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스무살 흔녀임 오늘 있엇던 따끈따끈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판씀 그럼 바로 시작 ㄱㄱㄱㄱ 내가 종종하는 카페가 하나 있슴 거기서 한창 유머글을 읽다가 '오빠년 능욕ㅋㅋㅋㅋㅋㅋㅋ' 이라는 글 하나를 발견함 내용은 즉슨! 두루마리 휴지 다쓰면 남는 휴지심 있잖슴?? 그걸로 똥을 만들어서 오빠를 능욕하는 재미진 내용이엇슴 아마 본사람들도 있을것임 난 그걸보고 아 이거다. 싶엇슴 그리고 몇일 후에 오빠가 갑자기 야너 휴지다쓰고 심 버리지마라 이러는거임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도 자기가 하는 카페에서 그글을 본것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졸라 처웃다가 계획을 세웟슴 오빠는 엄마한테 휴지다쓰면 남은거 나한테 달라. 뭘 만들어야하는데 필요하다 라고 말해놧음 그랫더니 이틀후에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정성스럽게 모아 놓으심 그것도 두개나 ㅋㅋㅋㅋㅋ 한개는 두루마리 한개는 키친타올로 쓰는 긴 휴지있잖슴 그거엿음 휴지심도 아주 길엇음 너무웃겻슴 엄마는 아들이 뭐 만든다니까 버리지않고 챙겨놓으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울엄마♡ 그리고 오빤 그걸 챙겨서 방에다 숨겨놓앗슴 그리고 바로 오늘 사건을 벌임 일단 오늘 저녁에 엄마가 약속이 있으셔서 평소보다 늦게 오실거엿슴 그래서 오빠는 화장실 대야에 물을 받아 그 휴지심을 푹담갓슴 그리고 한시간가량 있엇던거같음 그다음 내가 작업을 시작햇슴 휴지심이 물에 쩔으면 진짜 색도 갈색처럼 변하면서 리얼 똥색이 됨 물에 쩔은 그것을 부욱부욱 잘게 찢기 시작햇슴 그리고 난 조각을 시작함 세밀하게 정교하게 리얼하게 무엇보다 빠르게 샤샥샤샤 종종 물도 적셔주고 젖은듯한 ...ㅋ 시각적 효과도 줫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쭈그려서 십분가량 조각햇더니 드. 디. 어. 완성 야호 쇼파에 잇던 오ㅃㅏ한테소리질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빸ㅋ캬캬ㅑㅑㅑ컄ㅋㅋㅋ캬캬키키ㅏㅋ킼카키ㅓㅇㅋㅋㅋㅋ대박이얔ㅋㅋㅋㅋ캬캬ㅑ컄ㅋㅋ키카켘키ㅋ봐밬ㅋㅋㅋ졸라더러워 진짜 똥같다카카ㅏㅋ캬캬ㅑㅋ키ㅣ캬캬크캬캬가가각카컄ㅋㅋㅋㅋ 이러면서 달려갓슴 오빠도 만족스럽다는 듯이 웃엇음 그런다음에 위치 선정을 시작햇슴 변기통 위에 놓을까 아니면 바닥? 그 결과 ※ 심장어택 조심 ※ 이건 변기통위에 올려놓은 모습임 이건 변기통 옆 바닥 변기통 바로 옆 바닥에 놓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만들어 놓고 보니까 뭔가 티가 나는거 같앗슴 똥같지않고 그냥 뭔가 부족한거임 그래서 아 역시 눈치채겟지.... 고민고민하면서 하이킥을 보고있엇슴 그러다 화장좀지우려고 화장실을 갓는데 움찔 쫀거임 내가 만들어놓고 내가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난 깨달음 아 이건 반드시 썩쎄스다 그리고 엄마가 올때까지 기다림 그전에 오빠는 약속잇다고 나한테 갓블레쓰유를 외치며 사라졋슴 티비보다가 설거지하다가 멍때리다가 드뎌 엄마 컴.백.웰컴마미!!! 기다렷슴 화장실에 들어가실때까지 화장실은 안가시고 빵드심...... 드라마보심....... 다림질하심..... 컴퓨터하심.....................ㅋ 나지침 똥만들어 놓은것도 까먹음 그러다가 아 이제 씻어야겟다 이러시는게 아님!?!?!?!?!?!? 그순간 씨익.................. 기다렷슴 엄마의 리액션을 화장실 불켜는 소리가 들리고 정적이 흘럿음 보고 멍때리셧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민정 가명 난이민정팬) 민정아!!!!!!!!!!야!!!!!!!!!!민정아!!!!!!!!!!!!!!이게뭐야!?!!!!!!!!!이게뭔야!!!!!!!!!?!??????? 같은말 무한반복이셧슴 난 여유잇게 현장으로 감 엄마가 화장실에 들어갓다가 나오신듯 문앞에서 멀찍이 떨어진채 똥을가리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연실색한 얼굴로 날보시는 거임 엄청나게 두려워하고 계셧슴 막 손가락질하시면서 저게 뭐냐며.......... 난진짜 미친듯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리얼하게 연기햇어야 했는데 너무웃겨서 웃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이야 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내가 덥석 그 똥을 잡아서 엄마얼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이댓음 그러니까 엄마가 얼굴을 잇는대로 찡그리시면서 몸을 비트시면서 막 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역겨우셧나봄... 난또 졸라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봐바 똥봐밬ㅋㅋㅋㅋㅋㅋㅋㅋ우어~똥이다~~캬캬캬컄캬캬쿠쿠ㅑㅑㅣ야쿠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미안 뭐야!!!!!!!! 똥 아니지......? 뭐야이게!!!!!!!!!!1 웃으면서 이러시길래 이거 내가 만들엇다고 그 똥을 식탁에 올려놓으면서 우쭐거렷슴 그랫더니 엄마가 나는 또 너가 아픈줄알고....거기다 똥을 쌋나 애가 아픈가.... 싶으셧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엄마가 야야 오빤 이거 알아? 이러시는 거임 그래서 어...이상황은 뭐지 생각하면서 아니.....몰라 오빠랑 짠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는 모를거라고 쌩구라를 쳣음 그랫더니 엄마가 갑자기 씐나는 얼굴로 야야 냅둬냅둬ㅋㅋ 다시 냅둬 뭐라고 그러나보쟈ㅋㅋㅋ 이러시는거임ㅋㅋㅋㅋㅋ ㅋㅋㅋ아진짜 왜케귀여운짘ㅋㅋ울엄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는 막혼자 상상하시는 듯 햇슴 아직 키친타올 휴지심 남음 거대한 쾌변이될듯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타겟은 마이파덜 유후 반응좋으면 아빠편도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 무뚝뚝하고 점잖으신데 반응이 어떨지 진짜 궁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혹 오타는 키보드 씨프트티가 안먹어서....이해좀해주삼 글자찾아서 붙여넣기로 고치려고햇는데..아 귀찮 잘래 추천눌러주고가삼! 17
☆★☆(사진有 인증샷) 흔한 반도의 엄마 능욕ㅋㅋㅋㅋㅋ★☆★
나는 스무살 흔녀임
오늘 있엇던 따끈따끈한 일이 있어서 이렇게 판씀
그럼 바로 시작 ㄱㄱㄱㄱ
내가 종종하는 카페가 하나 있슴
거기서 한창 유머글을 읽다가
'오빠년 능욕ㅋㅋㅋㅋㅋㅋㅋ' 이라는 글 하나를 발견함
내용은 즉슨!
두루마리 휴지 다쓰면 남는 휴지심 있잖슴??
그걸로 똥을 만들어서 오빠를 능욕하는 재미진 내용이엇슴
아마 본사람들도 있을것임
난 그걸보고
아 이거다.
싶엇슴
그리고 몇일 후에 오빠가 갑자기
야너 휴지다쓰고 심 버리지마라
이러는거임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도 자기가 하는 카페에서 그글을 본것이엇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 졸라 처웃다가
계획을 세웟슴
오빠는 엄마한테 휴지다쓰면 남은거 나한테 달라. 뭘 만들어야하는데 필요하다 라고 말해놧음
그랫더니 이틀후에 엄마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정성스럽게 모아 놓으심 그것도 두개나 ㅋㅋㅋㅋㅋ
한개는 두루마리 한개는 키친타올로 쓰는 긴 휴지있잖슴 그거엿음 휴지심도 아주 길엇음 너무웃겻슴 엄마는 아들이 뭐 만든다니까 버리지않고 챙겨놓으신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여운 울엄마♡
그리고 오빤 그걸 챙겨서 방에다 숨겨놓앗슴
그리고 바로 오늘
사건을 벌임
일단 오늘 저녁에 엄마가 약속이 있으셔서 평소보다 늦게 오실거엿슴
그래서 오빠는 화장실 대야에 물을 받아 그 휴지심을 푹담갓슴 그리고 한시간가량 있엇던거같음
그다음 내가 작업을 시작햇슴
휴지심이 물에 쩔으면 진짜 색도 갈색처럼 변하면서 리얼 똥색이 됨
물에 쩔은 그것을 부욱부욱 잘게 찢기 시작햇슴
그리고 난 조각을 시작함
세밀하게
정교하게
리얼하게
무엇보다 빠르게 샤샥샤샤
종종 물도 적셔주고 젖은듯한 ...ㅋ 시각적 효과도 줫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장실에 쭈그려서 십분가량 조각햇더니
드. 디. 어.
완성 야호
쇼파에 잇던 오ㅃㅏ한테소리질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빸ㅋ캬캬ㅑㅑㅑ컄ㅋㅋㅋ캬캬키키ㅏㅋ킼카키ㅓㅇㅋㅋㅋㅋ대박이얔ㅋㅋㅋㅋ캬캬ㅑ컄ㅋㅋ키카켘키ㅋ봐밬ㅋㅋㅋ졸라더러워 진짜 똥같다카카ㅏㅋ캬캬ㅑㅋ키ㅣ캬캬크캬캬가가각카컄ㅋㅋㅋㅋ
이러면서 달려갓슴 오빠도 만족스럽다는 듯이 웃엇음
그런다음에 위치 선정을 시작햇슴
변기통 위에 놓을까
아니면 바닥?
그 결과
※ 심장어택 조심 ※
이건 변기통위에 올려놓은 모습임
이건 변기통 옆 바닥
변기통 바로 옆 바닥에 놓기로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만들어 놓고 보니까 뭔가 티가 나는거 같앗슴
똥같지않고 그냥 뭔가 부족한거임
그래서 아 역시 눈치채겟지....
고민고민하면서 하이킥을 보고있엇슴
그러다 화장좀지우려고 화장실을 갓는데
움찔
쫀거임
내가 만들어놓고 내가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난 깨달음
아 이건 반드시 썩쎄스다
그리고 엄마가 올때까지 기다림
그전에 오빠는 약속잇다고 나한테 갓블레쓰유를 외치며 사라졋슴
티비보다가 설거지하다가 멍때리다가
드뎌 엄마
컴.백.웰컴마미!!!
기다렷슴 화장실에 들어가실때까지
화장실은 안가시고 빵드심......
드라마보심.......
다림질하심.....
컴퓨터하심.....................ㅋ
나지침
똥만들어 놓은것도 까먹음
그러다가
아 이제 씻어야겟다
이러시는게 아님!?!?!?!?!?!? 그순간
씨익..................
기다렷슴
엄마의 리액션을
화장실 불켜는 소리가 들리고
정적이 흘럿음
보고 멍때리셧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민정 가명 난이민정팬)
민정아!!!!!!!!!!야!!!!!!!!!!민정아!!!!!!!!!!!!!!이게뭐야!?!!!!!!!!!이게뭔야!!!!!!!!!?!???????
같은말 무한반복이셧슴
난 여유잇게 현장으로 감
엄마가 화장실에 들어갓다가 나오신듯 문앞에서 멀찍이 떨어진채 똥을가리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연실색한 얼굴로 날보시는 거임
엄청나게 두려워하고 계셧슴
막 손가락질하시면서 저게 뭐냐며..........
난진짜 미친듯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리얼하게 연기햇어야 했는데 너무웃겨서 웃어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이야 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내가 덥석 그 똥을 잡아서 엄마얼굴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이댓음
그러니까 엄마가 얼굴을 잇는대로 찡그리시면서 몸을 비트시면서 막 피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역겨우셧나봄...
난또 졸라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봐바 똥봐밬ㅋㅋㅋㅋㅋㅋㅋㅋ우어~똥이다~~캬캬캬컄캬캬쿠쿠ㅑㅑㅣ야쿠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미안
뭐야!!!!!!!! 똥 아니지......? 뭐야이게!!!!!!!!!!1
웃으면서 이러시길래
이거 내가 만들엇다고 그 똥을 식탁에 올려놓으면서 우쭐거렷슴
그랫더니 엄마가
나는 또 너가 아픈줄알고....거기다 똥을 쌋나 애가 아픈가....
싶으셧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웃겻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더웃긴건
엄마가
야야 오빤 이거 알아?
이러시는 거임
그래서 어...이상황은 뭐지 생각하면서
아니.....몰라
오빠랑 짠건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는 모를거라고 쌩구라를 쳣음
그랫더니 엄마가 갑자기 씐나는 얼굴로
야야 냅둬냅둬ㅋㅋ 다시 냅둬 뭐라고 그러나보쟈
ㅋㅋㅋ
이러시는거임ㅋㅋㅋㅋㅋ
ㅋㅋㅋ아진짜 왜케귀여운짘ㅋㅋ울엄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나서는 막혼자 상상하시는 듯 햇슴
아직 키친타올 휴지심 남음
거대한 쾌변이될듯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타겟은 마이파덜 유후
반응좋으면 아빠편도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아빠 무뚝뚝하고 점잖으신데
반응이 어떨지 진짜 궁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혹 오타는 키보드 씨프트티가 안먹어서....이해좀해주삼
글자찾아서 붙여넣기로 고치려고햇는데..아 귀찮 잘래
추천눌러주고가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