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사귄지 이제 8개월 되가네요 나이차이도 좀 마니 나고요 지금껏 여친을 집앞까지 바래다 주어도 부모님을 뵌적이 없는데 어제 새벽에 바래다주다 집앞 에레베이터 앞에서 우연이 마주쳤습니다 전 한번도 뵌적이 없기에 누군지 몰랐는데 그분이 여친에게 시간이 몇신데 아직도 안들어가고 모하니 빨리들어가 그리고 옆에있는 놈은 뭐하는놈이야 누군데 밤늦게 같이 있는거야 ..... 전 솔직히 남자친구 입니다 라고 말하려는 순간 여친아버지는 여친에게 버럭 화는 내더라구요 전 차마 말을 못하고 넌 누구야 하는말에 얼떨결에 직장동료라고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친 아버지 아주 무섭더라고요 그리고 여친이 그러는데 고지식적이라 아직 인사드리기엔 그렇다고 하는데 솔직히 여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한말이 자꾸 맘에 걸리네요 나이차이도 좀 나는데다 지금 여친을 마니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실대로 얘기하고 정식으로 인사드리는게 낫겠죠..
여친아버지께직장동료라말했습니다
여친이랑 사귄지 이제 8개월 되가네요 나이차이도 좀 마니 나고요 지금껏 여친을
집앞까지 바래다 주어도 부모님을 뵌적이 없는데 어제
새벽에 바래다주다 집앞 에레베이터 앞에서 우연이 마주쳤습니다
전 한번도 뵌적이 없기에 누군지 몰랐는데 그분이 여친에게 시간이 몇신데
아직도 안들어가고 모하니 빨리들어가 그리고 옆에있는 놈은 뭐하는놈이야 누군데 밤늦게
같이 있는거야 .....
전 솔직히 남자친구 입니다 라고 말하려는 순간 여친아버지는 여친에게
버럭 화는 내더라구요 전 차마 말을 못하고 넌 누구야 하는말에 얼떨결에 직장동료라고
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친 아버지 아주 무섭더라고요 그리고 여친이 그러는데 고지식적이라
아직 인사드리기엔 그렇다고 하는데 솔직히 여친이랑 결혼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어제 한말이 자꾸 맘에 걸리네요 나이차이도 좀 나는데다 지금 여친을 마니 사랑하고 있습니다
사실대로 얘기하고 정식으로 인사드리는게 낫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