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전 그냥 평범한 중1 흔녀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허세 부리는 제가 아는애 이야기좀 써보려구요 음슴체 할께용!
글쓴이는 초등 학교에서 6학년때 글쓴이가 4박5일? 짜리 캠프를 갔었음기숙사에서 지내면서 무슨 프로그램하는거였는데 그 지역 초등학생들이 신청하는사람은 다 오는거였음!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는 그 프로그램에 신청했음..ㅋㅋㅋㅋㅋㅋ그리고 가서 다른학교친구들이랑 기숙사생활하면서 친해지기도 해서 번호 받고 싸이일촌신청도 했음!그런데 거기서 남자애하나를 친구로 사겼음...그게 사건의 발단이었음..그냥 척보기에 못생겼음..글쓴이가 이쁘다는건 네버아닌데 어떤사람도 얘를 보면 못생겼다고 할것임..근데 성격도 되게 수다스럽고 웃겨서 잘 맞는다 생각해서 번호도 받고 일신도 했음 얘가 그 캠프가서 다른학교 친구들을 많이 사겼을 것 아님?그게 얘는 자기가 마치 일찐인것처럼 느껴졌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지져스 하느님 얘는 그때부터 허세의 끼가 발동하기 시작함.캠프 마치고 집에 각자 갔음그리고 문자하고 있는데 앞서 말했다시피 얘는 수다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1시간동안 얘랑 통화함..전화는 얘가 걸었음^0^야호 신나 쨋든 얘랑 네이트온도 하면서 캠프같이갔던 글쓴이친구 이쁜이(편의상..)랑 다른학교친구들이랑베프를 맺었음! 내 생에 첫 남자베프였음!맨날 서로 학교얘기 하고 했었는데 글쓴이는 뒷담화를 잘 안함싫은애가 있으면 그애한테 이런거 고쳐줬음 좋겠다고 직접말하지 뒷담화를 하지는 않음하지만 얘 못생겼다고 사진보여주면서 친구들한테 얘기 많이 했었음(얘는 항상 지 셀카를 나한테 보냄..왜 보내니? 보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ㅋㅋ)근데 얘가 싫다고는 한적이 없음 그러고 무사히 중1이 됨중학교 올라가고 나서 새친구사귀고 해야하니까 서로 연락이 좀 뜸해졌음얘 뿐만 아니라 거기 가서 사겼던 친구들 모두다 좀 뜸했음그리고 얘랑 통화하면 수다스러워지고 대화를 언제 끊을지를 몰랐음그래서 일부러 얘한테 전화오면 받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싸이에 왜 전화씹냐고 하면 몰랐다고 댓글담ㅋㅋㅋ
그리고 나서도 좀 뜸하다가 얘한테 전화가 온거임걍 받았음ㅋㅋㅋㅋㅋ "여보세요" 나"야 글쓴이 너 내 뒤에서 내 욕하고 다녔냐?" 그남자애"ㅇ? 뭔소리야 제대로 말해"나"니가 내 뒷담까고 다닌적있냐고""정확히 뭘말하는건데?"(좀 찔렸음..못생겼다고 한게 잇어서..)"나 싫다그러고 못생겼다 그랬냐고""너 못생겼다고는 했어 근데 싫다고는 안했는데ㅋㅋㅋㅋ""사실대로 말해라""이게 사실인데""ㅇㅋ"
이러고 다시 우리는 수다스러워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근데 얘가
"내가 아는애 잇는데 걔가 나한테 개기는거임 그래서 폭력썼더니걔 임플란트 깨져서 난리났었음 걔네 부모가 나한테 조카 뭐라해서내가 '창년아' 이러면서 조카 갈궜음ㅋ그러고 우리엄마아빠랑 걔네 부모랑싸우다가 걔네 부모가 지들알아서 하겠다고 걍 전화 끊었음ㅋㅋㅋㅋ"
"야 그래도 그건아니지ㅋㅋㅋㅋㅋ어른한테 창년아가 뭐하는거야" "아 나보고 뭐ㅋ그년이 먼저 나한테 지랄했다고 시바 내가'애새끼교육잘시켜' 라고 했지"
자랑스러운듯 말함.....이런 못난놈이때부터 별로 대화하고 싶지 않아졌음
"야 나 학원감 끊어ㅋㅋㅋㅋ"나
학원은 무슨 학원 집이엿다 자식아 이 애의 허세는 끝나지않았음 이쁜이랑 이쁜이친구랑 이남자애랑 놀이공원을갔음 이쁜이랑 이쁜이친구가 계속탔음근데 이남자애는 혼자탈꺼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자식이 놀이공원에서 쪽팔린짓은 혼자다하고 다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막 화장하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이쁜이 친구랑 이쁜이가 얘랑 안놀아줬음얘가 근데 그게 자존심이 상한거임이쁜이랑 좀 싸웠음 그리고 글쓴이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는"나 지금 당구장가려고 나왔는데 너무 춥다ㅋㅋ심심해"
이러는거임..중1이 무슨 당구장이야.. 쎈척이니... 그러고 이쁜이랑나랑 우리친구랑 그남자애랑3:1로 네톤으로 퐈이트!!! 결국 글쓴이는 생애 처음 쌩까기 란걸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원래 쌩까면 쿨하게 모르는척 사는거아님? 왜 얘는 나랑 이쁜이 뒤를캐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우리학교 여자아이한테 이쁜이랑 나좀 건들여달라고했나봄이쁜이가 그 여자아이한테 정말그럴꺼냐고 물었음그 여자아이는 자기가 왜 그러냐고 안그런다고 해씀!그 여자아이 착함ㅇㅇ 그리고 걔가 우리학교 전학온다고함..ㅋㅋㅋ저희 ㅇ반에 남자가 너무없어서 그반으로 전학갈게 확실함근데 이쁜이가 ㅇ반임 그래서 이쁜이한테 화해를신청함ㅋㅋㅋㅋㅋㅋㅋㅋ찐따가 되기싫었던 아이의 비루한 발버둥이랄까이쁜이는 화해했음그리고글쓴이한테 문자가왔음 '나 이쁜이랑 화해했어' 그남자애 글쓴이는보자마나 스팸등록ㄱㄱㄱㄱ~
맘같아서는 진짜 짜증나서ㅋㅋㅋㅋ그남자애 아이라인그리고 나한테보낸 셀카를퍼뜨려버리고싶지만 프라이버시를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애 이야기★
음슴체 할께용!
글쓴이는 초등 학교에서 6학년때 글쓴이가 4박5일? 짜리 캠프를 갔었음기숙사에서 지내면서 무슨 프로그램하는거였는데 그 지역 초등학생들이 신청하는사람은 다 오는거였음!글쓴이와 글쓴이 친구는 그 프로그램에 신청했음..ㅋㅋㅋㅋㅋㅋ그리고 가서 다른학교친구들이랑 기숙사생활하면서 친해지기도 해서 번호 받고 싸이일촌신청도 했음!그런데 거기서 남자애하나를 친구로 사겼음...그게 사건의 발단이었음..그냥 척보기에 못생겼음..글쓴이가 이쁘다는건 네버아닌데 어떤사람도 얘를 보면 못생겼다고 할것임..근데 성격도 되게 수다스럽고 웃겨서 잘 맞는다 생각해서 번호도 받고 일신도 했음
얘가 그 캠프가서 다른학교 친구들을 많이 사겼을 것 아님?그게 얘는 자기가 마치 일찐인것처럼 느껴졌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 지져스 하느님 얘는 그때부터 허세의 끼가 발동하기 시작함.캠프 마치고 집에 각자 갔음그리고 문자하고 있는데 앞서 말했다시피 얘는 수다스러움ㅋㅋㅋㅋㅋㅋㅋ1시간동안 얘랑 통화함..전화는 얘가 걸었음^0^야호 신나
쨋든 얘랑 네이트온도 하면서 캠프같이갔던 글쓴이친구 이쁜이(편의상..)랑 다른학교친구들이랑베프를 맺었음! 내 생에 첫 남자베프였음!맨날 서로 학교얘기 하고 했었는데 글쓴이는 뒷담화를 잘 안함싫은애가 있으면 그애한테 이런거 고쳐줬음 좋겠다고 직접말하지 뒷담화를 하지는 않음하지만 얘 못생겼다고 사진보여주면서 친구들한테 얘기 많이 했었음(얘는 항상 지 셀카를 나한테 보냄..왜 보내니? 보내달라고 한적도 없는데ㅋㅋ)근데 얘가 싫다고는 한적이 없음
그러고 무사히 중1이 됨중학교 올라가고 나서 새친구사귀고 해야하니까 서로 연락이 좀 뜸해졌음얘 뿐만 아니라 거기 가서 사겼던 친구들 모두다 좀 뜸했음그리고 얘랑 통화하면 수다스러워지고 대화를 언제 끊을지를 몰랐음그래서 일부러 얘한테 전화오면 받지도 않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가 싸이에 왜 전화씹냐고 하면 몰랐다고 댓글담ㅋㅋㅋ
그리고 나서도 좀 뜸하다가 얘한테 전화가 온거임걍 받았음ㅋㅋㅋㅋㅋ
"여보세요" 나"야 글쓴이 너 내 뒤에서 내 욕하고 다녔냐?" 그남자애"ㅇ? 뭔소리야 제대로 말해"나"니가 내 뒷담까고 다닌적있냐고""정확히 뭘말하는건데?"(좀 찔렸음..못생겼다고 한게 잇어서..)"나 싫다그러고 못생겼다 그랬냐고""너 못생겼다고는 했어 근데 싫다고는 안했는데ㅋㅋㅋㅋ""사실대로 말해라""이게 사실인데""ㅇㅋ"
이러고 다시 우리는 수다스러워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근데 얘가
"내가 아는애 잇는데 걔가 나한테 개기는거임 그래서 폭력썼더니걔 임플란트 깨져서 난리났었음 걔네 부모가 나한테 조카 뭐라해서내가 '창년아' 이러면서 조카 갈궜음ㅋ그러고 우리엄마아빠랑 걔네 부모랑싸우다가 걔네 부모가 지들알아서 하겠다고 걍 전화 끊었음ㅋㅋㅋㅋ"
이러는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뭐라구?ㅋㅋㅋㅋㅋ친구부모님한테 창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라고 학교선생님들께 뒤에서도 존댓말쓰면서 사는애는아님이 선생님싫고 저선생님싫고 이런적 물론있음..나..만 그런거임?....ㅋㅋㅋ...
근데 친구부모님한테 어떻게 창년아라고 할수가있음?어른한테 창년아가 말이됨?난 그떄부터 이건 좀 아니다 싶었음
"야 그래도 그건아니지ㅋㅋㅋㅋㅋ어른한테 창년아가 뭐하는거야"
"아 나보고 뭐ㅋ그년이 먼저 나한테 지랄했다고 시바 내가'애새끼교육잘시켜' 라고 했지"
자랑스러운듯 말함.....이런 못난놈이때부터 별로 대화하고 싶지 않아졌음
"야 나 학원감 끊어ㅋㅋㅋㅋ"나
학원은 무슨 학원 집이엿다 자식아
이 애의 허세는 끝나지않았음
이쁜이랑 이쁜이친구랑 이남자애랑 놀이공원을갔음
이쁜이랑 이쁜이친구가 계속탔음근데 이남자애는 혼자탈꺼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자식이 놀이공원에서 쪽팔린짓은 혼자다하고 다니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막 화장하고 난리남ㅋㅋㅋㅋㅋㅋ
그래서이쁜이 친구랑 이쁜이가 얘랑 안놀아줬음얘가 근데 그게 자존심이 상한거임이쁜이랑 좀 싸웠음
그리고 글쓴이 친구한테 전화를 걸어서는"나 지금 당구장가려고 나왔는데 너무 춥다ㅋㅋ심심해"
이러는거임..중1이 무슨 당구장이야..
쎈척이니...
그러고 이쁜이랑나랑 우리친구랑 그남자애랑3:1로 네톤으로 퐈이트!!!
결국 글쓴이는 생애 처음 쌩까기 란걸해봄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원래 쌩까면 쿨하게 모르는척 사는거아님?
왜 얘는 나랑 이쁜이 뒤를캐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우리학교 여자아이한테 이쁜이랑 나좀 건들여달라고했나봄이쁜이가 그 여자아이한테 정말그럴꺼냐고 물었음그 여자아이는 자기가 왜 그러냐고 안그런다고 해씀!그 여자아이 착함ㅇㅇ
그리고 걔가 우리학교 전학온다고함..ㅋㅋㅋ저희 ㅇ반에 남자가 너무없어서 그반으로 전학갈게 확실함근데 이쁜이가 ㅇ반임 그래서 이쁜이한테 화해를신청함ㅋㅋㅋㅋㅋㅋㅋㅋ찐따가 되기싫었던 아이의 비루한 발버둥이랄까이쁜이는 화해했음그리고글쓴이한테 문자가왔음
'나 이쁜이랑 화해했어' 그남자애
글쓴이는보자마나 스팸등록ㄱㄱㄱㄱ~
맘같아서는 진짜 짜증나서ㅋㅋㅋㅋ그남자애 아이라인그리고 나한테보낸 셀카를퍼뜨려버리고싶지만 프라이버시를위해ㅋㅋㅋㅋㅋㅋㅋㅋ
...끝임...앞뒤정리안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함...ㅋㅋㅋ...
추천꾹 부탁해용
흑 욕은 쓰지말아주th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