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놀랐어요..우리집에 도둑?살해범?이 들었어요..ㅜㅜ순결도빼앗길번햇어요 다들조심하세여 ㅜㅜ

김철중2011.09.30
조회202

안녕하세여 ㅠㅠㅠ

 

하........처음 톡써보는데 이런글은..제가 지금도 떨리는손으로 치는거라서.. 음슴첸ㄴ못슬거같아요 죄송합니다 ㅜㅜ 경험담이에요 보시는분들도 조심하세여 흐규흐규ㅜㅜ

 

하아........내게 이런일이 일어날거란 생각은 절대 안해봤는데 막상 후련하면서..뭔가 아리달쏭해영..

 

 

 

거두절미하고 바로들어갈께영

 

 

 

 

 

때는 엊그저깨 낯이었어요! 나는 엄마랑 함깨 동대문을 가기로 했었어요

 

오랫만에 옷살거란 기대에 집에서 봉산탈춤을 추며 기뻐하고 있었는데

 

내가 준비하는시간이 좀 길어서 엄마가 먼저차끌고 기다리ㅏ고 있는다고했어요

 

우리집에서 돈은 항상 내가 맡아서 관리하고 있었기에 내방 칼걸이에 걸려있는 칼집에 넣어두고 있엇죠  

 

저는 어렸을때부터 검도를 다녀 해동검도에서 받은 진검이 있어요ㅜ 3개 빠밤! (막상 도둑드니 휘두르지도 못햇어요..ㅜㅜ)

 

막 옷갈아입고 준비하는데 문앞에서 자꾸 발자국 소리가 나는거에여 !! (우리집은 3짜리 연립아파트라 엘레베이터가 없어요)

 

자꾸 신경쓰이게 서성거리는거에요 ㅡㅡ 하지만 난 쿨해서 신경 안쓰고 걍 계속 하던준비 계속했죠

 

그런데 엄마가 나갈때 문을 닫지 않은거에여  ㅜㅜ;; 난 준비중인지라 문이 열려있는지도 몰랏구요

 

하지만 밖엔.......뚜둥 도둑..이랄까 살해범이랄까 보이는 남성 두분이 빠르게 들어온뒤 문을 잠구는거에요!! 와 그때 정말 ....와..말로 표현이 힘들어요 아무튼!! ㅜㅜ

 

저는 너무놀라 소리도 못지르고 소스라치면서 앉아있었어요.....

 

막상 당하니깐 내가 검돌배웠단것도 까먹고있었죠 하지만 도둑님은 내가 집에있다는걸 모르고있었어요!!

 

방에 있었는데 들어오자마자 문잠그고 안방으로 들어갔어요 그때 난 내방에 있었기에 안전?(도둑이 몰랐음)했어여 ㅜㅜ

 

혼자 막 울면서 부들부들 떨고있는데 일단 신고를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 그래서 빠르게 112 누르고 막 떨리는 목소리로 주소를 다말햇어요 아주 조용한 목소리로..

 

근데 안방에 돈이 없던지 도둑이 딱!! 내방에 들어온거에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놀라서 핸드폰을 떨어뜨리고 주저앉아버렸죠 !

 

근데 난 준비중인지라 대충 옷을 걸치고만 있었어여.......그게 발단이엇은요..ㅜㅜ

 

 

갑자기 날 덥치려고 두명이서 달려드는거에여!! 저는 꺄악 하며 발버둥쳤지만

 

남정네 둘을 이길수없었어여ㅜㅜ 남정네들이 바지를 벗기는 순간

 

뙇!! 내가 사각팬티를 입고있는걸 확인하고 때리기 시작했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맞으며 생각했음 와..아무리 예뻐도 아랫도리가 사각팬티니 화가 나긴하는구나

 

생각했음 ㅎㅎ

 

 

 

 

 

 

 

그리고 남잔이쁘면 안되요 ㅎㅎ 자작타무타닥타닥..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