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 160이라던 친구의 여친

알보72011.09.30
조회825
오늘 처음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놀던 중에
자기 아이큐가 160이라며 캐드립을 치는데
처음보는데다가 뭐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soso 넘어가는데...

슴아트폰을 자꾸 만지작 거리길래 뭐하냐 물었더니 가로세로 낱말풀이 中
160이라서 조낸 빨리 푼다고 캐드립 작렬...
한번 지켜보았는데..

문제설명 : 세가지 고통이 한꺼번에 찾아옴
문제힌트 : ○○고 (정답은 삼중고)

여친 손꾸락이 미친듯이 터치되기 시작함

작성단어 : 쓰리고


(ㅇㅁㅇ)?



잠시 적정이 흐르고 진짜 한달치 웃음을 호흡곤란이 올 정도로 웃은것 같음
근데 그렇게 웃으니깐 아큐160 여친 기분 몹시 상하셨음...
아까는 웃길려고 그런거였다능 허세 다시작렬...

다시 푼다길래 안풀어도 괜찮다고 아이큐 믿는다고 했더니
초면에 표정 찡그리는게 보임

그래서 다시 지켜보았음

지켜보니깐 잘 풀는것 같음
근데 잠시 뒤 또 다시...


문제설명 : 한쪽의 눈이나 시력을 잃은 상태를 말함
문제힌트 : ○꾸 (정답은 애꾸)

다시 한번 여친 손꾸락이 미친듯이 터치되기 시작함

작성단어 : 삐꾸


A ㅏ... 이 돌대가리 같은 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