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자신에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는거와 같습니다. 얼마전 저도 꽤나 가슴 아픈 이별을 겪은 사람중 한명인데. 사실 처음에는 제가 그녀의 입맛에 맞았던 남자이고. 사실 누가봐도 제가 허우대는 멀쩡하거든요..ㅎㅎ( 제입으로 이런애기 하는것도 웃끼네요) 돈도 어느정도있었던 시기여서 사실 그렇게 제가 힘든건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병세가 악화되고 모아둔돈이 전부 병원비로 빠져나가게되면서 거기에 직장도 짤리게 되는 불상사를 겪게되지요. 이 모든게 한번에 찾아오게되였습니다. 저는 전기세, 수도요금등등 각종 요금과 핸드폰까지 정지되여버리고 무튼~ 제 앞가림하기에도 벅찬 상태가되버렸죠. 그렇게 조금식 그녀가 저에게서 멀어지면서 결국 몇달전에 헤어지게되버렸어요. 정말 너무나 많이 저는 미안했습니다. 그녀를위해 해주고싶었던것. 해야할껏.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같은게 굉장히 많았지만. 내안의 문제가 해결되지못한체로... 그녀를 버려두게된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별을 경험하게되죠. 결국 그런거같습니다 사랑이란거. 달면먹고 쓰면 뱄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맛있는 음식을 찾는 거랄까. 볼품은없어도 맛있는 음식이 있는것처럼. 맛있게 보여도. 한입보면 정말 혐오스런 맛이 나는 것처럼. 겉과 속이 다른게 우리 연애 사 같더라구요. 우리 톡커님들은 후회하지않는 연애를 하기위해서 조언을 하나 해드리면요. 1. 스스로가 바로서지 못할때. 2. 그저 외로움으로 시작된 연애는 하지않았으면좋겠습니다 오래가지않을뿐더러. 결국 본인도 상처입게되더라구요. 저또한 경험이 있지만. 외로움으로 시작한경우는 없고 저는 '전자' 에 해당되는 경우죠. 가급적이면 갖춰지고 하세요. 가능하면 둘다 말이죠. 세상은 정말 사랑하나로 모든게 되는게 아니란걸 정말 뼈속깊히 깨닳게됩니다. 외로움으로 시작된사랑은 결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아픔을 주게됩니다. 외로움으로 시작된 사랑은 상대방에게 기대려할뿐 그사람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게 되버립니다. '내가좋아하는걸 이사람도 좋아할꺼야' '내가 웃으면 이사람도 웃을꺼야' 조금씩...조금씩..이기적인 생각을 하게됩니다. 점점 그러면 스스로가 그사람을 위해서라기보다 그사람은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는게 되여버리죠. however. 이런생각이 오래가면.상대방에게, 지겹거나. 자신과 맞지않는 다는 자괴감에 빠지게됩니다. 언제 한번 그사람의 매력을 충분히 맛볼 생각하지않고. 그저 편안함에 기대여. 자신의 외로움을 충족시키고싶었던것뿐이니. 그저 배가 고파 음식을 먹은것뿐이니. 그 음식의 깊이와 맛을 알수가없는거죠. --- 이와같이 연애는. 두사람이 통하구 서로 반해서 손붙잡는 것만으로도 서로 설레이고 작은 의자에 앉아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에도. 처다볼수도없을정도로 너무 가슴이 벅차오르고 조그만 선물을 받아도 왠지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마음이 둥둥 떠다니고 전화한통에,,,너무 고맙고 걱정해주는게 너무 행복하고. 그리고.. 서로 눈을보고 고백하는 멋진 인연이 시작되는 과정을 두루 갖춘 상태여야 그래도 이별 이란 단어를 가장 많이 망각하게되더라구요 ^^ 저도 지금도 생각만으로도...웃음이 나고 설레이네요 ㅎㅎ.. 잡설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이제곧 몇달뒤면 크리스마스네요^^ 다들 멋진 사랑하길 바랍니다. (꾸벅) 16
결국 사랑이란건말이죠.
결국. 자신에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는거와 같습니다.
얼마전 저도 꽤나 가슴 아픈 이별을 겪은 사람중 한명인데.
사실 처음에는 제가 그녀의 입맛에 맞았던 남자이고. 사실 누가봐도
제가 허우대는 멀쩡하거든요..ㅎㅎ( 제입으로 이런애기 하는것도 웃끼네요)
돈도 어느정도있었던 시기여서
사실 그렇게 제가 힘든건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어머니의 병세가 악화되고 모아둔돈이 전부 병원비로 빠져나가게되면서
거기에 직장도 짤리게 되는 불상사를 겪게되지요.
이 모든게 한번에 찾아오게되였습니다.
저는 전기세, 수도요금등등 각종 요금과 핸드폰까지 정지되여버리고
무튼~ 제 앞가림하기에도 벅찬 상태가되버렸죠.
그렇게 조금식 그녀가 저에게서 멀어지면서
결국 몇달전에 헤어지게되버렸어요.
정말 너무나 많이 저는 미안했습니다.
그녀를위해 해주고싶었던것.
해야할껏.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같은게 굉장히 많았지만.
내안의 문제가 해결되지못한체로...
그녀를 버려두게된거같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별을 경험하게되죠.
결국 그런거같습니다 사랑이란거.
달면먹고 쓰면 뱄고.
자신에게 어울리고 맛있는 음식을 찾는 거랄까.
볼품은없어도 맛있는 음식이 있는것처럼.
맛있게 보여도. 한입보면 정말 혐오스런 맛이 나는 것처럼.
겉과 속이 다른게 우리 연애 사 같더라구요.
우리 톡커님들은 후회하지않는 연애를 하기위해서
조언을 하나 해드리면요.
1. 스스로가 바로서지 못할때.
2. 그저 외로움으로 시작된 연애는 하지않았으면좋겠습니다
오래가지않을뿐더러.
결국 본인도 상처입게되더라구요.
저또한 경험이 있지만.
외로움으로 시작한경우는 없고 저는 '전자' 에 해당되는 경우죠.
가급적이면 갖춰지고 하세요. 가능하면 둘다 말이죠.
세상은 정말 사랑하나로 모든게 되는게 아니란걸 정말 뼈속깊히 깨닳게됩니다.
외로움으로 시작된사랑은 결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아픔을 주게됩니다.
외로움으로 시작된 사랑은 상대방에게 기대려할뿐
그사람의 마음을 생각하지 않게 되버립니다.
'내가좋아하는걸 이사람도 좋아할꺼야'
'내가 웃으면 이사람도 웃을꺼야'
조금씩...조금씩..이기적인 생각을 하게됩니다. 점점 그러면 스스로가
그사람을 위해서라기보다 그사람은 나를 위해서 존재한다는게 되여버리죠.
however. 이런생각이 오래가면.상대방에게, 지겹거나. 자신과 맞지않는 다는 자괴감에 빠지게됩니다.
언제 한번 그사람의 매력을 충분히 맛볼 생각하지않고.
그저 편안함에 기대여. 자신의 외로움을 충족시키고싶었던것뿐이니.
그저 배가 고파 음식을 먹은것뿐이니.
그 음식의 깊이와 맛을 알수가없는거죠.
---
이와같이 연애는. 두사람이 통하구 서로 반해서 손붙잡는 것만으로도 서로 설레이고
작은 의자에 앉아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에도. 처다볼수도없을정도로 너무 가슴이 벅차오르고
조그만 선물을 받아도 왠지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마음이 둥둥 떠다니고
전화한통에,,,너무 고맙고 걱정해주는게 너무 행복하고.
그리고..
서로 눈을보고 고백하는 멋진 인연이 시작되는 과정을 두루 갖춘 상태여야
그래도 이별 이란 단어를 가장 많이 망각하게되더라구요 ^^
저도 지금도 생각만으로도...웃음이 나고 설레이네요 ㅎㅎ..
잡설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이제곧 몇달뒤면 크리스마스네요^^
다들 멋진 사랑하길 바랍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