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우 톡커님들 어...어머나... 이런 토...톡이 되어버렸어ㅋㅋㅋㅋ 그것도 7위라니...! 톡커님들한테 너무감쏴함니다ㅋㅋㅋㅋ 특히 중간고사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보러오시는 분들 ㅠㅠ 흑흑 감동임 톡의 영광을 우리 꼬집이하고 나의 소중한 두친구한테 바치겠슴다 ㅋㅋ 아 글구 나님 항상 댓글 다 읽어보고 있다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고마워 ㅋㅋ 댓글 볼때마다 알 수 없는 그런 기쁨이ㅋㅋㅋ 사실 어제 저녁에 올리려다가... ㅇㅡ... 왜 안 썻지.. 그래서 오늘 아침에 쓰게 되었슴다 ㅠㅠ 아 판 한번씩 쓰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 그래서 하루에 최대 2개 밖에 쓸수 없을 것 같아 ㅠ 그리고 이번 주말에도 쓰기 힘들 수 도 있어..ㅠㅠ 그래도 쓰려고 노력해 볼게! 하하.... 그럼 이제 잡소리 그만하구 시작할게! 아 참고로 당분간의 내용은 좀 우울해질거야 흐흐흐긓그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편에 어떻게 끝냈더라....) 나: 헤어지자고.... 말하고 싶은거지...... 꼬집이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어. 그리고 폭풍 울기 시작했지 그래서 내가 달래줬었어.. 괜찮다고 말하고 농담까지 하면서 ㅋ (나님 쫌 웃김ㅋ 사실... 웃기기보다는 애들이 말하기로는 초딩 남자애 같은 그런 유치함을 가지고 있다고함. 근데 중요한건 꼬집이가 진짜 좋아함 ㅋㅋㅋ 아 갑자기 이말이 왜나오지... 쨌든..) ... 사실은 하나도 안 괜찮은데 말이지..ㅋㅋ 나: (계속 달래주면서) 너 뭐야 니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선 왜 니가 펑펑우는거야 ㅋㅋ 니가 나 달래줘야 되는거 아냐? ㅋㅋ 내가 달래주고 있넼ㅋㅋㅋ ( 농담겸 한 소리긴 하지만 사실 내 머리로는 좀 이해가 안가기도 했음 ) 꼬집이: (울면서 살짝 웃음... 원래 울면서 웃으면 엉덩이에 뿔난다는데...ㅈㅅ..) 너... 너무 미안해서 (훌쩍) 나: 뭐가 미안해.. 너도 힘들었잖아... 꼬집이: 나 진짜로 아직 너 사랑해..... 다른 이유 때문에 이러는거 아닌거 알지.. 너무 힘들었어... 애들이 우리 바라보는 눈도 그렇고.... 더 이상 못참겠어서.. 어쩔수가 없었어..... 진짜 미안해... A하고도 얘기해 봤는데 (ㅅㅂA...) 더 많은 애들이 알고 있더라고.... 아.... 그리고 많이 바뀌는 건 없을 거야.. 알지? 나: 응.. 나님은 꼬집이가 힘들어도 한번 해보자는 말이 얼마 가지 못해서 서운하고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꼬집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기 때문에 이러는 이유가 이해가더라고.. 나도 다 겪은 일이었으니까 그리고 나님은 진짜 질질질질짜면서 헤어지고 싶진 않았어 (꼬집이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진짜 눈물 꾹 참으면서 꼬집이 기분좋게 만들려구 농담하고 그랬었지.. 그런데 진짜 이거 하나는 정말 안되겠더라 애들이 정말 원망스러웠어 진짜... 친구들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었어.. 걔네들이 뭐길래 서로 좋아한다는 사람 못 좋아하게 하는지 그 중에서 친한놈들 별로 없는데 왜 남의 일에 참견해서 이 지랄하는지 진짜 거지같고 이해가 안가더라 그래서 그 날 이후로 거의 모든 애들하고 연락을 끊고 지냈어 진짜 만나면 죽여서 매장시킬지도 몰랐거든 그렇게 난 한두시간 정도 꼬집이를 달래다가 집으로 보냈던 걸로 기억이나 혼자 집으로 가는데 진짜 외롭더라.. 꼬집이랑 있을 당시에 참고있었던 감정이 진짜 북받쳐 오르더라 그래도 좋게 끝내야되잖아? 좋은 친구로 남을려면 그리고 꼬집이도 그 말 꺼내는거 진짜 고민했을거고.. 나만 힘든게 아니라 꼬집이도 많이 힘든거잖아... 그래서 문자 한통을 보냈어 (내용이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제 그만 뚝 하고 ! 나한테 미안해 할 필요 없는거 알지?ㅎㅎ 나 절대 안 떠날거야 항상 니 옆에 있으니깐 친구로서라도 기대기다? ㅎㅎ 아 그리고 오늘은 곰돌이도 (나님이 클쓰마스에 사준 골돌이님) 많이 슬프다니깐 꼭 끌어 안고 자. 알겠지? 아 진짜 잘생각이 안나는데 대충 저런 내용이 있엇던 것 같아. 내가 이 문자를 보낸 후 우린 폭풍 문자하기 시작햇지 미안하단 얘기 사랑한다는 얘기 우는 걸 멈추지 못 하겠다는 애기... 그날 저녁에 내 문자양의 절반은 보낸 것 같아. ㅋㅋㅋ 우리 문자는 밤 12시가 지나도 계속 됬어... 그리고 전화도 하고 그랬지... 서로 진짜 너무 보고 싶은 마음에 그랬었던 것 같아... 그리고 그 보고 싶은 마음에 죽겠는거야 진짜 안보면 당장 죽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였어 진짜 죽겠더라고........ 진짜 이건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이해 못할거야..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이 아니야.. 그래서 새벽에 몰래 집을 빠져나와서 꼬집이 집으로 갔어.. (꼬집이는 이 때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있지 않았어) 진짜 미친듯이 뛰어갔었던 것 같아 그리고 꼬집이를 보는 순간 우린 그냥 말이 필요 없었지 서로를 터질듯이 끌어안고 마치 그 순간이 마지막인 것 처럼 꼭 곧있으면 사라질 사람처럼 대했었어. 그 때는 정말 매 순가 매 초가 너무 소중하고 중요했었어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더라... 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되서 떼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억지로 뗏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 그때 생각하니깐 진짜 울적하다 ㅠ 아 다이어리는 참고로 위에가 꼬집이가 쓴거고 밑에가 내가쓴거야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돜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그라든다 내가 쓴거 진짜 혼자 영화찍는것같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앞으로 내가 쓴 다이어리는 올리지 말아야겠어 ㅠ 쨋든 어이 거기 재미있게 읽었으면 뒤로 가기 말고 저 아래 빨간색 동그라미 버튼좀 누르고 가게나 글구 학생분들 중간고사 대박나는거 잊지말게나 962
(동성애女) 술로맺어진인연 8
헬로우 톡커님들
어...어머나... 이런 토...톡이 되어버렸어ㅋㅋㅋㅋ
그것도 7위라니...!
톡커님들한테 너무감쏴함니다
ㅋㅋㅋㅋ
특히 중간고사 기간인데도 불구하고... 보러오시는 분들 ㅠㅠ 흑흑 감동임
톡의 영광을 우리 꼬집이하고 나의 소중한 두친구한테 바치겠슴다 ㅋㅋ
아 글구 나님 항상 댓글 다 읽어보고 있다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고마워 ㅋㅋ 댓글 볼때마다 알 수 없는 그런 기쁨이ㅋㅋㅋ
사실 어제 저녁에 올리려다가... ㅇㅡ... 왜 안 썻지..
그래서 오늘 아침에 쓰게 되었슴다 ㅠㅠ
아 판 한번씩 쓰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고
그래서 하루에 최대 2개 밖에 쓸수 없을 것 같아 ㅠ
그리고 이번 주말에도 쓰기 힘들 수 도 있어..ㅠㅠ
그래도 쓰려고 노력해 볼게! 하하....
그럼 이제 잡소리 그만하구
시작할게!
아 참고로 당분간의 내용은 좀 우울해질거야 흐흐흐긓그극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편에 어떻게 끝냈더라....)
나: 헤어지자고.... 말하고 싶은거지......
꼬집이는 말없이 고개를 끄덕였어. 그리고 폭풍 울기 시작했지
그래서 내가 달래줬었어.. 괜찮다고 말하고 농담까지 하면서 ㅋ
(나님 쫌 웃김ㅋ 사실... 웃기기보다는 애들이 말하기로는 초딩 남자애 같은 그런 유치함을 가지고 있다고함. 근데 중요한건 꼬집이가 진짜 좋아함 ㅋㅋㅋ 아 갑자기 이말이 왜나오지... 쨌든..)
... 사실은 하나도 안 괜찮은데 말이지..ㅋㅋ
나: (계속 달래주면서) 너 뭐야 니가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선 왜 니가 펑펑우는거야 ㅋㅋ
니가 나 달래줘야 되는거 아냐? ㅋㅋ 내가 달래주고 있넼ㅋㅋㅋ
( 농담겸 한 소리긴 하지만 사실 내 머리로는 좀 이해가 안가기도 했음 )
꼬집이: (울면서 살짝 웃음... 원래 울면서 웃으면 엉덩이에 뿔난다는데...ㅈㅅ..)
너... 너무 미안해서 (훌쩍)
나: 뭐가 미안해.. 너도 힘들었잖아...
꼬집이: 나 진짜로 아직 너 사랑해..... 다른 이유 때문에 이러는거 아닌거 알지..
너무 힘들었어... 애들이 우리 바라보는 눈도 그렇고.... 더 이상 못참겠어서..
어쩔수가 없었어..... 진짜 미안해...
A하고도 얘기해 봤는데 (ㅅㅂA...) 더 많은 애들이 알고 있더라고.... 아....
그리고 많이 바뀌는 건 없을 거야.. 알지?
나: 응..
나님은 꼬집이가 힘들어도 한번 해보자는 말이 얼마 가지 못해서 서운하고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꼬집이가 얼마나 힘들었을지 알기 때문에 이러는 이유가 이해가더라고..
나도 다 겪은 일이었으니까
그리고 나님은 진짜 질질질질짜면서 헤어지고 싶진 않았어
(꼬집이도 마찬가지였겠지만)
진짜 눈물 꾹 참으면서 꼬집이 기분좋게 만들려구 농담하고 그랬었지..
그런데 진짜 이거 하나는 정말 안되겠더라
애들이 정말 원망스러웠어
진짜... 친구들이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었어..
걔네들이 뭐길래 서로 좋아한다는 사람 못 좋아하게 하는지
그 중에서 친한놈들 별로 없는데 왜 남의 일에 참견해서 이 지랄하는지
진짜 거지같고 이해가 안가더라
그래서 그 날 이후로 거의 모든 애들하고 연락을 끊고 지냈어
진짜 만나면 죽여서 매장시킬지도 몰랐거든
그렇게 난 한두시간 정도 꼬집이를 달래다가 집으로 보냈던 걸로 기억이나
혼자 집으로 가는데 진짜 외롭더라..
꼬집이랑 있을 당시에 참고있었던 감정이 진짜 북받쳐 오르더라
그래도 좋게 끝내야되잖아? 좋은 친구로 남을려면
그리고 꼬집이도 그 말 꺼내는거 진짜 고민했을거고..
나만 힘든게 아니라 꼬집이도 많이 힘든거잖아...
그래서 문자 한통을 보냈어 (내용이 잘 기억나지는 않지만)
나 절대 안 떠날거야 항상 니 옆에 있으니깐 친구로서라도 기대기다? ㅎㅎ
아 그리고 오늘은 곰돌이도 (나님이 클쓰마스에 사준 골돌이님) 많이 슬프다니깐
꼭 끌어 안고 자. 알겠지?
아 진짜 잘생각이 안나는데 대충 저런 내용이 있엇던 것 같아.
내가 이 문자를 보낸 후 우린 폭풍 문자하기 시작햇지
미안하단 얘기 사랑한다는 얘기 우는 걸 멈추지 못 하겠다는 애기...
그날 저녁에 내 문자양의 절반은 보낸 것 같아. ㅋㅋㅋ
우리 문자는 밤 12시가 지나도 계속 됬어...
그리고 전화도 하고 그랬지... 서로 진짜 너무 보고 싶은 마음에 그랬었던 것 같아...
그리고 그 보고 싶은 마음에 죽겠는거야
진짜 안보면 당장 죽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였어
진짜 죽겠더라고........
진짜 이건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이해 못할거야..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이 아니야..
그래서 새벽에 몰래 집을 빠져나와서 꼬집이 집으로 갔어..
(꼬집이는 이 때 부모님하고 같이 살고 있지 않았어)
진짜 미친듯이 뛰어갔었던 것 같아
그리고 꼬집이를 보는 순간 우린 그냥 말이 필요 없었지
서로를 터질듯이 끌어안고
마치 그 순간이 마지막인 것 처럼
꼭 곧있으면 사라질 사람처럼 대했었어.
그 때는 정말 매 순가 매 초가 너무 소중하고 중요했었어
정말 시간이 빨리 지나가더라...
나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되서 떼어지지 않는 발걸음을 억지로 뗏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 오늘은 여기까지만 쓸게
그때 생각하니깐 진짜 울적하다 ㅠ
아 다이어리는 참고로 위에가 꼬집이가 쓴거고 밑에가 내가쓴거야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돜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오그라든다 내가 쓴거
진짜 혼자 영화찍는것같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앞으로 내가 쓴 다이어리는 올리지 말아야겠어 ㅠ
쨋든
어이 거기
재미있게 읽었으면
뒤로 가기 말고
저 아래
빨간색 동그라미 버튼좀
누르고 가게나
글구 학생분들
중간고사 대박나는거
잊지말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