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말이지만 판 처음쓰는거에요ㅎㅎ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겟지만 저도 뻔한 음슴체로ㄱㄱ (왜냐 난뻔한뇨잨ㅋㅋ)
일단 이글은 내가 유치원때부터 약 10년동안 봐왔던 이상한 우리 언니(참고로 나랑 5살 차이남..)의 소개임 이건 내 언니라서 이상한게 아니라 진짜 이상함ㅋㅋㅋ 집에서 언니가 대학교사람들 이랑 통화하는거 보면 전부 야 박똘 이럼..... 여튼 이런 잡소리 집어치우고
--------------------------------------------------------- 1.언니의 술더줘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부터 웃기지만 우리 언니가 지엇음 (사실 나도 같이했음....ㅈㅅ) 옆집언니랑 우리 언니랑 맨날 물이나 음료수 부어마시고 막 서로한테 취한척 하면서 야~술더줘~ 이러고 놀앗음ㅋㅋㅋㅋㅋ 언니가 너무 부끄러움.....언니 초3~4때엿음 나중에 물어보니 언닌 기억도 못함 안하는척 하는건지 드라마에서 본거 아마 따라한거 같다고 함ㅋㅋㅋㅋ
2.언니의 자라사건 이건 우리언니 고2때 이야기임...... 아빠가 어디서 자라 한마리를 잡아와서 다음날 풀어주기로 하고 있었음 자라가 우리집 욕조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거임ㅋㅋ 이때 한참 우리언니 독서실에 빠져잇엇음 아마 공부도 안햇을꺼임.;; 가족들 다 자고 잇고 언니는 새벽 한시 넘어서 집에 들어왔음 갑자기 언니가 자고 있는 나를 깨우는거임 헐.그런데 손에 식칼이 들려잇엇음..... 나 완전 놀랫음 갑자기 언니가 집에 강도가 있다고 하는거임 비몽사몽인데 언니가 엄마 깨우랫음ㅠㅠ 난 영문도 모르고 안방에 들어갈려는데 갑자기!!!!! 언니가 말을 햇음 "야 나와 괜찮으니까 나와" 이러는거임 헐??????머지?? 나 정신차렷음 그때 엄마 나오더니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아무도 없는데?" 이랫음ㅋㅋ 언니 갑자기 소리나는 욕조로 다가가더니 자라를 보고 허탈해햇음 언니 손에 식칼 어쩔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언니 그거 엄마한테 안들킬려고 끝까지 숨겻음ㅋㅋㅋㅋㅋ)
3.언니의 폭탄머리 원래 언니는 흔하디흔한 검은긴생머리엿음ㅋㅋㅋ 근데 갑자기 컴퓨터에서 구하라 파마머리를 보더니 저렇게 하겟다고 하는거임 난 처음에 괜찮을듯 해서 추천해줫음 근데...... 언니 그날 바로 동.네.미용실 갔음 (같이갔음ㅋㅋㅋㅋㅋ) 미용실 아줌마가 언니한테 머리 탈색해서 많이 상햇다고 이라이저 머리를 추천해 주는거임 사실 언니도 이라이저가 누군지 몰랏음 아줌마가 그 파마가 풀리면서 언니가 원하는 머리 된다고 햇음ㅋ 언니 신나서 오케이햇음 하면서 꼴에 스마트폰으로 이라이저를 검색하더니 "아 캔디 이라이저~ 머리 완전 고급스럽네" 이랫음 하.지.만.... 현실은 아니엿음 구하라??????? 이라이저????????? 걍 라면임 밑에 비교사진 잇음 (이거 언니알면 나죽음......) 언니 그머리 하고 잘다녓음ㅋㅋㅋㅋ진짜 낯짝두꺼운거같음...
4.언니의 폐인모드 우리언니는 밖에나갈때 엄청 신경쓰고 다님ㅋㅋㅋ(지가이쁜줄암) 써클렌즈에 화장은 필수임!! 다음날 입을 옷도 정해놓고 자는 사람임ㅋㅋ 하지만 집에 있을땐 그 어떤 폐인도 우리언니를 따라갈수 없음......... 일단 앞머리까고 올백머리함 거기에 뿔테 안경낌 대학교과 티셔츠에 잠옷바지임 또 티셔츠를 무조건 바지에 넣어 입음 (이거때매 아빠한테도 많이 혼났음) 언니 폐인 모드일때 절대 내 절친 안만나더니 이젠 잘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도 잘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판 안해서 자유롭게 올리는거임ㅋㅋㅋ언니 알면 나죽음.. 언니 사랑해 내맘알제??? 하두 언니 이상하다고 하니까 언니 안좋아하는거 같은데 나 언니 좋아함ㅠㅠ 언니 없음 죽음ㅠㅠ따라죽을꺼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뻥임)
톡되고 싶음ㅠㅠ이래보여도 여린여자임ㅠㅠ.... 밑에 언니 사진 투척하겟음ㅋㅋㅋ나죽엇닼ㅋㅋㅋㅋ
(사진有)○●◎이상한 우리 언니를 소개합니다~!!◎●○
뻔한말이지만 판 처음쓰는거에요ㅎㅎ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겟지만 저도 뻔한 음슴체로ㄱㄱ
(왜냐 난뻔한뇨잨ㅋㅋ)
일단 이글은 내가 유치원때부터 약 10년동안 봐왔던 이상한 우리 언니(참고로 나랑 5살 차이남..)의 소개임
이건 내 언니라서 이상한게 아니라 진짜 이상함ㅋㅋㅋ
집에서 언니가 대학교사람들 이랑 통화하는거 보면 전부 야 박똘 이럼.....
여튼 이런 잡소리 집어치우고
---------------------------------------------------------
1.언니의 술더줘놀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부터 웃기지만 우리 언니가 지엇음 (사실 나도 같이했음....ㅈㅅ)
옆집언니랑 우리 언니랑 맨날 물이나 음료수 부어마시고
막 서로한테 취한척 하면서 야~술더줘~ 이러고 놀앗음ㅋㅋㅋㅋㅋ
언니가 너무 부끄러움.....언니 초3~4때엿음
나중에 물어보니 언닌 기억도 못함 안하는척 하는건지
드라마에서 본거 아마 따라한거 같다고 함ㅋㅋㅋㅋ
2.언니의 자라사건
이건 우리언니 고2때 이야기임......
아빠가 어디서 자라 한마리를 잡아와서 다음날 풀어주기로 하고 있었음
자라가 우리집 욕조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거임ㅋㅋ
이때 한참 우리언니 독서실에 빠져잇엇음 아마 공부도 안햇을꺼임.;;
가족들 다 자고 잇고 언니는 새벽 한시 넘어서 집에 들어왔음
갑자기 언니가 자고 있는 나를 깨우는거임 헐.그런데 손에 식칼이 들려잇엇음.....
나 완전 놀랫음 갑자기 언니가 집에 강도가 있다고 하는거임
비몽사몽인데 언니가 엄마 깨우랫음ㅠㅠ 난 영문도 모르고 안방에 들어갈려는데
갑자기!!!!! 언니가 말을 햇음 "야 나와 괜찮으니까 나와" 이러는거임
헐??????머지?? 나 정신차렷음
그때 엄마 나오더니 화장실 문을 벌컥 열고 "아무도 없는데?" 이랫음ㅋㅋ
언니 갑자기 소리나는 욕조로 다가가더니 자라를 보고 허탈해햇음
언니 손에 식칼 어쩔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언니 그거 엄마한테 안들킬려고 끝까지 숨겻음ㅋㅋㅋㅋㅋ)
3.언니의 폭탄머리
원래 언니는 흔하디흔한 검은긴생머리엿음ㅋㅋㅋ
근데 갑자기 컴퓨터에서 구하라 파마머리를 보더니 저렇게 하겟다고 하는거임
난 처음에 괜찮을듯 해서 추천해줫음 근데......
언니 그날 바로 동.네.미용실 갔음 (같이갔음ㅋㅋㅋㅋㅋ)
미용실 아줌마가 언니한테 머리 탈색해서 많이 상햇다고 이라이저 머리를
추천해 주는거임 사실 언니도 이라이저가 누군지 몰랏음
아줌마가 그 파마가 풀리면서 언니가 원하는 머리 된다고 햇음ㅋ
언니 신나서 오케이햇음
하면서 꼴에 스마트폰으로 이라이저를 검색하더니 "아 캔디 이라이저~ 머리 완전 고급스럽네" 이랫음
하.지.만....
현실은 아니엿음 구하라??????? 이라이저????????? 걍 라면임
밑에 비교사진 잇음 (이거 언니알면 나죽음......)
언니 그머리 하고 잘다녓음ㅋㅋㅋㅋ진짜 낯짝두꺼운거같음...
4.언니의 폐인모드
우리언니는 밖에나갈때 엄청 신경쓰고 다님ㅋㅋㅋ(지가이쁜줄암)
써클렌즈에 화장은 필수임!! 다음날 입을 옷도 정해놓고 자는 사람임ㅋㅋ
하지만 집에 있을땐 그 어떤 폐인도 우리언니를 따라갈수 없음.........
일단 앞머리까고 올백머리함 거기에 뿔테 안경낌 대학교과 티셔츠에 잠옷바지임 또 티셔츠를 무조건 바지에 넣어 입음 (이거때매 아빠한테도 많이 혼났음)
언니 폐인 모드일때 절대 내 절친 안만나더니 이젠 잘만남ㅋㅋㅋㅋㅋㅋㅋㅋ
둘이서도 잘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판 안해서 자유롭게 올리는거임ㅋㅋㅋ언니 알면 나죽음..
언니 사랑해 내맘알제???
하두 언니 이상하다고 하니까 언니 안좋아하는거 같은데 나 언니 좋아함ㅠㅠ
언니 없음 죽음ㅠㅠ따라죽을꺼임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뻥임)
톡되고 싶음ㅠㅠ이래보여도 여린여자임ㅠㅠ....
밑에 언니 사진 투척하겟음ㅋㅋㅋ나죽엇닼ㅋㅋㅋㅋ
요건 언니 폐인때 쫌 예쁜 모습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면이랑 언니 머리 비교 컷!!!!!!!!!!!!!!
정상인
정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