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 포함 친구들 4명이서 주말에 남자들끼리 할일도 없고 해서 당구장에 서 당구를 치다가 술이나 먹자는 생각으로 종로를 갔습니다. 새벽녘이었지만 저희는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로 종로 피아노 거리쪽으로 들어가는데 어떤 삐끼가 접근 하더니 노래방 안가냐고 물어보 는 겁니다 ㅡㅡ 그래서 남자들 네명이서 무슨 노래방 이냐구 그러고 우리 술마시러 간다니깐 자기 네 노래방은 술도 판다는 겁니다. 4명이서 6만원에 양주 2병에 과일안주를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싼곳이 세상에 어딨냐구 하니깐 그 삐끼가 하는 말이 자기네 형이 가게를 오픈 했는데 하도 장사가 안되고 해서 월세라도 낼려고 싸게 파는 거라고 합니다.그래도 저희가 못믿겠다고 하자 직접 가서 6마넌 선불 결제하고 맘껏 술마시라는 겁니다. 그러더니 부킹도해준 다고 하는겁니다. 순간 남자 네명인지라 --; 여기서 많이 흔들렸습니다. 일단 아니면 바로 나오면 된다고 하면서 사정사정 하길래 어떤데인지 함 가보자는 의견을 통일해서 가자고 하니 여기서 조금 거리가 있으니 차에 타라는 겁니다. XG그랜져 흰색이 대기하고 있더군요.아무 의심없이 타곤 가는데 명동근처라더니 갑자기 반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너무 멀다고 내려 달라고 하니깐 갈때도 종로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하고 얼마 안걸리니 제발좀 도와달라는 겁니다. 저희보다 나이도 3~4살은 많은 사람이 부탁하니 저희도 쫌 뻘쭘하더군요 ,,이떄 눈치를 챗어야 했는데.. 아무튼 반포에 도착해서 어떤 골목길로 차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더니 도착했다고 하더니 앞장서서 걸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가게를 삐끼놈이 못찾는 겁니다. ㅡ,. ㅡ 그러더니 어느 건물 앞에 가니 깍두기 같은 남자 한명이 서 있더군요. 그리곤 어떤 건물 지하로 내려가는 겁니다.여기서 부터 느낌이 싸하더군요..노래방인지 알고 들어왔는데 이건 완전 테레비에서 보던 룸싸롱 같은 분위기가 나더군요. 그러더니 자리에 앉자 정말로 양주가 들어오더군요. 속으로 아 진짜 장사가 안되긴 안되나 보다. 강남인데 술값이 이렇게 싼걸 보니깐 하면서 앉아 있는데 갑자기 여자들이 들어오더군요. 근데 옷차림새가 딱봐도 일반 여자분들 부킹해주는게 아니라 업소 아가씨 더군요. 옷도 야시시 한 그런거 있잖아요. 그러더니 저희 옆에 한명씩 앉더군요... 그래서 우리가 머냐고 하니깐 걱정말고 놀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돈얼마 없다니깐 카드로 6만원만 계산 하라는 겁니다. 그러더니 거기 마담?같은 여자분이 친구 카드를 가져 가더니 비밀 번호를 묻는 겁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왜 비밀번호를 물어보냐구 하면서 끝까지 안가르쳐주니 옆에 여자들도 계속 꼬드기는 겁니다. 불굴의 제 친구 끝까지 카드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술집이 어딨냐고 따지니 그 마담같은 여자가 알았다고 하고 카드 가지고 일단 나가더군요. 6만원 결제 한다면서..옆에 여자들이 술따라 주고 먹여주고.. 솔직히 이런곳 처음 가봤습니다 ㅡㅡㅋ 썩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ㅜㅜ 6만원에 이게 왠 횡재냐 생각하고 노래 부르고 술마시고 노는데 옆에 앉은 여자분이 술이 다 떨어졌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술좀 더 시킬께 이러는 겁니다.. 상식상 첨에 2병이 6만원이니 1병 더 시켜도 한 3마넌 정도 하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정신없이 놀았습니다 ㅡ,.ㅡ; 남자들이 왜 그런데 다니는줄 알겠더라구요 .. 술도 취하고 하니 정신없이 노래 부르고 노는데 술이 계속 들어오는 겁니다.. 제친구 먼가 이상했는지 노래방 기계를 끄고 우리 술시킨적 없는데 왜 자꾸 술이 들어오냐고 하니깐 그 여자들 왈"그럼 오빠들 우리가 8명인데 술 2병 가지고 먹을수 있어?" 이러는 겁니다 ,, 우린 우리끼리 술먹으로 왔고 자기네들이 괜히 들어와서 술다 먹고선 저희보고 머라고 하니 어처구니 없더군요. 순간 저희를 무지 쪼잔한 놈들 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술먹고 싶을떄 먹는거지 왜 자꾸 너네 맘대로 술을 가져오냐 라고 하니깐 여자들 짜증내며 우르르 나가더군요.. 순간 뻘쭘해서 저희끼리 노래 부르고 놀려는데 갑자기 아까 그마담 들어오더군요. 그러더니 시간 다됐다는 겁니다. 들어온지 30분 정도 지났는데 이건 또 모하는 소린가 하고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렇지 걍 우리끼리 삼겹살에 쏘주나 먹으러 가자 하고 6만원을 낼려고 하니 얼굴인상을 찌뿌리며 장난하냐는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술 3병더 추가 됐고 아가씨 팁??에 노래방 비에 룸비 안주까지 해서 320만원 이라는 겁닌다.. 뜨아앙!!! 이건 먼 새소린가 하고 따지니깐 화를 내면서 빨리 돈을 내라는 겁니다. 슬슬 열이 받더 군요. 그래서 우린 6만원 내기로 하고 왔다고 하고 현금으로 줄려고 하니깐 장난치냐면서 삼촌 이러는 겁니다. 갑자기 건장한 남자2명이 오더군요. 일명 깍뚜기~!!그러더니 이새끼들이 장난을 치나 이러면서 욕을 하더군요. 저도 인상이라면 한인상 하는데 슬슬 열이 받는 겁니다. 깍뚜기고 나발이고 여기가 바로 뉴스나 신문에서만 보던 그 바가지 술집이구나 했습니다. 순간 이 위기를 극복할려는 마음에 제 친구에게 소리 쳤습니다 " 야 애들 넘어오라그래" 그 새벽에 누굴 넘어오라는 건지ㅡㅡㅋ 일단 그렇게 크게 소리치고 핸드폰을 꺼내니 이런젱장 강남에서 핸드폰이 안터지는 곳도 있더군요. 그것도 지하 1층인데. 아 당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순간 조용히 옆에 있던 제친구 완전 열이 받았더군요. 이친구 혈액형이 B형이라 무지 다혈질인데 갑자기 유리 글라스 집더니 그 마담옆에 던졌습니다. 와장창 유리컵 깨지고 제친구 " 이 XX 장난하나. 우리가 호구로 보이냐? 이 술값 한푼도 못내고 니들이 건달이건 깍두기건 다 필요없고 정 받고 싶으면 죽이던지. 우리 네명 다 죽여봐 안그럼 나가자 마자 바로 신고해줄테 니깐.니들이 서민 등치는 버러지 들이었구나" 이러니깐 깍두기가 욕을 하면서 제친구 멱살잡고 제친구들 열받아서 깍두기 넘어 뜨리고 술집 개판 됐습니다.그 와중에 깍두기 정장 다 찢어지고 제친구 옷 다 늘어나고 완전 개판 나니깐 웨이터고 모고 다 오더군요. 웨타놈이 말리길래 집어 집어 떤지니 날라가서 구석에 박히더군요. 그러다가 결국 소강상태가 되고 마담??암튼 그여자 삼촌들 잠깐 나가~ 이러니 그사람들 씩씩대면서 나가더군요. 그러더니 저희보고 반값만 내라는 겁니다' 제친구 다시 글라스 집습니다. 마담여자 완전 겁먹어서 알았다고.. 자기네가 실수 한거 같다고 합니다. 제친구 뻥늘어 놓습니다 " 우리 아버지가 형산데 여기 두고 보자.어떻게 되나 한번 보자니깐 그 마담여자 얼굴빛이 변하더니 오해가 있었다고 그냥 나가라고 하더군요.. 결국 핸드폰도 안터지는 이상한 바가지 술집에서 1시간 넘어서만에 극적으로 나옵니다. 정말 술취해서 이런데 끌려오면 완전 쪽박 차겠더라구요. 그나마 저희는 술도 안먹은 상태였는데 왜 이런데 끌고와서 이러는지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제친구 옷다 찢어졌다고 그 마담보고 택시비 달라고 해서 2마넌 받아서 나왔습니다. 저도 싸우는 과정에서 깍두기 몇대 때렸는데 주먹 찢어 져서 피 나고 암튼 싼게 비지떡이라고 여러분들도 혹시나 그런 삐끼들 오면 절대로 절대로 가지마세요~!! 연말이나 그럴때 조심하세요~!! 그렇게 싼술집 없습니다.. 걍 쏘주 마시세요~!!!
술집에 갔는데 술값이 320마넌이 나왔습니다 ㅡㅡ;(여러분도 조심하세요)
한달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 포함 친구들 4명이서 주말에 남자들끼리 할일도 없고 해서 당구장에
서 당구를 치다가 술이나 먹자는 생각으로 종로를 갔습니다. 새벽녘이었지만 저희는 술을 마시지
않은 상태로 종로 피아노 거리쪽으로 들어가는데 어떤 삐끼가 접근 하더니 노래방 안가냐고 물어보
는 겁니다 ㅡㅡ 그래서 남자들 네명이서 무슨 노래방 이냐구 그러고 우리 술마시러 간다니깐 자기
네 노래방은 술도 판다는 겁니다. 4명이서 6만원에 양주 2병에 과일안주를 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렇게 싼곳이 세상에 어딨냐구 하니깐 그 삐끼가 하는 말이 자기네 형이 가게를
오픈 했는데 하도 장사가 안되고 해서 월세라도 낼려고 싸게 파는 거라고 합니다.그래도 저희가
못믿겠다고 하자 직접 가서 6마넌 선불 결제하고 맘껏 술마시라는 겁니다. 그러더니 부킹도해준
다고 하는겁니다. 순간 남자 네명인지라 --; 여기서 많이 흔들렸습니다. 일단 아니면 바로 나오면
된다고 하면서 사정사정 하길래 어떤데인지 함 가보자는 의견을 통일해서 가자고 하니 여기서
조금 거리가 있으니 차에 타라는 겁니다. XG그랜져 흰색이 대기하고 있더군요.아무 의심없이 타곤
가는데 명동근처라더니 갑자기 반포라는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너무 멀다고 내려 달라고 하니깐
갈때도 종로까지 태워다 주겠다고 하고 얼마 안걸리니 제발좀 도와달라는 겁니다. 저희보다 나이도
3~4살은 많은 사람이 부탁하니 저희도 쫌 뻘쭘하더군요 ,,이떄 눈치를 챗어야 했는데..
아무튼 반포에 도착해서 어떤 골목길로 차가 들어가는 겁니다. 그러더니 도착했다고 하더니
앞장서서 걸어가는 겁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가게를 삐끼놈이 못찾는 겁니다. ㅡ,. ㅡ 그러더니
어느 건물 앞에 가니 깍두기 같은 남자 한명이 서 있더군요. 그리곤 어떤 건물 지하로 내려가는
겁니다.여기서 부터 느낌이 싸하더군요..노래방인지 알고 들어왔는데 이건 완전 테레비에서 보던
룸싸롱 같은 분위기가 나더군요. 그러더니 자리에 앉자 정말로 양주가 들어오더군요. 속으로
아 진짜 장사가 안되긴 안되나 보다. 강남인데 술값이 이렇게 싼걸 보니깐 하면서 앉아 있는데
갑자기 여자들이 들어오더군요. 근데 옷차림새가 딱봐도 일반 여자분들 부킹해주는게 아니라
업소 아가씨 더군요. 옷도 야시시 한 그런거 있잖아요. 그러더니 저희 옆에 한명씩 앉더군요...
그래서 우리가 머냐고 하니깐 걱정말고 놀으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돈얼마 없다니깐 카드로
6만원만 계산 하라는 겁니다. 그러더니 거기 마담?같은 여자분이 친구 카드를 가져 가더니 비밀
번호를 묻는 겁니다. 그래서 제 친구가 왜 비밀번호를 물어보냐구 하면서 끝까지 안가르쳐주니
옆에 여자들도 계속 꼬드기는 겁니다. 불굴의 제 친구 끝까지 카드 비밀번호를 물어보는 술집이
어딨냐고 따지니 그 마담같은 여자가 알았다고 하고 카드 가지고 일단 나가더군요. 6만원 결제
한다면서..옆에 여자들이 술따라 주고 먹여주고.. 솔직히 이런곳 처음 가봤습니다 ㅡㅡㅋ
썩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ㅜㅜ 6만원에 이게 왠 횡재냐 생각하고 노래 부르고 술마시고 노는데
옆에 앉은 여자분이 술이 다 떨어졌다는 겁니다. 그러더니 술좀 더 시킬께 이러는 겁니다..
상식상 첨에 2병이 6만원이니 1병 더 시켜도 한 3마넌 정도 하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정신없이
놀았습니다 ㅡ,.ㅡ; 남자들이 왜 그런데 다니는줄 알겠더라구요 .. 술도 취하고 하니 정신없이
노래 부르고 노는데 술이 계속 들어오는 겁니다.. 제친구 먼가 이상했는지 노래방 기계를 끄고
우리 술시킨적 없는데 왜 자꾸 술이 들어오냐고 하니깐 그 여자들 왈"그럼 오빠들 우리가 8명인데
술 2병 가지고 먹을수 있어?" 이러는 겁니다 ,, 우린 우리끼리 술먹으로 왔고 자기네들이 괜히
들어와서 술다 먹고선 저희보고 머라고 하니 어처구니 없더군요. 순간 저희를 무지 쪼잔한 놈들
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술먹고 싶을떄 먹는거지 왜 자꾸 너네 맘대로 술을 가져오냐
라고 하니깐 여자들 짜증내며 우르르 나가더군요.. 순간 뻘쭘해서 저희끼리 노래 부르고 놀려는데
갑자기 아까 그마담 들어오더군요. 그러더니 시간 다됐다는 겁니다. 들어온지 30분 정도 지났는데
이건 또 모하는 소린가 하고 짜증이 나더군요. 그래서 그럼 그렇지 걍 우리끼리 삼겹살에 쏘주나
먹으러 가자 하고 6만원을 낼려고 하니 얼굴인상을 찌뿌리며 장난하냐는 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술 3병더 추가 됐고 아가씨 팁??에 노래방 비에 룸비 안주까지 해서 320만원 이라는 겁닌다..
뜨아앙!!! 이건 먼 새소린가 하고 따지니깐 화를 내면서 빨리 돈을 내라는 겁니다. 슬슬 열이 받더
군요. 그래서 우린 6만원 내기로 하고 왔다고 하고 현금으로 줄려고 하니깐 장난치냐면서 삼촌
이러는 겁니다. 갑자기 건장한 남자2명이 오더군요. 일명 깍뚜기~!!그러더니 이새끼들이 장난을
치나 이러면서 욕을 하더군요. 저도 인상이라면 한인상 하는데 슬슬 열이 받는 겁니다. 깍뚜기고
나발이고 여기가 바로 뉴스나 신문에서만 보던 그 바가지 술집이구나 했습니다. 순간 이 위기를
극복할려는 마음에 제 친구에게 소리 쳤습니다
" 야 애들 넘어오라그래"
그 새벽에 누굴 넘어오라는 건지ㅡㅡㅋ 일단 그렇게 크게 소리치고 핸드폰을 꺼내니 이런젱장
강남에서 핸드폰이 안터지는 곳도 있더군요. 그것도 지하 1층인데. 아 당했구나 생각했습니다/
순간 조용히 옆에 있던 제친구 완전 열이 받았더군요. 이친구 혈액형이 B형이라 무지 다혈질인데
갑자기 유리 글라스 집더니 그 마담옆에 던졌습니다. 와장창 유리컵 깨지고 제친구
" 이 XX 장난하나. 우리가 호구로 보이냐? 이 술값 한푼도 못내고 니들이 건달이건 깍두기건
다 필요없고 정 받고 싶으면 죽이던지. 우리 네명 다 죽여봐 안그럼 나가자 마자 바로 신고해줄테
니깐.니들이 서민 등치는 버러지 들이었구나" 이러니깐 깍두기가 욕을 하면서 제친구 멱살잡고
제친구들 열받아서 깍두기 넘어 뜨리고 술집 개판 됐습니다.그 와중에 깍두기 정장 다 찢어지고
제친구 옷 다 늘어나고 완전 개판 나니깐 웨이터고 모고 다 오더군요. 웨타놈이 말리길래
집어 집어 떤지니 날라가서 구석에 박히더군요. 그러다가 결국 소강상태가 되고 마담??암튼
그여자 삼촌들 잠깐 나가~ 이러니 그사람들 씩씩대면서 나가더군요. 그러더니 저희보고 반값만
내라는 겁니다' 제친구 다시 글라스 집습니다. 마담여자 완전 겁먹어서 알았다고.. 자기네가 실수
한거 같다고 합니다. 제친구 뻥늘어 놓습니다 " 우리 아버지가 형산데 여기 두고 보자.어떻게 되나
한번 보자니깐 그 마담여자 얼굴빛이 변하더니 오해가 있었다고 그냥 나가라고 하더군요..
결국 핸드폰도 안터지는 이상한 바가지 술집에서 1시간 넘어서만에 극적으로 나옵니다.
정말 술취해서 이런데 끌려오면 완전 쪽박 차겠더라구요. 그나마 저희는 술도 안먹은 상태였는데
왜 이런데 끌고와서 이러는지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제친구 옷다 찢어졌다고 그 마담보고
택시비 달라고 해서 2마넌 받아서 나왔습니다. 저도 싸우는 과정에서 깍두기 몇대 때렸는데
주먹 찢어 져서 피 나고 암튼 싼게 비지떡이라고 여러분들도 혹시나 그런 삐끼들 오면 절대로
절대로 가지마세요~!! 연말이나 그럴때 조심하세요~!! 그렇게 싼술집 없습니다..
걍 쏘주 마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