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다 달라고 하여 바래다 준 사람에게 성추행 누명을 씌운 이야기입니다. 이 글을 알리고 저희 가족처럼 법을 악용하는 범죄 앞에 희생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동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꼭 알아 두세요.
특별법을 악용한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당신도 성추행 범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재판장님께 바랍니다. 부디 당신들이 처벌 받기를 원하는 그 방법으로 처벌해 주시기를... 죄 없는 사람에게 처벌하지 아니하되 추악하고 흉악한 죄인들에게 가차없이 큰 형벌을 벌하여 주소서...
2010년 6월 16살 미성년자 2급 뇌병변장애인 딸A양을 둔 술집여주인B는 손님C와 술을 마신 후 계산하는 손님D에게 영업이 끝났다며 같이 가자고 데려다 달라고 하였습니다. A,B모녀와 손님C,D는 같은 단지에 살고 있어 함께 술집을 나왔습니다. C는 집 방향으로 먼저 헤어지고 손님D는 모녀A,B와 D집으로 오는 방향까지 동행 해주었습니다.
2개월 후 2010년 8월 D부부는 교우부부동반모임을 마친 후 남성교우들끼리 B가 운영하는 술집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술집 여주인B는 함께 동행했던 D와 D아내에게 A양이 성추행을 당했다며 진단서 없는 “정신적 치료비를 달라”며 병원비를 요구 했습니다. D부부는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 대응을 안 하자. 영업 못하게 온 동네에 소문을 낸다며 협박하고 고소까지 하였습니다.
2011년... 6월에 D와 술을 마신 C가 증인으로 나오자 여주인B는 C는 자기 술집에 한 번도 안 온 사람이라며 거짓증인까지 세웠습니다. 법정에서 A와B는 말이 다르고 경찰, 검찰, 재판장애서 진술이 모두 다르며 거짓증인까지 말이 엇갈림에도 불구하고....
2011년 7월 6일 미성년자 장애인이 주장하는 “성추행 당했다”는 바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재판부는 D를 “미성년자 장애인을 뒤 쫒아가 성추행한 성추행 범”으로 1년 징역 5년 신상공개를 선고하며 판결하였습니다..
한동네 20년을 살고 있어 알고지내는 모든 이웃 분들께서 서명과 탄원서까지 제출 해주셨지만 특별법이라는 이유로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B는 지금도 D의 아내가 합의금을 들고와 합의 보기를 원하며 외지에 있는 D의 명의로 된 200평의 땅까지 찾아가 그 동네의 사람들에게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을 퍼트리고 구청이며 OOO협회에 전화를 걸어 성추행범이 운영하는 사무실을 그냥 두냐며 D의 아내까지 영업을 못하게 방해하고 있습니다. 고대 성추행 사건 직후라서 시대가 안 좋았다며 반드시 정의는 이긴다고 진실은 밝혀진다고 생각 했습니다.
변호사님께서도 변호사 생활 하며 저희 집처럼 억울한 집은 처음 본다고 하셨으니까요.
2011년 9월 29일 항소를 했지만 역시나 장애아가 말하는 “성추행 당했다”는 주장이 같다는 이유로 항소심마저 원심과 동일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안했다는 증거도 없지만 했다는 증거도 없고 D와 함께 있던 증인C는 무시되고... 그 자리에는 B가 데려온 가짜증인이 있습니다. 가짜증인과 A와 B의 말은 매번 바뀌고 일관성이 없고 주장만 같았습니다.
동네 분들 외에도 장애관련 일하시는 분들과 또는 저희 아버지에게 도움 받았던 장애인 분들도 재판과정을 방청하며 탄원서를 제출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며 평화롭던 한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희귀병 지체장애 1급의 두 딸들과 함께 생계유지하느라 힘들 아내를 걱정하며 구치소에서 애태우고 계십니다.
10분간의 면회는 얼마나 짧은지... 장애로 인해 목소리가 작은 제 말을 알아들으시기 위해 유리벽에 얼굴을 바짝 가져다 대시며 “힘든데 왜 왔어... 허리는 괜찮아? 아프지 않게 밥 맛 없어도 꼭 먹어야 한다... 감기 걸리면 이제 아빠가 보살펴 줄 수도 없고... 의사가 사례만 걸려도 죽을 수 있다고 했잖아... 독감 예방접종 맞아야지? 꼭 챙겨 맞아야한다. ” 라고 말씀하시며 애써 환하게 웃으시며 가족과 강아지의 안부까지 물으십니다. 낙타가 통과할 바늘구멍하나 없는 면회실에서 아버지를 마주하면 뜨거운 눈물이 앞을 가리며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을 느낍니다. 손 한번 잡아드리며 위로 할 수 없다는 것이 더 서럽게 만듭니다.
특별법에 의하여 죄를 짓지 않고 죄인이 되어버린 저희 아버지를 돌려주세요. 정말 정직하게 열심히 살아온 저희 아버지를 모욕하고 어머니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특별법을 악용한 술집 모녀에게서 저희 아버지를 구해주세요.
죄를 짓지 않은 사람에게 억울한 형을 살게 하며 왜 진정한 파렴치한 죄인들은 잘 먹고 잘사는 건가요? 저희 가족은 더 이상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동 성추행 누명] 아버지가 억울하게 구치소에...
톡님들께서 길다고 하여 줄거리만 간추려 올렸어요
원래 있던 글 주소는 http://pann.nate.com/talk/313015097
톡님들도 황당하여 자작같다고 하시지만 믿을수 없는 현실입니다.
데려다 달라고 하여 바래다 준 사람에게 성추행 누명을 씌운 이야기입니다.
이 글을 알리고 저희 가족처럼 법을 악용하는 범죄 앞에 희생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동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 꼭 알아 두세요.
특별법을 악용한 이 사건을 세상에 알리기로 결심했다
당신도 성추행 범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모든 재판장님께 바랍니다.
부디 당신들이 처벌 받기를 원하는 그 방법으로 처벌해 주시기를...
죄 없는 사람에게 처벌하지 아니하되
추악하고 흉악한 죄인들에게 가차없이 큰 형벌을 벌하여 주소서...
2010년 6월
16살 미성년자 2급 뇌병변장애인 딸A양을 둔
술집여주인B는 손님C와 술을 마신 후 계산하는 손님D에게
영업이 끝났다며 같이 가자고 데려다 달라고 하였습니다.
A,B모녀와 손님C,D는 같은 단지에 살고 있어 함께 술집을 나왔습니다.
C는 집 방향으로 먼저 헤어지고
손님D는 모녀A,B와 D집으로 오는 방향까지 동행 해주었습니다.
2개월 후
2010년 8월
D부부는 교우부부동반모임을 마친 후
남성교우들끼리 B가 운영하는 술집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음날
술집 여주인B는 함께 동행했던 D와 D아내에게 A양이 성추행을 당했다며 진단서 없는 “정신적 치료비를 달라”며 병원비를 요구 했습니다.
D부부는 어이가 없고 기가 막혀 대응을 안 하자.
영업 못하게 온 동네에 소문을 낸다며 협박하고 고소까지 하였습니다.
2011년...
6월에 D와 술을 마신 C가 증인으로 나오자
여주인B는 C는 자기 술집에 한 번도 안 온 사람이라며 거짓증인까지 세웠습니다.
법정에서 A와B는 말이 다르고 경찰, 검찰, 재판장애서 진술이 모두 다르며 거짓증인까지 말이 엇갈림에도 불구하고....
2011년 7월 6일
미성년자 장애인이 주장하는 “성추행 당했다”는 바가 같다는 이유만으로
재판부는 D를 “미성년자 장애인을 뒤 쫒아가 성추행한 성추행 범”으로 1년 징역 5년 신상공개를 선고하며 판결하였습니다..
한동네 20년을 살고 있어 알고지내는 모든 이웃 분들께서
서명과 탄원서까지 제출 해주셨지만
특별법이라는 이유로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B는 지금도 D의 아내가 합의금을 들고와 합의 보기를 원하며 외지에 있는 D의 명의로 된 200평의 땅까지 찾아가 그 동네의 사람들에게 말도 안되는 거짓말들을 퍼트리고 구청이며 OOO협회에 전화를 걸어 성추행범이 운영하는 사무실을 그냥 두냐며
D의 아내까지 영업을 못하게 방해하고 있습니다.
고대 성추행 사건 직후라서 시대가 안 좋았다며
반드시 정의는 이긴다고 진실은 밝혀진다고 생각 했습니다.
변호사님께서도 변호사 생활 하며
저희 집처럼 억울한 집은 처음 본다고 하셨으니까요.
2011년 9월 29일
항소를 했지만 역시나 장애아가 말하는 “성추행 당했다”는 주장이 같다는 이유로 항소심마저 원심과 동일한 판결이 나왔습니다.
안했다는 증거도 없지만 했다는 증거도 없고
D와 함께 있던 증인C는 무시되고... 그 자리에는 B가 데려온 가짜증인이 있습니다.
가짜증인과 A와 B의 말은 매번 바뀌고 일관성이 없고 주장만 같았습니다.
동네 분들 외에도 장애관련 일하시는 분들과 또는 저희 아버지에게 도움 받았던 장애인 분들도 재판과정을 방청하며 탄원서를 제출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옥살이를 하며 평화롭던 한 가정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아버지는 희귀병 지체장애 1급의 두 딸들과 함께 생계유지하느라 힘들 아내를 걱정하며 구치소에서 애태우고 계십니다.
10분간의 면회는 얼마나 짧은지... 장애로 인해 목소리가 작은 제 말을 알아들으시기 위해 유리벽에 얼굴을 바짝 가져다 대시며 “힘든데 왜 왔어... 허리는 괜찮아? 아프지 않게 밥 맛 없어도 꼭 먹어야 한다... 감기 걸리면 이제 아빠가 보살펴 줄 수도 없고... 의사가 사례만 걸려도 죽을 수 있다고 했잖아... 독감 예방접종 맞아야지? 꼭 챙겨 맞아야한다. ” 라고 말씀하시며 애써 환하게 웃으시며 가족과 강아지의 안부까지 물으십니다. 낙타가 통과할 바늘구멍하나 없는 면회실에서 아버지를 마주하면 뜨거운 눈물이 앞을 가리며 피가 거꾸로 흐르는 것을 느낍니다. 손 한번 잡아드리며 위로 할 수 없다는 것이 더 서럽게 만듭니다.
특별법에 의하여 죄를 짓지 않고 죄인이 되어버린 저희 아버지를 돌려주세요.
정말 정직하게 열심히 살아온 저희 아버지를 모욕하고 어머니를 압박하고 있습니다.
특별법을 악용한 술집 모녀에게서 저희 아버지를 구해주세요.
죄를 짓지 않은 사람에게 억울한 형을 살게 하며
왜 진정한 파렴치한 죄인들은 잘 먹고 잘사는 건가요?
저희 가족은 더 이상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잘못된 판결로 인한 가슴아픈 기사입니다
http://news.nate.com/view/20110708n02780
1년간 격은 내용을 간추린 내용이며 전체 사건은 내용은 아래 주소에서 보세요
http://pann.nate.com/talk/313015097
아고라 서명 주소 입니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112825
꼭 읽어 보시고 추천 & 서명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주위분들에게 많이 알려 또 다른 억울한 피해를 막주세요.
저희 마음 헤아려 주시며 응원 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힘이 납니다.
관심갖어 주시며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