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탭 AS센타 고발합니다.

드보이시2011.09.30
조회599

기가막혀 말도 안나오내요.

액정깨져서 수리 받으려고 했더니 예전 강화유리 수리비용의 두배가 넘는 돈을

내라고 하는 삼성AS 억지정책 때문에 화가납니다.

아래 내용은 삼성AS에 가서 항의한 내용입니다.

이런 부당한 정책은 지탄받아야 되는것 아닌가요?

 

 

------------------------ 아     래-----------------------------------

총알도 막는다는 갤럭시텝 7인치 강화유리가
겨우 택시에서 내리다 허리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깨지내요.

 

수리하려고 AS센타 갔더니 18만원에서 16만원의 수리비가 나온다고요?

강화유리 하나 수리하는데 무슨 돈이 그렇게 많이 듭니까?

예전에는 강화유리만 따로 7만6천원에 수리가 됐잖습니까?
그런데 이젠 수리비용 더 벌겠다고 강화유리를 일체형으로 만들어서 수리비를 두배가 넘는 18만원으로
책정하다니 삼성 AS 정신은 이렇게 운영 되는 겁니까?

 

세상에 적은 비용으로 수리할 수 있는것을 돈 더 벌겠다고 패널 고장도 나지 않았는데

일체형으로 만들어 두배가 넘는 수리 비용 챙기는 삼성전자의 AS정신이 너무 어이가 없내요.

 

액정유리 하나에 7만6천원도 억 소리 나게 비싼데 이젠 거의 두배가 넘는 18만원의
수리비용이라니~ 무슨 회사 정책이 이런식입니까?

 

기존에 충분히 수리 할 수 있던 액정깨진 부문만 교환했던것을 자신들 편하자고.
수리비용에서 얼마나 큰 이익을 더 얻자고 멀쩡한 부품까지 교환하게하는 이런 비도덕적인 정책은
지탄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전화상담했더니 방법이 없다며 알아서 하라고 하던데 

이 부당한 AS정책에 대해 알려야 될것 같아서 게시판에 남깁니다.

국산이라고 삼성 갤럭시텝 산 것이 후회가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