하쉐요 여러분!!!!!!!윙크

 

 

 

 

 

 

저는 여자의형태를 띄고있는 현재고1 평평평범한 흔흔흔녀에요ㅋㅋㅋㅋ

 

 

지금 저에게는 하루도 저와 싸우지않으면 몸에 가시가돋는 사랑스러운 남친이있어욯ㅎㅎ

 

 

 

 

매일 싸우고 요즘 약간 권태기가 온것같아서 권태기따위!!!!물리치기위해  지금까지 있었던일을 되새김질하며

 

 

이렇게 띄어쓰기도잘못하고 맞춤법도모르는주제에 글을쓰게됬습니다ㅏ쿸..

 

 

 

 

 

 

 

그냥 편하고 재밌게 읽어주세요!! 지금부텀은 편하게 음슴체를 사용할께요파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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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일단 나는 앞에서말했듯 17살먹은 여자고등학생임!

 

 

 

나는 제작년까지 짝사랑만 해오며 외로운삶을살았음ㅜ그때까지 어떠한 남자도

 

날 건들지 않았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못생겨서는 아..닐...ㄲ..ㅓ..임....

 

 

 

 

 

 

 

 

 

 

 

쉿...그냥 그렇게 믿고싶음

 

 

 

그러다가 작년에 남친이란걸 드디어 사귀게되고 100일까지도 가보고 100일날 차이고^^

 

 

나는 그저 연애를 하여 만신창이가 되어버렸을뿐이고^^

 

하..지금 생각해도 억울절통ㅎㅏ고 피눈물이남통곡

 

쩃든 그일을 겪으며 "사랑따위 믿지않아!!!"하는 소설속 여주인공에 빙의되어 솔로의 길을 걸었음

 

 

 

 

 

 

 

역시 학생은 공부를 할때 제일 빛난다고 생각했음짱

 

 

허나 마음이 허한건 감출수가 없었음....

 

 

 

 

 

 

 

그러다 시간이 흘러 어느새 나는 중학교 졸업을하고 고등학교를 입학하게댐

 

 

남녀합반은 아니지만 분반인학교였음 그치만그게어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이 된다는 설렘과 친구를 사겨야 한다는 부담감이 가득 내어깨에 올라 둥가둥가 하며

 

날 괴롭히던 3월 초였음

 

 

 

 

 

 

입학한지 몇일되지도 않았는데 무슨 동아리 홍보물이 마치 집앞 치킨ㄴ오얼 피자 전단지 마냥

 

 

반마다 붙어있고 무서워 보이는 언니오빠들도 반바다 돌아다니면서 홍보하고 아주 난리났음

 

왠지 눈을 마주치면 살아남을수 없을꺼같아 생존본능에 책상에 늘러붙어있었는ㄴ데!!!!!!!!!!!11

 

 

 

 

 

 

 

 

 

 

 

 

 

 

 

 

 

 

그때!!!!!!!!!!!!11

 

 

 

 

 

 

 

 

밴드부라고 자신들을 소개하는 언니 오빠들이 왔음!와ㅋ우ㅋ

 

 

나는 어렸을때부터 노래하는게 좋았기때문에 한걸음에 달려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실이 교실에 2분의 1만했는데

 

 

거기에 '슈퍼 스타킹!!!!!!!!'의 영향으로 오디션을 보러온애들이

 

 

꽊찻음 꽊 아주꽊ㅋ스키니진 입을때 허벅지끼는것 마냥 꽊슬픔

 

 

 

 

 

나는 슬림하니까 그냥 구석에 꾸겨져있었음................지금 다시 생각해도 신난ㄴ다

 

 

 

 

 

 

 

쩃든 하늘의 도우심으로 나란년따위가 오디션을 통과함!!!!!!1

 

 

그리고 그때부터 10명정도 되는 애들이랑 밴드부생활을 시작하게댐ㅋㅋㅋ

 

 

 

 

 

 

 

밴드부 규칙 중 하나가 부내연애금지임

 

 

 

근데 나는 운명을 거스르기 위해 태어난 영웅소설의 주인공인가 쿸

 

 

 

 

 

오디션 볼때부터 자꾸 눈에 꽁기꽁기하게 거슬리는 사내애가 있었음

 

 

 

 

 

 

드럼치는 애였는데 걔도 오디션 통과함ㅋㅋㅋㄱ

 

 

강아지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럼만 세명이였는데그세명 중 한애가 자꾸만 끌리는거임!!!!!!!!!!!!순간 자석빙의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지만 나란년 머리가 안좋기때문에 사람이름을 잘까먹음^.ㅠ

 

 

 

 

그래서 나에게는 그드럼치는 세명이 드럼1  드럼2  드럼치는강아지 일뿐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억하고싶지만 나의 기억속에는 드럼치는강아지의이름이 자꾸만 잊혀져감ㅜ자꾸 까먹음ㅜ

 

 

 

 

 

 

 

그래도 이름을 기억 못하고 그럴떄가 차라리 좋았음..

 

 

 

몇일 지나고나서부터는 나의 불쌍하고 초라한 짝사랑이 시작 됬기 때문임통곡통곡통곡

 

 

 

 

 

 

 

오ㅐ 그랬을까 왜관심을가져가지고는

 

 

이름도 못외우는데 자꾸 신경에 거슬림 나중엔 막 짜증까지나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 여름철 모기처럼 밤에 잠이들만하면 모든신경을 깨우며 이리저리 맴돔!!!!!!!!!!!!!!!!!!!!!!!!!!!11

 

나의 짜증을 이해하겠음????우씨

 

 

 

 

이렇게설명했으면 이해할만함/...참 모기같은짝사랑이였음  하

 

 

차라리 모기마냥 때려잡기라도 하면 좋으련만 잡혀주지도 않음

 

 

 

 

 

 

처음에 아직 애들끼리도 안친하고 그럴때 그런거있잖음 남여구분되서노는..ㅋㅋㅋ

 

 

계속 그런식이였음ㅜ 다가갈 기회도 없음 여자한테 관심도 없어보임

 

 

 

 

남자들이랑만 놀음통곡

 

 

 

 

여자를 돌보듯 하는 참 옳바른 사내라고 생각했음 그러면서 또 뿅감 ♥ㅇ♥

 

 

 

 

 

 

 

근데 그건 나의 착각ㄱ이였을뿐

 

눈물나게도 남자는 남자였음....나말고 여자 보컬이 한명더있는데 왠지 모르게

 

 

 

 

그여자애를 좋아하는듯한?^^

그러한?^^

 

 

내심장을꺼내 난도질하는 쿵딱쿵딱하는듯한

 

 

그러하안?^^

 

 

예감이 들었음..........쿸......

 

 

 

 

나란여자 이런 아무이득없는 일에 있어서는 예감도 참 잘 적중하고 눈치도 빨라짐

 

나도 이런 내가 싫음....

 

 

 

 

 

현실을 회피하고싶었지만 깡아지 그놈자식은 참 너무 티내게 행동했음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흐엌헝ㅎ..흥헝ㅡ컹ㅇ으허엉

 

 

 

 

 

 

 

 

 

그러던 어느날 화이트 데이라는 나에겐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날이 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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