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녀는 다른사람이 뭘 쓰고있는걸 꼭 빌려달라함. 내가 다리가 너무 추워서 담요를 덮고있는데 말걸려고 하는건지 아님 모르는척 하는건지 쓰고있는데!! 빌려달라함. 민페란 민폐는 다끼침...
우리반엔 반장같은, 반장은 아니지만 그런 스멜~ 이나는 애가 하나있음 여중이니 역시 여자애
여튼 오늘은 (편의상 그반장스멜 나는애를 생머리라고 하겟음. 생머리가 너무 예뻐서 ㅋㅋㅋ) 생머리한테 막 친한척을 함. 걔가 공부를 잘하다보니 막 가르쳐달라면서 수업시간 마다 걔 앞으로 자리바꿔서 물어봄. 내눈엔 민톄녀가 생머리의 공부를 방해하는거 같음. 어디까지나 주관적인거임....ㅋ
우리반 여자애란 여자애는 다 친한척함. 마치 다 친해보이지만 사실은 민폐녀의 계략같은 거임. 하루에 꼭 한두번씩은 말걸어서 친한척 하려는? 그러면서 지가 노는애처럼 할려는? 허세녀
얘는 명령조임. 말을 짧게해야한다고 해야하나? 예를 들어 " 그것도 줘야지 " 이러면 " 그것도 줘" 이런식? 빌려줘 + 고마워 + 미안해 이말 절대 안함 내가 들은적이 없음.
내가 전에, 민폐녀가 도망다니다가 걔가 끼고있던 손배게에 우연히 꽝 하고 맞았는데 막 변명늘어놓으면서 미안하단말 절대안함 아무리 내가 맷집이 좀 쎄다해도 그렇지.... 맞으면 아프긴 아퍼.....
막 여자톡커님들 같이 한의자에 두명이서 앉기도 하잖음? 걘 코끼리 다리임. 난 정말 엉덩이 반쪽만 앉고 위태위태하게 앉는걸 되게 싫어함. 근데 그 민폐녀가 요새 계속 나랑 같이 한의자에 앉으려고 하는거임 비키라고 해도 안비킴 눈치가 정말 먼지의 0.0000001도 안됌. 내가 싫어하는지도 모름. 원래 내가 화를 잘 안내고 웃고넘어가는 게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막 내가 의자 앞뒤로 들고 하면서 비키라고 해도 절대 안비킴. ㅡㅡ
의자사건2임 내가 자리를 비운사이 민폐녀는 내자리에 앉아 막 개지*을 떨고 있었음. 난 허리가 약해..... 자리에 앉을려고 비키라고 했음 재수없는 민폐녀는 싫다함 지딴엔 장난이였는지 쳐웃함. 난 기분이 나빳음. 지 자리도 아니면서 전세를 냈다는마냥 계속 내자리에 앉는 민폐녀가! 그래서 복수심+장난(은무슨)을 했음. 의자를 확 뒤로 재끼면 가슴 철렁하지 않음? 그걸 노렸음. 역시 민폐녀는 놀라 자빠질뻔 했음.그렇게 계속 앞뒤로 밀고 하는데 끈질긴것같으니라고... 절대 비키지 않았음. 결국 수업종이 치고 나서 지자리로 간 민폐녀였음....
★★★★★제일싫은친구유형중민폐녀2★★★★★
2탄으로 돌아온 글쓴이임 톡커님들!
역시나 음슴체는 양해를 구하겠음.
오늘 아파서 조퇴한 빅우먼양! 부디 잘 나으시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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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녀는 다른사람이 뭘 쓰고있는걸 꼭 빌려달라함. 내가 다리가 너무 추워서 담요를 덮고있는데 말걸려고 하는건지 아님 모르는척 하는건지 쓰고있는데!! 빌려달라함. 민페란 민폐는 다끼침...
우리반엔 반장같은, 반장은 아니지만 그런 스멜~ 이나는 애가 하나있음 여중이니 역시 여자애
여튼 오늘은 (편의상 그반장스멜 나는애를 생머리라고 하겟음. 생머리가 너무 예뻐서 ㅋㅋㅋ) 생머리한테 막 친한척을 함. 걔가 공부를 잘하다보니 막 가르쳐달라면서 수업시간 마다 걔 앞으로 자리바꿔서 물어봄. 내눈엔 민톄녀가 생머리의 공부를 방해하는거 같음. 어디까지나 주관적인거임....ㅋ
우리반 여자애란 여자애는 다 친한척함. 마치 다 친해보이지만 사실은 민폐녀의 계략같은 거임. 하루에 꼭 한두번씩은 말걸어서 친한척 하려는? 그러면서 지가 노는애처럼 할려는? 허세녀
얘는 명령조임. 말을 짧게해야한다고 해야하나? 예를 들어 " 그것도 줘야지 " 이러면 " 그것도 줘" 이런식? 빌려줘 + 고마워 + 미안해 이말 절대 안함 내가 들은적이 없음.
내가 전에, 민폐녀가 도망다니다가 걔가 끼고있던 손배게에 우연히 꽝 하고 맞았는데 막 변명늘어놓으면서 미안하단말 절대안함 아무리 내가 맷집이 좀 쎄다해도 그렇지.... 맞으면 아프긴 아퍼.....
막 여자톡커님들 같이 한의자에 두명이서 앉기도 하잖음? 걘 코끼리 다리임. 난 정말 엉덩이 반쪽만 앉고 위태위태하게 앉는걸 되게 싫어함. 근데 그 민폐녀가 요새 계속 나랑 같이 한의자에 앉으려고 하는거임 비키라고 해도 안비킴 눈치가 정말 먼지의 0.0000001도 안됌. 내가 싫어하는지도 모름. 원래 내가 화를 잘 안내고 웃고넘어가는 게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막 내가 의자 앞뒤로 들고 하면서 비키라고 해도 절대 안비킴. ㅡㅡ
의자사건2임 내가 자리를 비운사이 민폐녀는 내자리에 앉아 막 개지*을 떨고 있었음. 난 허리가 약해..... 자리에 앉을려고 비키라고 했음 재수없는 민폐녀는 싫다함 지딴엔 장난이였는지 쳐웃함. 난 기분이 나빳음. 지 자리도 아니면서 전세를 냈다는마냥 계속 내자리에 앉는 민폐녀가! 그래서 복수심+장난(은무슨)을 했음. 의자를 확 뒤로 재끼면 가슴 철렁하지 않음? 그걸 노렸음. 역시 민폐녀는 놀라 자빠질뻔 했음.그렇게 계속 앞뒤로 밀고 하는데 끈질긴것같으니라고... 절대 비키지 않았음. 결국 수업종이 치고 나서 지자리로 간 민폐녀였음....
이런나님이 불쌍하면 추천
오늘 밥먹은 사람추천
물먹은 사람 추천
나처럼 네톤하는사람 추천
반대하면은 구질구질해서.... 막 여드름돼지 그런거 쓰면 기분나쁘잖아요 ㅋㅋㅋㅋ