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시댁은 안들리고 속초로 놀러간 시누 어떻게 생각하삼?

-_-2011.09.29
조회1,909

말 그대로임

 

아놔.

 

나도 그렇게 달갑진 않지만.

 

당연한 거라 가는데 .

 

시누는 머임?

 

시댁서 언혀 살아서 맨날 보면서 자기네 친정에

 

일년 중 행사라고 한 번도 안 오고 카톡에 저런거나 띄우고.

 

아우..

 

아들이 외 아들이라   필요하면 무조건 장손 장손

 

클일은 장손 장손

 

나도 이번 설날때 카톡에  하와이나 올려 놓고 놀러나 갔다 와야 속이 시원하것다.

 

이제 하나 밖에없는 아들 장가갔다고

 

시누 두 냔 은  집에 신경 자체를 안쓰네.

 

이게 정상이삼?

 

안봐서 껄끄러운것도 없고 편한데

 

재수없다.

 

남편은 평생 안보고 살꺼나 마찬가지고 부모님 장례식이나 치를때 한번이나 보것제

 

니가 참아라 .  나라도 잘해야지

 

라고 말하는 신랑도 짜증난다

 

바보 돌때가리 돌탱이 같은 새끼

 

우리 가정이 시댁에 신경쓰는게 한두가지야.................?

 

 

 

 

그냥 별것도 아닌데

소심하게 빡쳐서 올립니다.

 

이번 주말에 휴가랍시고 놀러갔다는 거 카톡에 올라와있길래

 

맘 편할라면

 

번호를 지우던가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